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life is wet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4년의 첫 해가 지나가고 2월이 되었어요. 2024년도 새삼 시간은 빠르게 가는 것 같다고 느껴지는데요. 1월부터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목표했던 것들이 2월까지도 이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다 보면 새로운 기회도 생기기도 하는데요. 내가 생각했었던 길과는 전혀 다른 인생의 돌파구(breakthrough)를 만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인생을 180도 바꾼 한국의 여성 힙합 아티스트 'CAMO(카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해요. 아티스트 카모의 음악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기때문에 지금부터 집중하고 레터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씨앗.

👩‍🎤한국의 독보적인 캐릭터, 아티스트 카모

딩고 라이징 스타 - 카모

 아티스트 카모의 음악적 톤이나 스타일을 잘 대표할 수 있는 상단의 영상을 먼저 시청해 주세요😝 상단의 영상은 2년 전 딩고의 라이징 벌스 킬링 벌스에 출연한 영상입니다. 카모의 대표적인 곡 <Life is wet>와 <Wifey>를 선보였는데요. 대체적으로 카모의 가사 스타일은 매혹적이고 다소 섹슈얼한 분위기를 풍기며 자신만의 당당함을 내보입니다. 이때 카모의 스타일은 다소 이국적이고 '외국힙합'을 연상하게 한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한국 힙합씬에서 여성 아티스트가 외국힙합의 아우라를 내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많은 리스너들 사이에서 힙스터로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카모의 랩네임은 CASH + MONEY를 합하여 만들어졌으며 2020년에 싱글 앨범을 발매한 4년 차인 괴물 신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는 카모가 음악을 접하게 된 시작부터 그녀가 여성 아티스트로 인정받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콩 1.

😍평범한 외대생에서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아티스트 카모의 시작
 카모도 힙합 커리어를 시작하기 전에는 일반적인 한국의 학생들처럼 학교를 다니고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그녀는 수능에서 전체 7개를 틀릴 정도로 공부도 잘하는 학생이었는데요. 그녀의 부모님 또한 명문대를 졸업하셨기 때문에 그녀에게 바라는 기대감이 높으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 진학하여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던 카모는 어느날 학교 힙합동아리를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카모는 정식적으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음악을 만드는 방법, 레코딩 하는 법 등의 기초적인 방법도 몰랐다고 하는데요. 부모님의 반대 또한 심했지만 음악을 하고 싶다는 욕심 하나만으로 완성도 있는 음악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목의 시작

 그리고 카모의 첫 앨범 [ICE]가 힙합씬에 알려지기 시작하고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이 인스타로 샤라웃(shout out)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연이 닿게 된 '사이먼 도미닉'과 카모는 함께 곡을 작업해 <Wifey>를 발매했는데요. 카모의 커리어에 있어서 <Wifey>를 기준으로 다음 곡들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많은 팬들을 유입하게 됩니다. <Wifey>도 외국힙합을 연상케하는 멜로디와 다소 솔직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콩 2.

😝그녀의 영어는 수준급

 여러분, 혹시 피식쇼 카모편을 보신 적이 있나요? 외국힙합을 연상케 하는 만큼, 카모의 영어 실력은 매우 유창한데요. 그녀의 음악적 커리어에 있어 이 영어 실력 또한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한때 홍콩에서 오랜기간 살았으며 영어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는 만큼 영어에 유창합니다. 이러한 탄탄한 영어가 뒷밤침이 되어서 영어로 작사를 할 수 있었고 해외 공연에서도 대중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었던 것이죠. 실제로 카모는 홍콩, LA 등 다양한 해외공연을 투어하고 있으며 외국인 팬 또한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카모의 인생이 완전히 '힙합'같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힙합을 만나 세상에 자신을 알리고 실력으로 이 자리를 증명하고 리스펙 받고 있는 것 처럼요. 몇몇의 아티스트들은 '가난한 가정에서 밑바닥부터 올라와' 같은 Fake Slum(가짜 가난)을 외치기도 하는데 당당하게 자신의 커리어를 공개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해왔더니 유명세를 얻게 되었던 스토리가 참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모의 인생이 힙합동아리를 만나 180도 바뀐 것 처럼, 사람의 인생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진짜 '힙합'인 것 같습니다.

콩 3.
🍏음악으로 그녀를 증명할게.

 그래서 시작 전에 겁먹지 말로 뭐든 해보고 싶은 것은 그냥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지금 생각했던 나의 모습과 전혀 다른 미래의 모습으로 성장할지! 지금부터는 카모의 인생을 대표하는 몇 가지 음악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모의 곡들은 모두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한 곡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녀의 매혹적이고 화려할 수도 있는 인생을 대표하는 음악을 감상해보시죠!

MUSIC 1.

CAMO - FREAK LIKE ME (Prod. Dayrick)

 '나같은 괴짜같은 여자를 좋아하잖아.' 저는 카모의 [Freak like me]를 처음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가사를 쓸 수 있구나! 가사를 보시면 다소 선정적인 내용들이 나올 수 있는데요. 저는 여성 아티스트가 당당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서 희열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MUSIC 2.

카모 - 그대에게 (Six Weeks)

 다음은 1집 정규앨범의 '그대에게'입니다. 그대에게는 카모가 첫사랑과 헤어졌을 때 작업한 곡이라고 하는데요. 가사에서 “내 인생은 감동이야. 진심 담은 멜로디야. 걱정거리 저만치야. 그래도 너 하나면 마는 거야. 너 하나면 되는 거야. 너 하나면 사는 거야”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카모가 인생을 사는 태도라고 합니다. 해당 곡을 녹음하면서 감정이 올라와 펑펑 울면서 녹음을 마쳤다고 하네요. 딩고 라이브 영상에서도 그런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나무 인사이트.
😋 인생은 카모처럼!

 에디터 두리안도 힙스터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다가올 인생의 기회들을 위해서 준비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카모의 튼튼한 영어 실력과 경험이 미래의 커리어를 뒷받침 해주었던 것 처럼, 끊임없이 도전을 망설이지 않고 그를 뒷받침해주는 도구들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아티스트 카모의 힙합이야기가 재미있으셨나요? 저도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다룰 수 있어서 흥미로웠는데요. 여러분의 인생도 돌파구를 만나기를 바라며 이번 레터를 마치겠습니다❤️

🌳 오늘의 트렌트 - 여성 힙합 아티스트 카모(CAMO)


1. 카모는 한국의 독보적인 여성 힙합 아티스트입니다.

2. 평범했던 그녀의 인생이 대학교 힙합 동아리를 만나 180도 바뀌게 되었는데요.

3. 사이먼 도미닉의 지속된 샤라웃 이후 피쳐링 곡인 Wifey를 시작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4. 그녀의 음악은 자신의 인생을 담고 있는 당당함을 지닌 곡입니다.

5. 인생의 돌파구는 언제 나타날지 모릅니다! 당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기대하세요😃

Editor'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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