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단순한 생각이 누군가에겐 영감으로
매주 금요일 영감을 보내(send) 드립니다!

2022. 10. 21 (금)

안녕하세요, 영감님! 오늘 영감샌드 왜 이래?! 하고 당황하셨죠? 이렇게 갑작스럽게 휴재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희 누누팀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세상에 존재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라는 꿈을 가지고 창작자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 초에 감사하게도 예비창업패키지(이하 예창패)에 선정되면서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었어요. 덕분에 누누 팀원 모두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었지만, 곧 예창패가 종료되는 기간이 코앞이라 우리 팀이 생존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오랜 시간 고민했으나, 영감샌드를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


누누레터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영감샌드로 개편하며, 92주 동안 꾸준히 영감을 보내드렸었는데요. 영감샌드를 작성하면서 누생누영에 올라온 영감님들의 이야기를 읽고, 소개하면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더욱 귀중하게 담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감사함을 많이 느꼈었어요.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휴재를 하게 되어 너무 아쉽고, 착잡한 마음이 들지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의 책임을 알기에 더욱 열심히 생존을 위해 활동하고 오겠습니다.


그럼, 2월에 다시 업데이트된 저희의 소식을 들고 찾아올게요. 비록 영감샌드는 잠시 휴재하지만, 누생누영 커뮤니티는 변함없이 운영될 예정이니 우리 그곳에서도 자주 만나요 🥹


영감이 필요할 땐 누생누영! 그럼 다시 소식 전하러 돌아올 때까지 추운 겨울 모두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10월 넷째 주 입주하신 영감님들📋
* 보라색 글씨를 누르면 해당 영감님 방으로 놀러 가실 수 있어요!

514. mono.
: 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애쓰면서 사는 것보다 더 훌륭한 삶은 없다 - 소크라테스

515. Jo Yeongtak
: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516. 마파
: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유통업에서 CRM 매니저로 일하고 있어요. 부캐로는 뉴스레터 응답하라 마케팅에서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

🦥샥샥 (글)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실행이 느림
🕊심진 (그림) 
진심이 담긴 것들을 좋아하는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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