#퐁피두센터 #큐비즘 #전시 #레트로 #인벤타리오 #문구 #카시나 #하이픈아트 #칭따오 #도량 #에스파 아마도 박정민 배우였던 것 같아요. 연기를 하다 보면 같은 표정을 반복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고요. 저는 시간 이야기를 할 때가 그렇습니다. ‘앗, 지난번에도 했던 얘기 같은데’ 하고 멈칫하죠. 다음 주면 벌써 6월, 상반기 마지막 달입니다. 여러분의 지난 다섯 달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일들이 많았는지 궁금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5월도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오늘 레터 시작할게요. 🍋 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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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나 도산에서 재밌는 팝업이 열리고 있습니다. ‘생활용품’을 주제로 31명의 작가가 재해석한 오브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의자나 화병처럼 실제로 사용할 수도 있고, 그 자체로 작품이기도 한 물건들입니다. 카시나와 하이픈 아트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 이름은 ‘C.A’. 학창 시절 시간표 밖에서 관심사를 탐색하던 ‘창의적 체험 활동’에서 따왔습니다. 갤러리 밖에서, 조금 더 자유롭게 작품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죠. 생활용품과 작품 사이를 오가는 오브제, 궁금하지 않나요?
사진: 하이픈 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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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팝 레터를 만드는 에디터는요
🌹 은코 자극을 즐기지만 마음은 늘 고요를 꿈꿔요
🍺 기수 먹고 사는 것에 관심 많은 음주가무 애호가 🍋 제이 좋아하는 게 많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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