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특집
뉴스레터     vol.14     4월호    자연
곁에 놓고 싶은 그림
눈과 마음을 즐거이
Mouse's Wood: A Year in Nature
(with die-cut flaps)
Alice Melvin
새로운 세계의 발견
따끈한 책을 가장 먼저 만날 기회!
똑똑, 친구네 집을 열어볼까요?
숲속 나무집의 일 년 열두 달
질 바클렘의 환상적인 팝업
찔레꽃 울타리 주변 생쥐 마을 이야기
호기심 어린 눈으로 관찰하는
경이로운 하늘의 모습
포근한 버섯 집에
포옥 안겨 잠이 들 시간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다양한 식물의 문제 해결법
이 작은 씨앗이 어떻게 꽃으로 자랄까?
아이의 리액션을 이끄는 보드북
꼬마 과학자 모여라!
즐겁게 알아보는 우주 궁금증 Q&A
조잘조잘 대화하는 친구들과
즐거움이 가득한 해변가
파도 너머 경이로운 세계를
탐험해볼까요?
Flaps! Pull-tabs! Pop-ups!
겹겹이 살펴보는 화산 폭발 과정
핫한 해외 소식
Editor's Pick
: 'Read Aloud Hall of Fame' list by Travis Jonker
 
 
오늘은 정말 멋진 날이야
엄마랑 함께 하는 토요일이니까!

  
 
'내가 둔 책이 다 어디로 갔지?'
책 도둑을 찾아서

 
 
맨 마지막 장에 괴물이 있으니
제발 페이지를 넘기지 말아주세요!

  
 
잡초(꽃)을 없애고 싶은 아빠 vs.
애완(꽃)을 지키고 싶은 아이

힘을 길러주는 이야기
지구의 날 | 환경을 보호하고 만물을 누리는 힘
깔끔쟁이 오소리,
숲을 지키는 방법은?


여기, 숲 구석구석을 쓱싹 쓱싹 열심히 청소하는 오소리가 있다. 진공청소기로 낙엽 한 장 없게 바닥을 쓸고, 빛깔이 조금 다른 꽃은 싹둑 자르고, 나무도 깔끔하게 뽑아버리고, 심지어 먼지 한 톨 없게 숲 전체에 콘크리트를 붓는다. '이제 숲은 완벽해'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차! 맛있게 먹던 벌레와 자신이 살던 집이 모두 콘크리트 아래 막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상하게 망가진 숲을 되살리기 위해 오소리와 동물 친구들이 함께 크고 작은 힘을 모으기 시작한다.

"
No mud, No leaves, No mess, No tress.
Perfectly tidy and perfectly neat.
"This forest is practically perfect," said Pete.
...
They put everything back, as it always had been
(But maybe less ordered - and not quite as clean).
And Pete? Well, he promised to tidy up less.
But if he succeeded is anyone's guess!
"
 
  
멸종 위기 동물을
지켜주세요

알래스카 등지에 분포하는 북극곰은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기후 변화와 점점 줄어드는 서식지의 위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지구 곳곳에는 기린, 코뿔소 등 고유의 개성을 지닌 동물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논픽션.  
  
꽃 피는 봄을 바라보며
정원을 가꾼 소년

호기심 많은 리암은 초록 잎이 하나도 없는 칙칙한 도심에 산다. 어느 날 오래된 철길에 놀러 갔다가 메말라 죽어가는 식물을 보고 물을 주기 시작한다. 인내심을 갖고 꽃과 풀을 돌보자 하나 둘 피어나며 정원이 점차 넓어진다. 하지만 정원을 가꾸기 어려운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삭막한 도심 속
화사한 비밀 정원

퍼니는 낡고 오래된 차고지에서 놀기 좋아하지만 그곳은 회색빛 하늘보다 더 휑한 곳이다. 무언가 허전한 마음이 든 퍼니는 조금씩 흙을 나르고, 쓰레기를 정리하며 예쁜 꽃밭을 가꾸기 시작한다. 칙칙한 건물 위 화사한 색감의 꽃들이 가득 피어난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은 퍼니. 이때 누군가가 찾아온다.
  
물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나요?
실제 모델 이야기

메마른 아프리카 땅에 사는 소녀는 자연을 다스리는 힘은 지녔지만, 물만큼은 끌어올 수가 없다. 멀리 떨어진 물을 구하러 하루 종일 힘들게 다녀와야 겨우 한 모금의 물을 마실 수 있다. 깨끗한 물을 편히 마시는 게 소원이었던 모델 George Badiel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야기.
  
'이건 뭐지? 먹는건가?'
비닐봉지를 꿀꺽

해파리랑 달리 곧게 뻗은 줄무늬에 촉수(?)도 적은 스탠리의 정체는 바로 비닐봉지! 고래가 먹을거리인 줄 알고 스탠리를 꿀꺽 삼키지만 이내 목이 막혀 고통스러워하다가 뱉어낸다. 이를 또 다른 동물이 먹고 결국 숨이 막히는데….
Notice
◾ 뉴스레터 무료 구독 방법: 웬디북 회원가입 → 이메일 수신 동의
(기존 회원: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 수정 → 이메일 수신 동의)
◾ 구독 신청하신 이메일 주소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려요.
◾ 뉴스레터가 스팸함에 빠지지 않도록 magazine@wendybook.com을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Archive
(주) 앤서블미디어
magazine@wendybook.com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453-1 1800-9785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