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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한 당신에게
녹음실 제주
제주 / 서귀포시 MELTING ROOM JEJU (최대 2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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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남원읍, 그중에서도 특히 더 고요한 신흥리에 ‘녹음실 제주’가 있다. 호스트는 스테이 바로 옆 카페 ‘알맞은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는 들뜬 여행 중에 차분한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있다. 여행의 목적은 다양하기에, 일상에서 벗어나면서도 잔잔한 시간이 필요한 분들에게 알맞은 시간이다. 스테이 ‘녹음실 제주’ 역시 그 결에 맞춰 준비한 공간이다. 실제 녹음실에서 일을 했던 호스트는 그곳에서의 소중한 추억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머무르는 시간이 편안함으로 기억되었으면 한다.
‘녹음실 제주’는 2인 기준의 독채 스테이이다. 옆 밭과 맞닿아 있는 거실의 창문으로 돌담과 귤밭이 펼쳐진다. 소파와 라운지체어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창밖 풍경을 바라보면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듯하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천고가 높고, 바닥 높이를 다르게 설계한 스킵플로어 구조로 답답한 느낌 없이 공간을 즐길 수 있다. 텔레비전의 백색 소음보다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볼 수 있도록 오디와 장비와 LP, CD, 읽을 책을 준비했다. 유명한 관광지는 없지만 오로지 휴식이 필요한 당신에게는 가장 알맞은 공간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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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내리는 공간
복내리스테이
전라 / 보성군 BNRstay (최대 3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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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대지에 목재와 전통 한식 기와로 건축된 전통 한옥으로, 높은 대지와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입구에 들어서면 웅장함이 느껴진다. 공간 어느 곳에서든 장애물 없는 전망이 펼쳐진다. 실내는 다이닝 공간, 침실, 다실, 자쿠지 공간, 샤워실과 화장실로 구성된다. 다이닝 공간은 서까래와 대들보를 노출하여 공간 전반에 개방감을 주고, 아일랜드 테이블에 마주 앉아 식사를 하며 감상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도 준비되어 있다.
‘복내리 스테이’의 이름은 옛 지명인 ‘보성군 복내면 복내리’에서 착안했다. ‘복내’는 ‘행복이 깃들어 있는 안쪽’이라는 의미가 있어 이곳에 머무는 분들에게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걸어서 5분 거리에 복내면 마을이 있어 가벼운 산책을 할 수도 있다. 녹차로 유명한 보성의 전통 차 문화를 고즈넉한 한옥의 다도 공간에서 경험하며, 바쁜 일상을 벗어나 평안한 쉼의 시간을 가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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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중정에서 즐기는 평화
스테이 니와
강원 / 강릉시 stay niwa (최대 4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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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스테이 니와’는 정원을 의미하는 일본어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노출 콘크리트 마감의 외관을 지나 내부로 들어서면 목재 소재가 사용된 절제된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진다. 단정하고 무심하지만, 건축 그 자체로 존재감이 느껴진다.
'스테이 니와'는 동일한 구조의 A동, B동 객실로 구성된다. ‘ㄷ’자 모양의 구조로 중정을 기준으로 2개의 침실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중정은 일본식 정원인 츠보니와를 좋아하는 호스트의 취향을 반영했다. 외부에서는 노출되지 않는, 나만의 싱그러운 정원을 바라보며 차와 커피를 즐기는 것도 좋다. 저녁이 되면 개방감 있는 대형 자쿠지 공간에서 따뜻한 휴식을 취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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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 마을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하루
소람다락
강원 / 강릉시 SORAMDARAK (최대 6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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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사천 해변가 조용한 마을, 방동리에 위치한 ’소람다락'의 이름은 ‘笑(웃을 소), 覽(볼 람)’에서 뜻을 가져왔다. 이곳을 방문한 이들이 공간을 웃으며 보았으면 하는 호스트의 마음이 담겨있다. 스테이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해변이 있고, 큰 창은 봄엔 푸릇푸릇한 잔디와 꽃을, 여름엔 드넓은 논이 만드는 초록 물결을, 가을엔 추수를 앞둔 황금빛의 논을, 겨울엔 발자국 하나 없이 폭닥하게 뒤덮힌 하얀 세상을 보여준다.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사계절을 모두 만끽해 보자.
