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워크샵 매니저 위버의 편지
💙님을 위해 준비했어요.
워크샵 뭐하지? 동료애는 대화에서 나오지!💬 신입사원 네트워킹 패키지 #네트워킹 #팀빌딩 #소통 와인 한 잔으로 대화의 물꼬를 트고, 성격유형테스트로 각자의 성격을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요. 마지막으로 방탈출을 함께 하며 문제해결능력과 협력을 배워요. 좋은 회사의 조건으로 이제는 빠지지 않는 한 가지, 바로 '회사 동료와의 유대!'입니다.
사람을 버틸 수 없어 나간다, 일은 힘들지만 사람이 좋아서 있는다, 라는 말이 많은 공감을 얻는 걸 보면
직장동료는 단순히 일을 같이하는 사람 그 이상입니다.
따라서 직장 내 인간관계가 탄탄하고 건강할 수록 직원들의 기업 만족도는 점점 더 올라가겠죠! 회사 내 신입사원의 탄탄한 유대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신입사원 네트워킹 패키지'를 추천해요. STEP 1. 와인 한 잔으로 물꼬를 트고, 편하게 솔직하게 입문와인클래스 #네트워킹 #문화회식
✅네트워킹 💙💙💙💙💙 취향 기반 대화 + 퍼실레이팅 = 성공적인 네트워킹! 탄탄한 유대관계도, 시작은 대화 한 마디겠죠! 하지만 회식을 해도 쭈뼛쭈뼛,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어쩐지 겉도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이럴 땐 전문 강사님의 퍼실레이팅이 필요해요! 위버의 입문와인클래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오프라인 현장 같다는 말을 다들 할 정도로 강사님의 네트워킹 리드 실력이 굉장히 뛰어나요. 취향을 나눌 장을 강사님이 마련하면, 신입사원 분들은 편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면 됩니다. 비대면 시대에도 신입사원 네트워킹은 가능해야 하니까요🍷 STEP 2. 성격유형테스트로 각자의 성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공감능력을 위한 성격유형테스트 #소통 #팀원이해 #일하는방식
✅소통 💙💙💙💙💙 깊이 있게 서로를 이해하면서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감을 잡아가요! 요즘 MBTI가 유행하면서 이런 성격검사 워크샵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신입사원들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소통하는지가 필요하다면 MBTI보다 위버의 성격유형테스트 워크샵을 추천해요. 성격유형테스트 워크샵은 이고그램 성격검사의 한 종류를 베이스로 한 프로그램인 만큼, 자아 상태를 체크하고,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함께 알 수 있어요. "왜 저 사람은 저런 식으로 이야기 할까?"하며 받아들이지 못했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이해하게 되어 업무 효율성도 쭉쭉 올라가죠! 관리자는 신입사원들의 현재 마음 상태와 성격유형을 파악하게 되고, 신입사원들은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이해하게 되어 모두가 만족하는 워크샵입니다👩💼👨💼 STEP 3. 방탈출을 함께 하며 문제해결능력과 협력을 배워요. 협력만이 살 길, 방탈출 추리게임 #팀빌딩 #협력 #협동
✅팀빌딩 💙💙💙💙💙 서로 협력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팀빌딩을 이뤄내요! 방탈출 게임, 그게 왜 팀빌딩이 되냐구요? 위버의 방탈출은 일반적인 방탈출과는 다르답니다. 기업 교육 맞춤으로 제작되어 팀빌딩 워크샵에 가장 최적화된 프로세스로 진행이 돼요. 주어진 단서를 통해 세 가지 미션을 해결하면 방탈출 성공! 이 과정에서 신입사원들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동료가 되는 법을 배워요.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을 하게 되죠. 서로 의견이 다를 땐 하나로 조율하는 갈등해결방법도 알 수 있고요. 마지막엔 과정을 지켜보신 강사님의 팀별 피드백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팀이 될 수 있는지 피드백을 받는 걸 마무리로 워크샵이 끝나기 때문에 단순히 웃고 즐기는 걸 넘어 팀의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어요.🤗 애사심은 목표에서 나오지!💪 신입사원 비전 패키지 #네트워킹 #팀빌딩 #소통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을 위해 비즈니스 매너를 교육한 다음, 앞으로 회사생활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롤모델 피규어를 만들어요. 마지막으로, 초심과 비전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입사사진 팝아트 초상화로 마무리! 애사심은 어디서 나올까요? 