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면제 #국제연대 #미래세대 #법동원 #세계시민 #손해배상청구소송 #인권 #외교적해결 #포스트피해생존자
“피해 할머니들이 돌아가신 후에도 우리 모두가 체현하고 있는 이런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 실제 ‘위안부’ 운동이 그동안 법적 소송을 멈추지 않고, 각 영역의 시민사회와 연대를 꾸준히 확장해오면서 가장 노력해온 부분입니다. ‘위안부’ 운동은 정의와 진실과 인권과 평화의 수호자라는 감각을 가지고 있는 곳들과 연대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국제적인 인권평화운동과 횡적인 연대 활동도 마찬가지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