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31./ 82호 
🟢이 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
✔ <공간풀숲> 환경과 예술의 만남
✔ 풀씨가 간다! 폭염도 못막은 풀씨투어!
✔ 제주 고사리의 새로운 발견, ‘펀앤펀'
✔ 풀씨아카데미 8기 수강생 모집!
✔ 기록과 기억–함께사는길 30년
✔ 폭탄 터질 때마다 줄어드는 ‘지구의 수명’
경복궁역에서 도보 10분, 사직동 언덕길 초입의 양옥집.
이곳 주차장을 개조해 탄생한 공간이 있어요. 이름은 <공간풀숲>
숲과나눔이 운영하는 이 예술공간은 ‘아카이브풀숲’과 ‘에코포토아카이브’의 자료를 바탕으로 환경 문제를 예술로 풀어내고, 감각적으로 전하는 실험적 거점입니다. 지금 <공간풀숲>에서는 전시 ⟪기록과 기억–함께사는길 30년⟫이 열리고 있어요. 사진작가 이성수가 30년 넘게 『함께사는길』과 함께 기록해온 한국 환경운동의 현장을 다시 만나는 자리예요. 한 매체가 1993년부터 2023년까지 단 한 호의 결호 없이 담아낸 시민의 실천과 환경운동의 시간들, 그 치열했던 기록들을 마주해보세요!
풀씨가 간다!🌸

관악산에서 이끼를 들여다보며 자연 감각을 깨우고, ‘늘픔가치’와 함께 폐의약품 순환 구조를 고민한 풀씨의 여름 네트워킹 프로그램 현장!

제주 고사리의 새로운 발견, ‘펀앤펀'
제주 자연주의 정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고사리의 생태와 가치를 탐구하는 ‘펀앤펀’ 팀. 화려한 꽃 대신 섬세한 잎과 질감으로 정원을 채우는 고사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활동 중
장학생이 전하는 여름의 책 두 권!
명라연 장학생의 『물고기와 눈을 맞추다』는 민물고기를 향한 애정 어린 기록을,
임영신 장학생의 『기후여행자』는 지구와 공존하는 새로운 여행의 감각을 전합니다.
국제풀터뷰, 필리핀 팀을 소개해요!🌐
필리핀 Batibot 유치원은 도시 속 아이들에게 자연과 먹거리를 가르치기 위해 유아 도시텃밭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어요.
🌱 풀씨아카데미 8기 수강생 모집!
올해는 8주 과정으로 개편되어
더욱 밀도 있는 커리큘럼과 현장 중심 강의로 구성됩니다.
- 지원 마감: 2025년 8월 18일(월) 13:00
제7회 환경학술포럼 연구 논문 공모 접수!
기후위기, 자원순환, 산업보건, 생물다양성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모든 주제를 환영합니다🌿
-접수 마감: 2025년 9월 4일(목) 13시까지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 <전시>
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사진 등
작가 8명의 작품 206점으로 만나는
아름답고도 위태로운 생명들의 세계.
-일시 :2024.7.25(금) ~ 10.26(일)
-장소 :괴산군 생태뮤지엄 ((구)괴산 농업역사박물관)
기록과 기억, 함께사는길 30년 
『함께사는길』 창간 30주년을 기념한 사진전 기록과 기억이 공간풀숲에서 열리고 있어요.
🌿 환경 전문 사진가 이성수 작가가 30년간 기록한 한국 환경운동의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전시는 8월 31일까지, 수~일요일 1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됩니다.

폭탄 터질 때마다 줄어드는 ‘지구의 수명’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구 종말 시계는 89초 전까지 다가왔고, 전 세계 곳곳의 전쟁은 핵·기후 위기까지 심화시키고 있다고합니다
가자지구 등 분쟁 지역의 재건과 환경 피해 복구 문제가 새로운 국제 환경 이슈로 주목받고 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풀숲칼럼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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