바로 '목표'입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명확히 알고, 이를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람은 소속된 집단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더 이상 구호를 외치고, 회식하고, 체육대회 하는 걸로는 애사심을 기를 수 없는 시대입니다. 신입사원의 애사심을 키우기 위해선, 신입사원에게 회사생활의 목표를 심어줘야 하는 것이죠. '어떻게?'라는 의문이 먼저 떠오른 교육 담당자를 위해, 위버가 '신입사원 비전 패키지'를 추천해요! STEP 1. 신입사원에겐 비즈니스 매너가 필요해! 신입사원을 위한 실전 비즈니스 매너, 직장생활백서 #비즈니스매너 #실무교육 ✅비즈니스매너 💙💙💙💙💙 신입사원을 위한 꼼꼼한 실무 매너 교육을 알려줘요! 신입사원은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시기죠! 그만큼 주변 환경도 달라지고, 내가 타인을 대하는 태도 역시 달라지게 됩니다. 학생에서 이제 막 직장인이 된 신입사원들은 상사와, 타부서 팀원과, 타부서 담당자와 어떻게 소통해야 하나 막막할 거예요. 돌발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이걸 물어봐야 해, 말아야 해" 갈등하고 고민하던 시간은 이제 끝내도 좋아요. 위버의 '직장생활백서'가 비즈니스 매너의 A to Z를 알려드릴게요. 인사나 명함, 전화와 같은 기본적인 매너부터 비대면 근무시 매너, 업무보고 매너까지 꼼꼼하고 세세하게 알려드린답니다.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신입사원에게 실전 비즈니스 매너를 알려주세요. 학생이 아닌, 직장인으로서의 매너를 배우며 직장인의 애티튜드를 습득하게 될 거예요💻 STEP 2. 앞으로 회사생활의 길잡이가 필요할 땐, 나의 작은 멘토, 롤모델피규어 #롤모델 #목표설정 #동기부여
✅비전 💙💙💙💙💙 회사생활 롤모델을 직접 만들면서 밝은 미래를 그려봐요! 실전 비즈니스 매너로 기본적인 애티튜드를 익혔다면, 그 다음은 회사생활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겠죠. 첫 사회생활 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들은 쏟아지는 업무와 어색한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이렇게 어려운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방향을 잃기 쉽답니다. 이럴 땐 회사생활의 안내판이 되어 줄 멘토가 필요해요. 위버의 롤모델피규어는 토이콘으로 나만의 작은 롤모델을 만들어 비전을 그리는 워크샵이에요. '나는 직장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을까?', '나는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을까?' 고민을 충분히 한 뒤, 그 답을 토이콘에 그려요. 그렇게 나만의 답을 만들고 나면 방향을 잃을 때도 언제나 든든히 붙잡아 준답니다.🎎 STEP 3. 초심과 비전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초심처럼, 입사사진 팝아트 초상화 #초심 #신입사원
✅초심 💙💙💙💙💙 초심 + 비전 + 힐링 = 입사사진으로 팝아트 초상화! 패키지의 마무리로, 신입사원들의 초심과 비전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입사사진 팝아트 초상화를 추천해요. 입사했을 때 가졌던 푸른 꿈을 떠올리며 앞으로의 나를 응원할 메시지를 함께 적는 워크샵이에요. 입사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어쩐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기분도 느낄 수 있어요. 긴 취준 생활 끝에 들어오게 된 회사니, 어쩐지 의욕도 올라가고요! 그림을 못그린다고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밑그림은 강사님께서 그려주신 뒤, 색칠만 하면 되기 때문에 작품 퀄리티도 높답니다. 집중해서 채색을 하다보면 업무로 인해 긴장되었던 마음도 어느샌가 풀려있답니다🎨 위버 HR 백과
OKR이 뭐예요? Objective Key Result 다들 새해 목표, 잘 이루고 계신가요?
오늘은 OKR의 뜻과 이를 제대로 도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선, OKR이 무슨 뜻인지부터 알아보아야겠죠. Objective Key Result를 줄여서 OKR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Objective와 Key Result로 분리되어 있는 단어인데요, 목적에 의해 분리된 관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 Objective는 목표에 대한 정성적인 설명이고, Key Result는 이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구체적인 수치입니다. 따라서 Key Result를 전부 다 달성하면 Objective가 달성되어야 하는 관계인 것이죠. 만약 Key Result를 다 달성했는데도 Objective가 달성되지 않았다면 Key Result를 잘못 설정했다는 뜻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감이 안오신다면, 예를 들어 볼까요?
