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툴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시도
유유히 팀원은 2명이지만 만들어내는 아웃풋은 3명~5명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업무 스타일이 맞지 않아 삐걱거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불필요한 액션과 시간들이 빠지고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대표님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유유히는 배고프다 더 성장해야 한다!!!(느낌표3개)’ ㅋㅋㅋ
같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결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도 답을 구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중 한가지 돌파구를 찾은것은 AI툴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입니다. 요즘 틈날 때마다 AI툴을 활용한 업무자동화 책과 자료를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학생 때보다 더 공부를 많이하는 느낌ㅋ) 반복적인 업무는 AI툴로 처리하고, 절약한 시간은 새로운 기획을 하거나 마케팅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 사용할 생각입니다.
PC방에 가면 W,A,S,D 키가 다른 키에 비해 유독 많이 닳아 있는데요. 그건 게임할 때 방향키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슷하게 사무 작업을 많이 하는 분의 키보드를 보면 C와 V키 혹은 스킨부분이 닳아 있는 걸 볼 때가 많습니다. Ctrl+C, Ctrl+V 를 많이 쓰기 때문이죠. 근데 앞으로는 반복 작업들은 AI가 해주기 때문에 이런 키보드는 보기 어려울 거라 하네요.
회사마다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르겠지만 일단 월영업보고서 작성에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출간된 7권의 책과 2년의 영업기간이 만들어낸 데이터가 꽤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보고서 작성만 반나절 이상이 걸립니다. 이걸 1시간 이내로 끝내기 위해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아직 쉽진 않네요 ㅎㅎ 그래도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