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ESG 캠페인 스타트업 성장 인사이트와 디캠프, 패밀리사 소식을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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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소식
1. [디캠프 소식]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디캠프의 ESG
2. [성장 인사이트] 성공적인 IR은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
3. [스타트업 뉴스] 디캠프가 고른 이주의 스타트업 뉴스
4. [프로그램 소개]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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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 소식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디캠프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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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과 445. 이 숫자들의 의미를 아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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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는 전 직원과 패밀리사가 합심해 1,820kg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나무 445그루를 대체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지난 몇 주간 진행했어요. 디캠프는 지난 8월부터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위한 ESG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일상에서 쉽게 사람들이 모이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ESG 캠페인을 구성했는데요. 디캠프와 패밀리사가 그동안 ESG를 실천할 수 있도록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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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지는 병뚜껑이 키링으로 재탄생한 자원순환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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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서 9월 플라스틱 병뚜껑을 회수하여 새활용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자원순환 캠페인은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거하여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이죠. 한 달간 프론트원과 디캠프 내부에 회수함을 배치하여 총 2,031개의 병뚜껑을 수거했는데요. 특히 입주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했던 수거량을 초과 달성했어요. 수거된 병뚜껑은 숲 나무키링 300개로 새롭게 재탄생하여 소장할 수 있도록 배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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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한 달간 디캠프는 걸음을 모아 기부하는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이번 캠페인을 통해 1,800만 걸음이 모여 탄소 배출량 1,820kg 절감과 나무 445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어요. 또한, 한 걸음당 1원으로 환산되어 걸음 수의 두 배에 해당하는 건강식품을 지역 홀몸 어르신의 겨울나기 물품으로 기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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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달 19일 마포에서 열리는 월간 런치 행사에서 상품과 함께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에요. 패밀리사 순위에서는 플리퍼코퍼레이션이 1위를 차지했고, 스트림뮤직과 브이젠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어요. 개인 순위에서는 스트림뮤직의 류지훈 대표님이 1위를 차지했는데요. 2위인 플리퍼코퍼레이션의 석정웅 대표님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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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인사이트: 재무 관점의 투자유치 전략 #2
성공적인 IR은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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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편에선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기 전 꼭 알아야 할 투자자 관점과 투자유치의 프로세스를 살펴봤죠? 첫 단계로 투자금의 규모, 기업가치 등 중요한 의사결정을 마쳤다면 본격적으로 IR 자료를 작성하고 투자자를 만날 차례입니다. 수많은 IR 자료와 미팅 중, 투자자의 기억에 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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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어스 김판준 대표님은 IR은 명확한 스토리 라인, 즉 논리 전개가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이 회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해결 방법, 이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킬 수익 구조와 내부 역량을 기승전결에 따라 간결명료하게 전달해야 한다고요. 다음의 5가지를 기억하며, 논리가 부실하거나 비약이 있는 부분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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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불명확하거나 추상적이지 않은가?: 창업자 스스로 문제의 크기와 강도, 범위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지 않으면 설득에 한계가 있어요. 문제의 크기가 생각보다 작거나 고객이 돈을 지급할 정도로 강력한 매력을 못 느낄 수 있고, 유효한 시장과 고객의 범위가 너무 좁을 수도 있죠. 따라서 문제를 깊게 고민하면서 가설을 뾰족하게 세워야 하고, 투자자의 우려를 예측해 대응책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아요. 가령, 젊은 여성이 타깃인 서비스라면, 고객이 한정적이라는 한계에 대비해 특정 지점 이후론 연령, 성별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거예요.
- 시장이 불명확하거나 추상적이지 않은가?: 타깃 시장을 명확히 해야 사업의 정체성을 전달하기 쉽고, 한계를 미리 파악해 사업 다각화나 글로벌화 등으로 대응할 수 있어요. 한때 국내 펫 시장에 투자금이 집중된 적이 있죠. 해외 동종 시장의 규모가 크고, 출산율이 낮아질수록 국내 펫 시장은 더 성장할 거로 전망한 거예요. 그럴듯한 논리였지만 실제 크게 성장한 회사는 많지 않다고요. 실은 펫 시장도 옷, 식품, 미용 등 여러 시장으로 세분돼 있고 그 각각의 매출 1위가 1~200억 원 내외인, 기대보다 훨씬 협소한 시장이었기 때문이에요. 타깃 시장을 구체적으로 좁혀봐야 정확한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죠.
- 제품/비즈니스 모델은 핵심만 간결히: 제품/비즈니스에 대한 장황한 설명은 투자자들을 힘들게 해요. 잘 정리된 비즈니스 모델은 명확한 기승전결에 따라, 몇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 사업을 위한 ‘어벤저스 팀’을 보여주세요: 투자자들은 팀의 구성원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곤 해요. 초기 스타트업은 대개 10인 내외 규모이므로 각 구성원이 가진 역량과 전문성, 경력을 충분히 소개하는 자료를 준비해 두면 좋아요.
- 숫자를 근거로 말하세요: 지난 콘텐츠 ‘스타트업의 꿈을 숫자로 말하는 방법’에서 숫자에 기반한 사업계획이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 거라고 했죠? 투자자들은 숫자에 익숙하기 때문에, 대표가 매출과 손익 계획, 현금흐름 등 중요한 재무 계획에 근거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QnA에 응답할 때 신뢰도가 높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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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를 설득하기 좋은 IR 자료 구성방법'이 궁금하다면? 콘텐츠 전문 보기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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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스타트업 뉴스 #디캠프가_고른_스타트업_뉴스 (241107~2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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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트업으로 지방 살리는 1조 규모 '지방시대 벤처펀드 조성
정부가 비수도권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2027년까지 1조 원 규모의 '지방시대 벤처펀드(모펀드)'를 조성해요. 이를 위해 모태펀드 지방 분야 출자 규모를 올해의 2배인 2,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은행·지역 거점기업 등에서 출자를 끌어내기로 했어요. 또한 이번 지방시대 벤처펀드뿐만 아니라 일반 벤처펀드에도 다양한 규제 완화 특례를 제공할 방침이에요. (🔗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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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장금융, 2,000억 출자 성장사다리펀드2 개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총 2,000억 원을 출자하는 성장사다리펀드2 조성 작업에 착수했어요. 이번 출자 사업은 딥테크 및 기후 대응, 세컨더리, 매칭 3개 분야로 나눠 18곳 이내로 위탁운용사(GP)를 선발할 계획이에요. 선정된 운용사는 약정 총액의 1% 이상을 운용사출자금(GP커밋)으로 부담해야 해요. 또한 각 운용사는 펀드 설립 후 5년 이내로 투자를 완료해야 해요. (🔗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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