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나무 뉴스레터 7월호
📅예술나무 한 눈에 보는 상반기

<연극내일 프로젝트> 1기 참여 예술가: 신진·청년 배우 30명

<연극내일기금> 온라인·현장후원 참여자: 351명

<연극내일기금> 캠페인 텀블벅 모금액: 630만원

안녕하세요, <예술나무>입니다! 예나레터가 26년 7월호 '예술나무 상반기 후원의 장면들'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예술나무는 어떤 활동을 진행했고 주목 받은 이슈는 무엇일까요? 예술나무를 심는 캠페인 성과부터 예술가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무럭무럭 자라나는 예술나무의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연극내일 프로젝트 1기]

🎭 한 사람의 기부가 또 다른 창작을 키워낼 수 있을까요?

#청년배우 #연극 #아르코꿈밭극장 #창작공연


신구 배우의 뜻을 담아 조성된 '연극내일기금'은 신구·박근형 배우의 기부를 시작으로, 팬들의 참여와 후배 예술인들의 동참까지 이어지며 문화예술 기부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금으로 운영된 연극내일 프로젝트 1기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년 배우 30명이 훈련과 창작, 워크숍, 공연 제작 과정을 거쳐 아르코꿈밭극장에서 3편의 창작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청년 연극인들의 첫 무대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까요?✨

<탠덤: Tandem>

(작: 강훈구, 연출: 김남언)

<피르다우스>

(작·연출 : 류사라, 협력연출: 김정)

<여왕의 탄생>

(작·연출 : 이민구, 협력연출·드리마터그: 오세혁)


참여 배우 인터뷰 중 🎙️
(여왕의 탄생 - 이준일 배우)
"프로젝트를 참여하며 다시 한 번 저의 연기와
연극에 대하여 사유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내일프로젝트는 성장의 한 걸음이자
연기의 밑천이 될 것입니다.
🎭 연극의 내일을 위해, 청년 배우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년 배우 30인은 연극 캠프를 시작으로 워크숍, 훈련, 작품 창작과 연습까지 약 4개월간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나갔어요.


그 결과 3편의 창작 공연이 아르코꿈밭극장에서 관객과 만났고, 총 754명의 관객이 청년 배우들의 첫 무대를 함께했습니다. '연극내일기금' 모금 캠페인을 통해 758건의 후원과 1,2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2기 프로젝트의 발판도 마련되었습니다!

마스터클래스 현장사진  
공연 현장을 방문한 신구 배우
  기부 키오스크
럭키드로우 등 현장 이벤트

[연극내일기금 기부공연, <베니스의 상인>]

🎭 무대의 감동이, 청년 연극인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기부공연 #연극 #신구 #박근형


2025년 <고도를 기다리며>에 이어 두 번째 연극내일기금 기부공연 <베니스의 상인>이 지난 7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7월 11일 진행된 공연의 수익금 전액을 '연극내일기금'으로 조성해 청년 연극인을 지원하는 특별한 기부공연이었는데요.


공연 기간에는 현장에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연극내일기금의 취지에 공감하고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기부에 참여한 관객을 대상으로는 공연 초대권과 전 캐스트 사인 프로그램북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까지, 100명의 관객이 함께 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 번의 관람이 청년 연극인의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지는 예술의 선순환, 연극내일기금이 만들어가는 변화가 앞으로도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베니스의 상인> 공연 스틸컷

[2026 라운지클럽]

🏛️ 예술을 더 가까이에서, 함께 경험하는 시간

#아르코아츠소사이어티 #예술가의집 #케이아츠펀드


2026 라운지클럽은 예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멤버십 대상의 프로그램입니다. 음악, 무용, 국악, 시각 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전문가를 만나 작품의 배경과 창작 이야기를 듣고, 실제 공연으로 그 감동을 이어갔습니다.


예술에 대한 관심이 공연장에서의 감동으로 이어지는 순간, 라운지클럽에서 경험 할 수 있는 특별함이 만들어졌습니다. 상반기 동안 진행된 아르코 라운지 클럽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예술가와의 소규모 만남, 렉처 콘서트]

2026년 상반기에는 음악·무용·국악·시각예술까지 4개 분야의 예술을 한 프로그램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라운지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이번 '아르코 라운지 클럽'은 5월 7일 부터
7월 2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예술가의집, 김수자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총 5회차의 렉처콘서트와 2회의 공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예술가와의 대화부터 공연 관람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했습니다. 
참가비 전액은 예술나무 후원금으로
기부되어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합니다.

보고 끝나는 공연이 아닌 이해하고
오래 기억되는 예술 경험을 만드는 자리,
앞으로도 라운지클럽에서 펼쳐질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대해주세요.✨

현장 스틸컷

[2026 라운지 콘서트: 별의 서곡]

🎟️ 별처럼 이어진 무대, 후원으로 다시 빛나다

#오페라 #클래식 #예술가와의만남


2025년 12월 오페라 <라 보엠> 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4월까지 이어진 '라운지 콘서트 : 별의 서곡'은 피아노, 목관, 더블베이스, 현악 6중주 등 다채로운 총 8회의 클래식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났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장일범 음악평론가와 김주영 피아니스트가 예술감독이자 콘서트 가이드로 함께하며, 연주와 함께 작품의 배경과 예술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습니다. 음악을 듣는 시간을 넘어, 음악을 이해하는 경험의 현장을 함께 보시죠.👀

라운지 콘서트 1회차 ~ 4회차 현장 스틸컷
라운지 콘서트 5회차 ~ 8회차 현장 스틸컷

이 공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라운지콘서트 : 별의 서곡'은 예술나무 '케이아츠펀드(K-Arts Fund)' 사업의 하나로 운영됐습니다. 손열음 피아니스트가 2024년 '예술후원인의 밤'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며 시작된 후원은 신진 클래식 예술가들의 국내외 무대 경험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어요.


여기에 공연 입장권 수익금 전액 역시 다시 케이아츠펀드로 환원됩니다.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공연을 관람하는 일이 또 다른 예술가의 내일을 응원하는 일로 이어진다는 점, 라운지 콘서트가 남긴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요?✨


케이아츠펀드(K-Arts Fund)란?
신진 클래식 예술가들의 국내외 무대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예술나무 후원 사업입니다.

✍🏻예술나무가 모은 상반기 예술나무 베스트 장면
드래그를 하면 정답이 보여요👀

 상반기 예술가의집 라운지에서 후원 공연은 총 몇 회 진행됐을까요? 👉 8회

연극내일기금 기부공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공연은? 👉 베니스의 상인

공연이 끝난 지금도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마음이 가는 캠페인에 언제든!

 여러분들은 어떤 후원 캠페인에 마음이 가시나요?


예술나무 상반기 결산 소식은 여기까지 전해드리지만,

하반기에도 흥미로운 예술나무 소식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그럼, 다음 레터에서 새로운 예술나무 소식을 들고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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