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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마을에서 찾은 우리만의 휴식처
앵강스테이
경남 / 남해 Stay Aeng (최대 4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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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앵강만 자락에 위치한 바다 마을이자, 호스트의 따듯한 유년의 추억이 담긴 곳. 별, 바다, 산, 들판, 풀벌레 소리로 가득한 화계 마을에 ‘앵강스테이’가 있다. 호스트는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 공간을 만들었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킨 감나무, 작은 꽃과 풀이 방문객을 가장 먼저 반긴다. 스테이 내부는 나무의 따듯함과 조약돌의 매끄러움을 담았다. 그중에서도 거실의 통창은 하늘과 정원을 가득 담아 한 폭의 액자를 연상케 한다. 남해 특산물로 구성한 웰컴 디저트를 먹고, 동네 차실에서 가져온 잎 차를 내려보자. 호스트가 직접 제작한 마을 지도를 따라 구경하다 보면 어느덧 저녁이 찾아온다. 해가 지는 정원에서 바베큐를 하거나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과 함께 불멍을 하는 것도 좋겠다. 욕조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을 책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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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사각거리는 나무소리, 작은 나만의 세상을 가지다
스테이 알오에이
제주 / 서귀포 stay RoA (최대 6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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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바다와 오름 사이에 위치한 ‘스테이 알오에이’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고자 했다. 오랫동안 잊혀진 구옥은 바람이 호기심에 머무르는 따듯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스테이를 디자인한 건축 집단 알오에이(RoA)는 잊힌 장소에 대한 기억과 존중에서부터 출발했다. 미묘한 각도의 ㄱ자 건물 배치와 그 안을 소담히 채우는 작은 마당, 그리고 마당에 서 있던 오래된 나무 한 그루는 스테이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가 되었다. 거실에는 마당을 마주하고 파노라마 뷰의 긴 창이 있다. 멀리 뻗은 풍광으로 보름이 오름과 서귀포 바다가 눈에 가득 담겨온다. 거실과 연결된 실내 자쿠지 공간에서는 몸을 담그며 다도를 즐길 수 있다. 프라이빗한 마당에서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노천탕에 들어가 있으면 그동안의 피로가 한 번에 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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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바다마을 우리집
빌라 뚤리
제주 / 구좌 Villa Tuuli (최대 4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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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쪽, 구좌읍 평대리에 자리한 '빌라 뚤리'는 당근밭으로 둘러싸인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이다. '뚤리(Tuuli)'는 핀란드어로 '바람'이라는 뜻이다. 평화로운 이 공간에는 은은한 바람을 타고 햇살의 따스함이 전해진다. 스테이 내부는 빈티지 가구와 조명으로 꾸며졌다. 주방, 다이닝 공간으로 이어지는 거실 공간에는 빔프로젝터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뒷마당으로 나가면 발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는 족욕탕이 마련되어 있다. 침실은 큰 방과 작은 방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4인 가족이 머무르기에도 좋다. 내부에 작은 욕실과 세면대, 화장실 또한 여럿이 이용하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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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갈대밭을 배경 삼은 정이 가득한 공간
스테이 하녹정
전라 / 순천 Stay hanokjung (최대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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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갈대밭을 배경으로 삼은 ‘스테이 하녹정’에는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호스트는 기존 구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고즈넉하고 정이 가득한 스테이를 만들고자 했다.
대문을 통해 들어서면 잘 가꾸어진 작은 잔디 마당이 맞이한다. 호스트가 준비한 피크닉 세트를 가지고 나와 단층의 스테이를 배경으로 작은 피크닉을 떠나보자. 실내로 들어서면 화이트와 어두운 컬러의 목재 인테리어가 포근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두 개의 침실은 거실을 기준으로 침대방과 온돌방으로 공간이 나누어진다. 두 방 모두 마당을 바라보는 원형 창이 있어, 실내에서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툇마루에는 작은 다도 공간을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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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사계절이 담긴 공간
아셉오어
경상 / 경주 asep.ohuh (최대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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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토함산 자락에 자리한 '아셉오어'는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케하는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경주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셉오어'는 중앙에 마련된 공용 수영장과 함께 총 4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객실은 탁 트인 풍경을 마주하며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들로 채워져 있다. 족욕탕과 자쿠지 공간 또한 정면에 창을 두어 야외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도록 했다. 복층으로 이루어진 C, D 객실에는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개별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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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건축
한 해를 함께 한 [건축, 여행이 되다] 프로젝트 역시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을 매듭지을 디자인 스튜디오는 수많은 고감도의 파인 스테이를 설계해 온 ‘Z_La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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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머무름의 형태에는 이유가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바다의 한 장면을 담아내는 창의 각도나 정원을 마주한 다도 공간의 위치, 심지어는 공간을 바라보는 우리 시선의 높이까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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