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녕하십니까?
저널 <교육 제4의 길> 제285호를 소개합니다. 발행인 칼럼은 '교육개혁 청사진'을 그리는 다섯째 글로, 미래 교육 비전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와 함께 그 핵심 방향을 제안합니다. 교육시평에는 (1) 뜻밖에 닥친 대선 시즌에 '교육개혁' 외침들이 다시 돌아왔지만, 여전히 그것들은 교육을 성공에 엮는 타성에 빠져있다고 비판하는 칼럼, (2)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왜 교육개혁이 늘 실패하는지를 돌아보는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칼럼에는 (1) 교육의 이해가 교육 실제의 변화로 자연스레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개념을 다루겠다는 연재의 첫째 글과, (2) 사회불안이 커지고 있는 현 시대의 교육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글이 있습니다. 학습과학에 관한 기획연재에서는 (1) 학습에서의 '주의'의 역할과 이 주의력을 이끌기 위한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살펴보는 글과, (2) 뇌의 정교한 예측 모델에 적합한 듣기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글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해외 교육동향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발행인 칼럼 : : 교육 대전환 2035 - 제2의 5.31 교육개혁 청사진 |
|
|
이번 칼럼을 통해 미래 교육 비전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와 함께, 그 비전의 핵심 방향을 제안합니다. 이는 다음 글의 ‘실행 청사진’ 마련에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
|
|
뜻밖에 닥친 대선 시즌이 교육개혁 논의의 봇물을 다시 텄습니다. 쏟아져 나오는 ‘큰 목소리’들이 교육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합니다. 교육의 이상 또는 본연에 대해 사색합니다. |
|
|
윤석열 정부의 교육개혁이 이전 정권과 마찬가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며, 왜 교육개혁이 늘 실패하는지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교육 권력의 해체와 더불어 교육부 권력의 구조적 재편을 희망합니다. |
|
|
교육칼럼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
|
|
연재를 새로 시작하는 이유는 교육의 이해가 교육 실제의 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개념을 다루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의 연재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를 언급합니다. |
|
|
사회불안이 커지고 있는 현 시대의 교육 역할에 대해 묻습니다. 교육은 개인의 성취나 자립 능력을 넘어 인류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사회의 메커니즘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
|
|
기획연재 : : 주요 이슈나 주제를 깊고 면밀하게 소개하고 논의
|
|
|
기획연재로 마련한 '학습과학'은 뇌가 학습하는 원리에 관한 기존의 인지·신경과학 연구를 교수학습 실천과 연결합니다. 여기에서는 학습과학에 대한 소개는 물론, 국내외에서 학습과학을 실제 수업에 적용한 사례 및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
|
이 글은 '수업에서의 주의 집중과 유지'에 관한 연재 중 첫 번째 이야기로, 학습에서의 '주의'의 역할과 이 주의력을 이끌기 위한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살펴봅니다. |
|
|
우리의 뇌는 언어 처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교한 예측 모델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는 듣기에도 적용되므로 듣기 교육 역시 이를 고려한 새로운 방향이 요구됩니다. |
|
|
교육동향 : : 당면한 교육 현안에 대한 뉴스와 정보 제공
|
|
|
디지털교과서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각국의 태도는 다양합니다. 올해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한 우리 역시 학생들의 건강과 학업 성취에 있어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해외 사례를 살펴봅니다. |
|
|
* 저널 「교육 제4의 길」은 우리 사회 교육담론을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 진부한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시각과 통찰로 교육의 문제부터 바르게 정의하며 교육의 정의 구현을 추구합니다.
** 댓글은 물론 독자 투고도 환영합니다. 독자 투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여기(☞ 클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메일은 <교육을바꾸는사람들>이 발송하는 온라인 교육저널로, 차기 저널은 2025년 5월 1일(목)에 발송됩니다. 차주에는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 재발송 서비스를 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