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평화아시아 한 달간 소식 모아모아 전해드립니다😊

생명평화아시아 소식🌱

43호(2025.1.)

어느덧 2025년 또 다시 새로운 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해가 바뀌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인데요, 이번만큼은 유독 새해를 맞아 좋은 변화들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말부터해서 신년까지 우리 모두 참 많은 일들 속에서 지냈습니다. 저도 생명평화아시아에 와서 인턴 활동을 하며 더욱 많은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얼마 전 금호강의 습지들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가니 편안하고 고요한 느낌과 생각들로 마음이 채워지는 듯 했습니다. 오랜만에 그런 느낌을 받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올라오더군요. 우리는 정말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올 한 해는 평화롭고 잔잔한 행복이 여럿 깃드는 해이길 바래봅니다.

 

인턴 최규연 드림

🍏새로운 인턴을 소개합니다!!🍏
🕊️2024년의 끝자락, 새로운 인턴들이 생명평화아시아를 찾아왔습니다!

씨티-경희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겨울 생명평화아시아와 함께하게 된 이지윤 인턴, 최규연 인턴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인턴들의 소개글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남길 활동 기록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지윤: 안녕하세요! 제19기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 통해 생명평화아시아에서 인턴 활동을 하게 된 이지윤입니다. 기존에 한 시민 단체에서 회장직을 맡아 봉사를 하던 중 실질적으로 시민 단체, NGO의 운영 방식은 어떠할지 알고 싶어져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규연: 안녕하세요,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평화아시아에서 인턴 활동을 하게 된 최규연입니다. 저는 평소에 시민사회에 꽤 관심이 있는 편인데요, 관심분야와 연결해서 새로운 활동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NGO에서의 실무를 경험해 보고자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활동🍏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2024 송년의 밤

2024년에도 어김없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생명평화아시아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송년의 밤에서는 일 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퀴즈를 통해 생명평화아시아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멋진 초청 공연과 회원님들의 특별 공연에 맛있는 음식까지! 뜻 깊은 2024년의 마지막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금호강 번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4일, 작년에 진행한 금호강 생태조사단 프로그램 이후 다시 한 번 금호강의 습지들을 탐방하기 위한 금호강 번개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지는 못했지만 생태조사단 참여 시민 분들과 생명평화아시아 회원님들과 함께 안심습지와 팔현습지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큰고니와 수리부엉이를 비롯한 여러 생물들도 보고 자연의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만끽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폭피해자 기억과 기록 상호협력 협약 체결
생명평화아시아, 합천평화의집, 합천원폭자료관,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지역재생을 위한 문화유산 큐레이팅 교육연구팀(이하 '협력 기관')이 원폭피해자의 기억를 기록하여 비핵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협력 기관이 원폭피해자의 기억을 발굴하여 다양한 형태로 기록 및 활용하여, 원폭피해자의 사회적 고통에 공감하고 비핵평화 가치를 확산하는 데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올해는 원폭 투하 80주년이 되는 해로, 생명평화아시아에서는 이와 관련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평화 관련 활동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생명평화이야기🍏
'생명평화이야기'는 생명평화아시아 회원이 기고하는 생명평화의 가치와 일상을 나누는 장입니다. 클릭하면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생명평화아시아 회원들이 대구 시내에서 열리는 윤석열 퇴진 집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상희 이사의 글로 계엄령 사태와 현 시국을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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