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돌핀이는 어떤 얘기를 가져왔을까?
💚에디터 영철 ※심약자 주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한국 공포 영화 추천😱
💗에디터 릴리 한국인 없는 K-POP도 K-POP인가요?
💜에디터 진정 어긋난 팬심으로 고통받은 박서준
💙에디터 기영 백전백승! 아이돌 무대 의상 모아보기🥰
🔥 불판 🔥 스타 PD의 몰락, 제2의 무한도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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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의 Full ver.은 이번주 돌핀의 마지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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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약자 주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한국 공포 영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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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쉬지 않고 울리는 요즘! 무더운 여름을 오싹하게 바꿔줄 한국 공포 영화들을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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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314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장화홍련’. 전래동화 <장화홍련>을 현대판으로 각색한 공포영화인데요. 주연인 염정아, 김갑수, 임수정, 문근영의 명연기가 돋보이며 특히 신인이던 임수정과 문근영이 다시금 주목받았죠. 결말에 나오는 OST인 ‘돌이킬 수 없는 걸음’도 빼놓을 수 없는 백미인데요. 해당 곡은 영화의 장면과 잘 어울리면서도 주제 의식을 확실히 드러내는 곡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장화 홍련은 영화의 배경이었던 ‘일본식 양옥’이 또 하나의 배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미장센으로 유명한데요. 그렇기에 영화를 돌려볼수록 다양한 해석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답니다! 오늘 밤, 아름답고도 오싹한 영화가 끌린다면 ‘장화홍련’을 강력 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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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 공포영화의 붐을 일으킨 시발점이 된 <여고괴담> 시리즈. 한국 공포 영화 최장수 시리즈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뛰어난 작품성은 인정받은 <여고괴담2>를 추천할게요. '창의적인 공포물’로 불리며 평론가들에게 호평받은 이 영화는 개봉 년도인 99년도 당시에는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았던 동성애를 과감하게 차용해 화제가 됐죠. 공포 영화지만 <여고괴담 2>는 무섭지 않다는 평이 많은데요.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실 이 영화는 원래 여고괴담 시리즈에 속하는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배급사가 흥행을 위해 여고괴담 시리즈로 개봉한 것이죠. 실제로 다른 여고괴담 시리즈는 1편과 동일한 ‘Whispering Corridors’라는 부제를 사용하지만, 이 영화만 오직 부제가 ‘Memento Mori’라는 것. 또한 여고 괴담은 스타 등용문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많은 청춘 스타를 배출했는데요. 해당 영화에서도 박예진, 공효진, 김규리 등 많은 스타가 탄생했죠. 참고로 학생 역할로 출연한 모든 배우가 3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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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건 좋지만 귀신은 싫은 분들도 계시죠? 그런 분들에게는 <숨바꼭질>을 추천해 드릴게요. 이 영화는 도시 괴담 중 하나인 ‘초인종 괴담’을 소재로 만들어졌는데요. 집 초인종 옆에 의미 모를 그리스 문자와 라틴 문자가 적혀있다는 주민 신고가 동시다발적으로 속출한 사건이죠.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한 이 영화는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펼쳐지는데요. 해당 영화는 25억 원의 많지 않은 제작비로 560만 관객을 동원하며 기존 스릴러 영화 흥행 1위였던 <살인의 추억>보다 높은 흥행을 기록했죠. 이 당시 <숨바꼭질>을 관람한 관객들은 ‘집에 들어갈 때마다 초인종을 확인하게 된다’, ‘자꾸 장롱 문을 열어서 확인하게 된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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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귀신, 집 귀신 등의 소재가 일상적이던 당시 밀리터리와 미스터리를 결합시켜 신선한 충격을 줬던 <알포인트>. 1972년 베트남 전쟁 막바지 때 이미 전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18명의 대원이 끊임없이 구조 요청을 하자, 그 병사들의 흔적을 찾아내기 위해 떠난 구조대가 겪는 괴이한 일을 다룬 영화인데요. 귀신이 주가 되는 영화는 아니지만 관객들이 모두 역대급 공포 영화로 뽑을 만큼 무서운 영화라고 하죠. 실제로 영화를 촬영할 때 스태프들이 적잖은 공포를 겪었다는 후문인데요. 공수창 감독은 인터뷰에서 “좀 전까지 뚜렷하게 보이던 저택이 촬영에 들어가려고 하면 단 몇분 만에 안개에 휩싸인 듯 시야에서 사라지곤 했다. 하지만 그 옆으로는 햇빛이 쨍쨍 내리비치고 있었다”며 “귀신 들린 집이 분명하다”고 말하기도 했죠. 실제로 촬영을 진행한 저택은 오래전부터 현지인들 사이에 귀신이 산다고 알려져 있었고, 설계도에는 ‘Do not sleep here(여기서 잠들지 말라)’라는 글씨까지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무더운 여름밤 극한의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한 번 시청해 보는 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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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음악 방송이 방영된 후 각종 커뮤니티는 혼돈에 휩싸였어. 바로 한국인 없는 그룹들이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 전원 일본인 그룹인 ‘XG’, 전원 중국인 그룹인 ‘보이스토리’, 전원 필리핀인 그룹인 ‘호라이즌’이 그 주인공이야. 해당 그룹의 무대가 방영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양극화됐어. 핵심 논점은 ‘한국인 없는 K-POP도 K-POP으로 볼 수 있느냐’는 것. 과연 K-POP의 기준은 무엇일까?
