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Masterd Engineering
AME 뉴스레터 Vol.10
발행일 : 2025년 12월 20일 
최종 수정일 : 2025년 12월 20일 
편집자 : Sound not Hype

안녕하세요, AME입니다.


2025년의 마지막 뉴스레터입니다.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26이란 낯선 숫자가 기다리고 있네요.

2026년에는 더욱 건승하시고 목표하는 일을 이루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AME도 자랑스러운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서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ME 드림

1. 2025년 마지막 오디오 행사, 포타페스 in Akiba

2026년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일본 최대 디스트리뷰터 e-이어폰이 주최하는 포타페스에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넓은 빌딩의 총 3개층에 브랜드 관계자들과 손님들이 가득 들어찰 정도로 한국의 오디오 쇼와는 규모와 열기가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 내심 놀랐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여성분 혼자 오신분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 초등학교 2~3학년정도 되는 아이가 피오의 FX17을 듣고 있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규모와 관심도만큼 전세계 대부분의 오디오 브랜드가 참가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빽빽한 출품사 리스트. 처음보는 브랜드도 많았습니다.
2층에는 피오, 수월우, 소프트이어스, 탠치짐, 캔퍼와 같이 익숙한 브랜드부터 정말 생소한 브랜드와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업체들도 많았습니다.
사진 좌측의 덕심을 자극하는 그림은 CD플레이어 입니다.
AME는 지하 1층에 위치했습니다. 이웃 브랜드는 왼쪽에 노블, 오른쪽에 포르테이어스가 있었습니다.

Fiio - 오너들은 다 아시겠지만 레이븐은 거치형에 물려주면 포텐이 터져나옵니다. 반대로 출력이 약한 소스기기에서는 레이븐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습니다. 저는 아이바쏘 dx260을 메인으로 사용하는데 책상에 있는 K11에서 들으면 차이가 상당합니다.

잡설이 길었는데 M27은 포터블(?) 기기 중에서 레이븐을 만족스럽게 울려주지 않을까란 기대가 있었는데...역시나 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선명한 음상에 출력의 여유가 느껴지는 EST소리, 레퍼런스 기기로 이 이상의 성능이라는게 있을까 싶을만큼 좋았습니다. 근데 손에 들어보면 구매욕구가 사라질 정도로 크고 무겁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오의 새로운 기함 M27 티타늄
포골터2가 귀여워 보일 정도로 크고 무겁습니다.  
엘레텍 신제품 바로크 스테이지. 일본에서는 3천엔밖에(?) 안합니다. 배송비도 없고...  
To be continue..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께 양해 부탁 말씀드립니다.
현재 교통사고로 입원한 상태에서 뉴스레터 작업을 하다보니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2편으로 나누어서 내일 오후 8시에 뒷 부분을 마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레터 만족도 조사에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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