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녕하세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사무국입니다.
한 해를 회고하기 딱 좋은 날, 올해 마지막 뉴스레터로 인사드려요.
님의 2022년은 어떠셨나요? 담대한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를 딛고 성장하며, 때로는 존버를 벗 삼아 치열하게 달려왔을 님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바로 지금! 스스로 어깨를 토닥이며, "나 , 정말 수고 많았다" 셀프 칭찬해 주세요.
올해 님과 함께한 코스포는 혹한기와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위해 정책 대응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창업가들의 연대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일에 집중 해왔습니다. 특히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2,100여 회원사와 대면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코스포가 해야 할 미션인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와 세상을 혁신하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의지를 다지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내년에도 멈추지 않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코스포가 되도록 더더더 잘 해보겠습니다.
지난 10월 코스포 Founders Forum에서 "스타트업이라는 게, 원래 힘든 거야"라며 공감하던 대표님들의 얼굴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힘든 길인 것을 알고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묵묵히 나아가는 님에게 진심으로 고생하셨다는 말을 전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2023년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감사의 마음을 담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