위 그룹들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누리꾼들은 ‘한국어 가사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어. 실제로 세 그룹의 가사를 살펴보면, ‘호라이즌’을 제외한 두 그룹의 노래는 전부 영어 가사로 이루어져 있지. 그렇다면 K-POP의 필수 요소는 ‘한국어 가사’일까? 하지만, K-POP의 인기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영어로만 이뤄진 K-POP도 많이 등장했잖아. 대표적으로 최근 발매한 정국의 ‘SEVEN’, BTS ‘다이너마이트’, 블랙핑크 ‘TYPA GIRL’ 등이 있지. 또한 이것들이 K-POP임은 의심할 여지 없는 사실이니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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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명확한 정의는 없어. 다만 BBC에서는 K-POP을 동서양 장르의 혼합 음악, 완전하고도 놀라운 뮤직비디오,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 군무로 정의하기도 했지. 또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는 “케이팝은 음악만으로 정의할 수 없다. 뮤직비디오, 비주얼, 안무, 심지어 SNS까지 이 모든 것이 케이팝을 구성한다.”고 했어. 멤버의 인종이나 가사의 언어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지. 이외에도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 열광적인 팬덤 문화도 K-POP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혀.
K-POP은 팽창하는 글로벌 장르이자 산업이야. 미국 음악 시장분석 업체에 따르면 K-POP의 음원 재생 횟수는 영어, 스페인어를 이어 3위를 차지하며 전례 없는 판매량과 스트리밍 성장률을 기록했어. K-POP은 점진적으로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갔는데 과거에는 영어 소통이 가능한 멤버 또는 외국인 멤버를 영입하는 것에 그쳤다면, 현재는 현지화 그룹을 만들어 K-POP이라는 장르를 퍼뜨리는 것이 그 방식이라는 것.
아직은 한국인이 없는 K-POP이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을 거야. 하지만 대형 소속사인 하이브, JYP, SM 등이 현지화 그룹을 제작하며 K-POP의 장르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잖아. 문화적으로 국경이 흐릿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국인 없는 K-POP은 앞으로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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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한 박서준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어.
그는 “원래 사생활 (언급)에 대해 이렇게 보수적이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다”고 운을 뗐지.
이어 뜻밖의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
“혹시 그런 경험 있으시냐?”며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나왔는데, 집 근처에서부터 항상 똑같은 차가 따라다닌다. 제가 어딜 가는지 다 알아서 저보다 먼저 도착할 때도 있다”고 말했고,
해당 범행이 두 달 가까이 이어졌으며 “섬뜩하고 무서웠다”고 회상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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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서준은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꺼리게 됐다고 해.
연예인들의 스토킹 피해는 전부터 끊이지 않았던 문제야.
이찬원은 JTBC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에 나와 백화점에서 만난 팬이 집 앞까지 쫓아와서 추격전을 벌였다고 말한 바 있어.
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사생팬들에 고통받다 끝내 경찰에 신고하는 강경 대응을 보여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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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극성팬도 팬이다.’라는 말이 있었어.
그 때문에 연예인들은 스토킹으로 받는 고통을 감내해 왔지,
하지만 스토킹은 엄연한 범죄야.
스토킹처벌법에 따르면 스토킹 행위에 대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흉기 등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어.
또, 경찰청은 2021년 10월 2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약 1년간 하루 평균 85.7건씩 총 29,156건의 스토킹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어.
2018년 6월 1일부터 2021년 10월 20일까지 약 3년 4개월간 접수된 신고 건수 19,711건보다 50%가량 증가한 수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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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공인’이기 전에 ‘사람’이야.
