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랐습니다. 연말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레 ‘올해의 아쉬운 점’을 떠올리며 다시 새해의 목표를 세우곤 하지요. 하지만 그보다 먼저 마음을 두어야 할 건, ‘올해 내가 잘한 일’을 발견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님께 선명한 성취가 떠오르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나눔을 통해 누군가의 삶에 조용한 변화를 만들어온 그 시간 자체가 이미 충분히 큰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
아시아교류협회는 2025년 4분기에도 님이 보내주신 나눔과 신뢰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진로 개발을 지원하고, 아시아 청년들이 국경을 넘어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걸어왔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한 해의 여정을 돌아보는 「아시아교류협회 2025년 모아보기」를 비롯해, 해외봉사단 1차 사전교육 현장을 담은 「첫 카자흐스탄 해외봉사의 시작」, 청소년 장학생에서 청년 멘티로 성장한 송유림 멘토의 이야기를 담은 「어제의 장학생, 오늘의 멘토!」, 그리고 라오스 비엔티안 「농리양 유치원 신규 건설」 소식을 담았습니다.
빠르게 흘러간 한 해의 끝자락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장면들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아시아교류협회의 이야기를 펼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