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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웹진 결 2026년 9월 23일 제186호 뉴스레터 표지 모욕을 넘어 존엄으로 ― 개정 「위안부피해자법」의 안과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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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결 이벤트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웹진 「결」 기림의 날 이벤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소녀상. 우리 동네 소녀상 사진과 소감을 공모함. 공모 기간: 2026년 9월 1일~9월 30일. 참여 방법: 온라인으로 소녀상 사진 첨부, 소감 작성, 연락처 입력. 결과 발표: 2026년 10월 중, 온라인. 선정자 3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원 상당) 증정.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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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소식

[2026 일본군'위안부'문제 국제 컨퍼런스]
전범재판의 젠더 공백과 그 이후 –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전시 성폭력 연구의 국제적 지평
2026 일본군
2026 일본군
2026 일본군
2026 일본군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오늘날의 과제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범재판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던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재조명하고 그 공백이 오늘날까지 남긴 과제를 살펴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전범재판에서 오늘날 국제형사재판에 이르기까지 

전시 성폭력을 둘러싼 법적 책임과 처벌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봅니다.

 

✨ 전범재판의 젠더 공백과 그 이후 -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전시 성폭력 연구의 국제적 지평

📅 2026년 10월 1일(목) 13:00 ~ 18:00

📍 포스트타워(명동) 10층 대회의실

📺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유튜브 채널 생중계 동시 진행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사전 신청 바로가기: https://icjsi.com

☕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께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2026년 민간단체 협력 사업 지원]
극단진동, 창작 음악극 <기억하는 아이 모리> 9월 29일부터 전국 순회공연 개막
기억하는 아이, 모리 홍보 포스터. 상세 내용 본문 참조
- 2026년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민간단체 협력 사업 선정
- 9월 29일 완주를 시작으로 홍성, 정읍, 목포·순천 등 전국 순회… 세대 잇는 기억과 연대의 장 마련

극단진동이 2026년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민간단체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창작 음악극 ‘기억하는 아이 모리’의 전국 순회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순회공연은 오는 9월 29일(화) 완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창작 음악극 ‘기억하는 아이 모리’는 기억관리국에서 파견된 인물 ‘모리’가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여성들의 삶을 마주하고 기록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피해 사실을 단순한 고통과 비극의 대상으로 소비하는 시선에서 벗어나, 역사를 증언하고 삶을 일궈낸 ‘기억하는 주체’로서 이들을 존중하며 세대 간 연대의 의미를 조명한다.

9월 29일 전북 완주를 시작으로 충남 홍성, 전북 정읍, 전남 목포·순천 등 전국 각지의 관객을 찾아가는 이번 순회공연은 과거와 현재, 미래 세대를 잇는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단진동 관계자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의 지원을 통해 전국 곳곳의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공연이 피해자들을 온전히 기억하고, 세대 간 따뜻한 연대를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년 민간단체 협력 사업 지원]

1996년 라디카 쿠마라스와미 유엔 보고서 30주년 국제심포지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국제규범 형성과 시민사회 국제기구 대응 전략>

1996년 라디카 쿠마라스와미 유엔 보고서 30주년 국제심포지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국제규범 형성과 시민사회 국제기구 대응 전략> 홍보 포스터. 상세 내용 본문 참조

1996년, 쿠마라스와미 보고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제인권법상 ‘성노예제’로 규정하고, 가해국의 법적 책임을 명시했습니다. 피해생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과 국내외 시민사회의 연대가 만들어 낸 보고서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보편적 인권과 여성 인권의 의제로 확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역사부정과 ‘성노예제’ 부정은 국내외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쿠마라스와미 보고서 발표 30주년을 맞아 그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국제기구에서의 역사부정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국제연대와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일시: 2026.10.08.(목) 14:00~19:00
장소: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 온라인 웨비나(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언어: 한·영·일(3개 국어) 동시통역
주최: (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의기억연대
지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문의: info@womenandw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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