진심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라면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만큼은 멈춰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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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컨셉과 그룹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무대 의상! 어떤 의상을 입었냐에 따라 레전드 무대로 기록되기도 하고, 팬들을 실망하게 하기도 하는데요. 아이돌의 무대 의상 중 팬들의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착장을 모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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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경찰, 군인 등이 조직을 드러내기 위해 입는 제복. 제복은 그룹에 일체감을 부여하고 단정한 매력이 있는데요. 양복 계열의 디자인에 금속 장식을 달아 화려함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죠. 아이돌 무대 의상에서 제복을 활용할 때는 통일된 디자인처럼 보이지만 멤버별로 다른 디테일을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제복은 강렬한 음악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잘 어울리는 의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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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했나요? 수트 의상도 빠질 수 없는 무대 의상 중 하나입니다. 과거 태연은 걸그룹이 꼭 해봐야 하는 컨셉 중 하나로 ‘멋진 수트 컨셉’을 꼽았는데요. 그만큼 수트는 중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죠.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싶다면 수트 의상 놓칠 수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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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10대들의 우상인 아이돌에게 교복은 빼놓을 수 없는 의상 아닐까요? 교복은 연차가 차기 전에 주로 보여주는 컨셉인데요. 수많은 아이돌이 교복 컨셉을 거쳐갔죠.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은 물론, 반항미가 물씬 풍기는 강렬한 반전 매력까지 보여줄 수 있기에 꾸준히 사랑 받는 교복 착장. 대표적으로 엑소의 ‘으르렁’, 세븐틴 ‘만세’, 방탄소년단 ‘댄져’, F(x) ‘첫사랑니’,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뉴진스 '디토' 등이 있죠. 교복과 아이돌은 역시 필승 조합이 확실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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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룩
여름 하면 떠오르는 마린룩! 해군, 선원 등 바다와 관계되는 모티브를 활용한 패션을 마린룩이라고 하는데요. 마린룩은 귀여운 버전, 카리스마 버전, 청량한 버전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여름에 활동하는 그룹은 기존 착장에 특별함을 주기 위해 마린룩 착장을 추가하는 경우도 많죠. 여름이 되면 찾아오는 여러 아이돌의 다채로운 마린룩을 비교해서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오늘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다양한 무대 의상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역시 오랜 시간 팬들에게 사랑받는 착장에는 이유가 있는 거 같네요! 여러분의 최애 의상은 이 중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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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능에서 가장 유명한 PD로 손꼽히는 예능 PD계의 양대산맥, 김태호와 나영석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무한도전’과 ‘1박 2일’로 국민 예능의 왕좌를 두고 겨뤘던 PD들, 그러나 10여년이 흐른 지금 완전히 달라진 대중의 평가로 희비가 갈리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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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영석 PD는 <신서유기>와 <뿅뿅 지구오락실>은 물론, ‘나영석 사단’의 이름을 단 예능들이 잇달아 흥행하며 명불허전 스타 PD로의 입지를 굳혀왔다. 앞선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과는 달린 여성 출연진을 캐스팅하며 불안과 걱정을 안고 런칭한 <뿅뿅 지구오락실> 또한 MZ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특히 나영석 PD는 출연자들과 제작진이 뽐내는 케미의 선두주자로 스태프의 스타성과 예능감까지 프로그램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최근 한 라이브 방송에서 “나와 세상의 싱크가 틀어졌다는 사실”을 몇 년 전부터 느껴왔다는 나영석 PD는 ‘자가복제의 아이콘’이라는 평가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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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직까지도 무도 유니버스를 유지하며 국민 예능의 왕좌를 놓치지 않고 있는 ‘무한도전’을 제작했던 김태호 PD는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 중이다. ‘무한도전’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재기를 알렸던 김태호 피디는 최근 tvN ‘댄스가수 유랑단’을 런칭했지만 대중의 시선은 싸늘했다.
김태호 PD의 출연진의 도전 레파토리는 대중에게 식상함으로 다가왔고, 과도한 게스트 밀어주기, 미흡한 공연 구성과 진행 등으로 인해 ‘다음 시즌을 위한 빌드업’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아야만 했다.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자리를 지켜온 다섯 출연진의 캐스팅이 아쉬워지는 편집력과 진행이었다.
K-예능의 시대를 열어온 두 PD의 다른 행보를 대중들은 기대와 실망을 안고 지켜보는 중이다. TV 예능의 전성기였던 10여년 전에 비해 대중의 눈높이는 높아졌고, TV 예능이 더 다양한 컨텐츠와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냉정해진 대중의 평가 속에서 두 PD가 생존을 위한 전략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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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K-Culture 뉴스레터 "돌핀"
K-Culture과 관련된 문화예술계 종사자부터 문화 소식을 알아야 하는 전문 마케터까지!
돌핀이랑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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