Key Result를 전부 다 달성하면,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는 Objective를 달성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이를 업무에 적용해 볼까요?
어떤가요,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만약 Key Result를 다 달성했음에도 Objective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Key Result를 수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Key Result를 달성하기 위해 들어가는 여러 리소스들이 낭비되는 걸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OKR을 최대한 잘 짜야겠죠. 만약, Objective가 '새로운 시장 개척'과 같은 지표라면 더욱 더 OKR 수립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Objective의 달성 여부를 Key Result를 통해서만 알 수 있으니까요. 한 발자국 더 POINT! 그럼 OKR을 어떻게 도입해야 할까? OKR을 제대로 도입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은 Objective(이하 O)를 제대로 잡아야겠죠. 이때, 리더가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O를 구성원과의 상의 없이 탑다운 방식으로 실행하는 것이죠. 이러한 경우, 조직원은 자신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느낄 수 있으며 이는 곧 의욕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O를 잡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목표는 "매출 100억 내자!"가 아니라,
"우리는 이제 이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난 번 우리의 성장세를 보았을 때, 우리는 1년에 120% 이상 성장해왔습니다. 시장 조사를 했을 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우리가 유의미한 브랜드가 되는 순간은 매출 100억 부터입니다."처럼 동기부여가 되어야 합니다. 목표는 합리적이어야 하고, 달성해야 할 사항에 대한 설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구성원과의 합의입니다.
만약 향수를 판매하는 회사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회사는 여러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겁니다. 향수를 개발해 향수 브랜드로 성장할 수도 있을 것이고, 다양한 향수를 수입해 향수 백화점 브랜드로 성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목표는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미션을 통해 결정됩니다. OKR의 수립 첫 단계는 바로, 미션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 향수를 통해 개성을 발굴해 내어 개인의 정체성 만든다. 가 회사의 미션인 경우,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간단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레이어링 향수 조합을 추천 받거나, 기존에 없던 독특한 향을 개발하는 등 다양하겠죠. -저렴하게 명품향수를 쓸 수 있게 만든다. 가 회사의 미션인 경우엔 최대한 판로를 개척하고, 유통비용을 줄이는 게 목표가 될 것입니다.
같은 향수를 다룰지라도 미션이 다르면 그 방향성은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방향을 잃어버리게 되면, 이것저것 하다가 결국 이도저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는 회사가 성장할 수록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회사의 미션은 무엇이지?'를 조직원들과 합의해 보세요.
그렇게 합의가 되었다면, KR을 설정해야겠죠. 좋은 KR의 조건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정량적인 수치가 필요하다. 2) KR이 달성되면 O도 달성되어야 한다. 3) 70% 정도 달성 가능한 도전적인 목표여야 한다.
좋은 KR은 명확합니다. 새롭게 향수 백화점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가정했을 때, O는 '향수 시장에서 브랜드 이름을 알린다'가, KR은 이런 게 될 수 있겠죠. - 1분기 주간 활성 사용자수를 4K에서 8K로 증가시킨다. - 1월 고객 리드를 5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한다.
이때 헷갈리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Initiative입니다. KR을 달성하기 위한 Initiative가 있는데요, Initiative는 KR을 달성하기 위해 시도하고 싶은 과제나 가설을 의미합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퍼포먼스 마케터를 한 명 채용하는 건 KR이 아닌 Initiative입니다. 마케팅 광고비용을 얼마를 쓰고, 프로모션을 언제 여는지, 이런 건 전부 Initiative입니다. KR과 헷갈린다면 앞서 말했던 걸 떠올려보세요. KR을 달성했을 때, O도 함께 달성이 되는가. 그게 아니라면 KR이 아닌 KR을 위한 가설일 수 있습니다.
OKR을 계획할 때 100%달성하지 못할 걸 걱정하며 보수적으로 설립하지 마세요. 100% 달성만이 유일한 성공은 아닙니다. OKR을 중심으로 한 워크숍을 통해 OKR 달성을 위해 작업했던 시간과 자원, 직면했던 어려움과 도전들을 되돌아 보세요. 이 과정을 통해 나와 회사는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며, 앞으로 다르게 해나갈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위버의 뉴스레터는 매주 화요일에 발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