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그 얘기만 있는 건 아니예요 😉
🍁우리 10월에 지리산에서 만나요
💛일시 : 2019년 10월 3일(목) ~ 6일(일)
💚장소 : 전북 남원시 산내면 일대
💙숙박/식사 : 산내면의 마을 펜션, 민박, 게스트하우스와 마을 식당 등 (추후 안내)

💜참가비 : 15만원 (3박 4일간의 숙박, 식사, 프로그램, 공연 등 모든 비용 포함)
*지리산이음 후원회원인 경우 12만원(20% 할인) 
💛입금계좌 : 농협 351-0915-4308-43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3박 4일 간의 일정표, 각 섹션의 상세한 발표 소개 등을 모두 공개하고 참가신청도 오픈했습니다!! 

어떤 분들이 와서 어떤 이야기를 나눠주실지 궁금하시다면 오렌지색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함양 시의회, 너희도 이제 긴장해😏

지난달에는 남원시민모니터단 '봄'의 정례회 방청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함양시민들도 시 의정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함양군의정참여실천단'을 시작했어요. 7월 30일에 실천단 출범식이 있었답니다.

지난 6일에는 '의정감시의 개념과 의정감시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시민 강좌를 열기도 했습니다.
강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이 기사를 참고하시기!

함양시민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타박타박 걷는 소리 들리시나요?👣

불볕 더위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는 청소년들을 소개합니다! 4박 5일 동안 구례 곳곳을 두루 걸으며 사람을 만나는 '청소년 구례 걷기', 올해로 열 한번째를 맞았대요. 동료 주민들의 삶의 공간에서 먹고 자고 걷고 이야기 나누면서 좋은 기억 쌓았기를 바라요!

이 날씨에 나흘이 넘게 걸은 것을 보면 뭘 해도 해낼 친구들이라는 사실을💦
인생의 힘든 고개마다 떠올렸으면 좋겠네요...😂
예능에 자꾸 지리산이 나오네, 가고 싶게!

함양에 '가시나들'이 있었다면, 구례에는 '자연스럽게'가 있다!
'자연스럽게'는 연예인들이 시골 마을에 늘어가는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살아가는, 시골 정착기를 담은 힐링 리얼리티 컨셉의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방송을 보고 구례에 가보고 싶다고 한마디씩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요즘은 유튜브 개인방송이 대세라지만 역시 올드 미디어📺의 영향력도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균형발전정책, '산내같은' 모델은 어떨까?

"역설적으로 귀농·귀촌자들은 서울 등 도시의 괜찮은 일자리를 뒤로하고 시골에 온다. 그리고 새로운 일자리와 문화를 만들었다."
하동주민공정여행사 '놀루와'를 아시나요?

"농촌 마을에서 어르신 일들을 돕다 보니 도시에서는 잊고 지나가던 절기별 문화를 느껴요. 각자 자기 일만 하던 도시와는 달리 지역민들끼리 든든한 공동체를 이뤄 같이 협력하는 문화가 좋더군요. 지역 사람들과 문화, 뻥 뚫린 자연까지 모두 좋았죠. 이러한 매력들을 저와 비슷한 도시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하동 '대한독립선언서' 문화재 되나?

"하동 ‘대한독립선언서’는 하동군 적량면장으로 있던 박치화 등 12인이 지방에서 유일하게 자체 작성하고 서명한 한 독립선언서다. 1919년 3월 18일 하동 장날 장터에서 처음 낭독되고 배포되면서 영·호남 주민 1500여명이 만세 운동을 펼쳤다. "
남원시 출입기자 13명·업체 2명 유죄 

"김 기자는 기자 13명에게 50~150만원 씩 총 1240만원을 전달했다. 기자 박씨는 언론사 사무실에서, 양씨와 장씨는 각각 남원시청 주차장에서 홍보기사를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김 기자로부터 100만원을 받았다. 이들은 실제로 남명산업개발과 아파트를 홍보하는 기사를 썼다. "
남원에 다른 지역 석탄재를 매립한다고?

"건설업자가 전북 남원지역 중심을 흐르는 요천 상류지역 인근에 석탄재 매립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나섰지만 남원시가 불허하자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단순히 석탄재만을 매립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를 야기할 다른 폐기물도 함께 매립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뉴스레터를 함께 읽고 싶은 사람이 있으시다면💁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eum@jirisaneum.net
전라북도 남원시 천왕봉로 785 (063)635-9484
수신거부 Unsubscribe

2019년 8월 기준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해주신 분들, 지리산이음이 주최한 프로그램 참가자 및 지리산이음과 협력했던 프로젝트의 관계자분들에게 보내는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위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