‘소람다락’은 ‘1F’와 ‘2F’ 두 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두 공간 모두 따듯한 색감의 인테리어와 탁 트인 전망을 품고 있다. 1F 객실은 다양한 식기들을 갖춘 넓은 주방, 거실, 두 개의 침실과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2F 객실은 한 번쯤 꿈꿔봤을 귀여운 주방과 다이닝공간, 포근한 침대가 있는 마루와 넓은 벽에 빔프로젝트를 쏴서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언제나 따스하게 반겨주는 우리만의 공간에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편안한 휴식을, 웃음 가득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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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와 자연의 완벽한 조화
그란 멜리아 나트랑
베트남 / 칸호아 Gran Melia Nha Trang (최대 2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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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의 아름다운 해안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열대 정원과 현대적인 디자인의 조화로 방문객들에게 독특하고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리조트는 넓고 세련된 객실을 제공하며, 각 객실은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최고급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진정한 휴식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
가족, 커플, 그리고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에게 적합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과 전용 수영장은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이며, 성인 전용 풀과 다양한 웰니스 옵션은 커플들에게 로맨틱한 휴식을 선사한다.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회의 시설과 비즈니스 센터도 갖추고 있어,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그란 멜리아 나트랑은 각종 편의시설과 세심한 서비스로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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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장소
노르덴 루더 호스텔 타이둥 지점 2
대만 / 타이둥 Norden Ruder Hostel Taitung Branch 2 (최대 5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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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덴 루더(Norden Ruder)'는 독일어로 북쪽의 키를 의미하며 북극성처럼 여행자의 방향을 안내한다. 노르덴 루더 호스텔 타이동 지점 2는 이전에 '타이퉁 동지향 호텔'로 알려져 있었다. 역사와 이야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고 지역 정체성을 보존한다. 단순한 건축 리노베이션을 넘어 호스텔의 친환경 전환은 공동체 가치를 구현하여 투숙객에게 더 건강하고 아늑한 숙박 시설을 제공한다.
친환경 재활용 재료, 식물 도입 공간 디자인, 일회용품 미사용 등을 고수하여 최소한의 개조를 유지한다. 또한 단순히 숙박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교류하는 장이 되어 현지 문화체험을 늘리고자 한다. 독립 카페, 공유 주방 등 방문객들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타이동의 일상 생활과 음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바쁜 발걸음이 잠시 멈출 때 호스텔 내 24시간 서점에 발을 들여놓는 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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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나카미치 해변 공원에서의 하루
인 더 파크 후쿠오카
일본 / 규슈 INN THE PARK Fukuoka (최대 4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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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야경과 자연의 공기가 교차하는 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우미노나카미치(Umi-no-Nakamichi) 해변 공원에 위치해 있으며, 하카타만과 후쿠오카의 야경이 펼쳐진다. 가장 큰 특징은 넓은 규모이다. 약 350 헥타르(요요기 공원의 5배 이상)의 부지에는 놀이공원, 수족관, 동물원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이 있다. 낮에는 지역 재료를 사용한 셰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카페'가 운영되고, 밤에는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바뀐다. 신비롭고 즐거움이 넘치는 원더랜드에서 다양한 코스를 마음껏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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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해변마을의 작은 빌라
빌라산호
강원 / 양양군 VILLA SANO (최대 3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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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숨겨진 서핑 포인트인 동산해변에 위치한 ‘빌라산호’에서는 작은 해변마을의 로컬이 된 듯한 편안함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정신없는 서울 생활을 해왔던 호스트 부부는 서핑을 위해 방문한 동산 해변 마을의 정취에 매료되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한적한 바다 마을로의 일탈을 경험해 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스테이를 만들게 되었다.
스튜디오 타입의 공간으로, 2층 ’INSIDE’ 객실과 3층 ‘OUTSIDE’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INSIDE’ 객실은 블랙, 모노톤의 공간으로 어두운 조명과 아일랜드바 주방, 천연 가죽 라운지체어를 배치했다. 은모래 빛의 밝고 넓은 ‘OUTSIDE’ 객실은 가죽 소파와 라운지체어가 있다. 이곳에는 욕조가 있어 늦은 저녁, 따듯한 물속에 들어가 피로를 풀 수 있다. 호스트는 로컬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습니다. 자전거와 카버보드를 타고 떠나는 마을 구경도 좋고,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해변으로 피크닉을 가는 것도 추천한다. 1층에는 빌라산호의 게스트만 사용할 수 있는 야외 수영장과 야외 샤워 시설도 준비되어 있다. 서핑과 클라이밍까지, 새로운 도전과 낭만이 가득한 양양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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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영감의 공간
하이메 스테이
경기 / 양평군 Jaime Stay (최대 4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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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태어나 이스라엘을 거쳐, 뉴욕에 정착해 30여 년간 사진작가이자 교육가로 활발히 활동했던 호스트는 몇 년 전 한국을 찾았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작은 마을에, 영혼의 고향과 같은 뉴욕의 집을 옮겨 놓은 듯한 작은 공간을 지었다.
‘하이메 스테이’는 쌍둥이 아들의 이름을 딴 ‘올린’, ‘루카’ 두 동으로 구성된다. 뉴욕 브라운 스톤 건축의 일반적인 구조처럼 높은 층고와 함께 침실, 다이닝, 거실이 일렬로 연결되어 있다. 포인트 가구들과 야외 수영장에 사용된 컬러는 중남미의 강렬함이 느껴진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유럽, 북미, 과테말라 그리고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오리지널 가구, 조명, 소품들이 채워져 있다. 미술관과 갤러리에 전시했던 사진작가 부부의 사진 작품들과 쌍둥이들의 그림으로 채워진 벽면도 감상할 수 있다. 호스트 부부의 취향과 감각으로 어우러진 공간에서 아름다운 문화의 공존과 함께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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