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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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2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세 아이를 등에 업고 불어난 강물을 건너다 두 아이 손을 놓쳐 버린 아빠가 있습니다. 지붕을 타고 급류에 휩쓸려가던 중 구조대를 만나 목숨을 건진 소녀가 있습니다. 한국의 SK건설이 공사한 라오스 댐이 무너진 지 두 달째. <시사IN> 기자가 여전히 참혹하기만 한 현장에 어렵게 접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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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이렇게 내장을 다 움직이는 춤이 없어요.” 춤에 매료된 50대 대중예술평론가의 묘사에 ‘내장 댄스’라는 신조어가 다 등장했습니다. 피트니스에 빠져든 전직 시민단체 활동가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몸과는 담 쌓고 살던 이 여성들이 왜 변심한 걸까요?
금주의 카드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가 <살아남은 아이>와 더불어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 후보 중 하나라고 꼽은 영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신인감독들이 겨루는 경쟁부분의 제일 큰 상(뉴커런츠상)을 받은 영화. <죄 많은 소녀>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지난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정말 그림에서처럼 전원책 변호사(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와 홍준표 전 대표가 만나면 누가 흥행킹이 오를까요?
기사 보기 >> 책 The 조강특위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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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가 외식 사업가 백종원씨를 두 시간에 걸쳐 인터뷰했습니다. 
‘백종원 현상’이 드러낸 한국 자영업 시장의 민낯도 파헤칩니다.
중리단길과 터줏대감
전혜원 기자는 ‘맥덕(맥주 덕후)’이다. 맥덕 기자가 자주 가는 회사 앞 단골 술집이 있다. 마감을 하면 늘 한 통닭집을 찾는다. 2005년 음악을 좋아하는 주인이 차린 이 가게는 13년간 이 동네에서 살아남았다.
2007년 창간 이후 사무실이 있던 독립문을 떠나 2012년 중림동으로 이전 했다. 이곳에 둥지를 차릴 때만 해도 한산한 동네였다. 지난 몇 년 새 주변 상 권이 꿈틀댔다. ‘서울로 7017’이 생기면서 ‘중리단길’로 불렸다. 핫플레이스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밤이면 가게마다 손님들이 그득했다. 부작용도 있다. 젠트리피케이션이 덮쳤다. 한 달이 멀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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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함께걷는길
맥주가 있는 여행 설명회
SNS에 올릴 사진을 찍으러 떠나는 여행은 사양합니다.
숨 가쁘게 좌표를 찍고 다니는 여행도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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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이 올 겨울 준비한 함께걷는길 패키지를 미리 만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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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일곱 번째 열리는 ‘직업을 창조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사IN> 드림 콘서트’는 ‘꿈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무료 강연회입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을 택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 새로운 길을 일군 이들이 강사로 나섭니다. ‘취직=대기업 입사’ ‘꿈=직업’이라는 편견을 스스로 깬 사람들입니다.
‘<시사IN> 드림 콘서트’는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행사 이후로도 참가 학생과 강사들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인턴십 정보를 나눕니다. 올해부터는 학생 스스로 크리에이터가 되어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공모전도 함께 열립니다. 꿈을 충전하는 드림 콘서트에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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