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파란레터
- 파란 전문위원 집담회 현장과 이야기 전해드려요!
- 낚싯줄, 폐어구로 위협받는 해양생물...구조 매뉴얼도 없습니다
- [파란 홍시가 간다] 상대의 침해에 맞서는 방법! '자기방어훈련'을 이끄는 이신율 회원님
- [참여프로그램] 돌아온 2024 산호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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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라를 일으켜~🌊]
파란 전문위원 집담회 현장과 이야기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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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에는 20명의 전문위원이 있소..." (짐에게는 열두척의 배가... 영화 명량의 대사를 상상하며 읽어주세요^^!)
파란에는 창립시기부터 함께 파란의 활동을 함께 고민해 온 20명의 전문위원이 계십니다. 학술연구, 시민사회, 지역, 문화, 예술, 다이빙,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바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파란의 활동에 협력하며 아낌없는 조언을 나누어 주시는 든든한 분들입니다. 지난 2월 21일(수)에는 4.10 총선을 대비하여 각 정당 후보자들에게 제주 바다를 지키는 정책을 제언하기위해 전문위원 집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전문위원과 파란의 열혈 회원 총 20명이 모여 21일에 나눈 이야기는 정책제안서로 나올 예정입니다! 바다를 지킬 정책을 기꺼이 수용하고 선거 공약으로 내걸 사람은 누가될까요!!? 4.10총선! 바다를 보전하기 위한 변화의 기점이 되길 바라며! 전문위원 집담회 현장풍경, 주요내용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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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통신] 주요 해양기사로 읽는 바다현장
낚싯줄, 폐어구로 위협받는 해양생물... 구조 매뉴얼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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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해변 곳곳에서 물고기, 돌고래, 바다거북, 산호, 상어, 바닷새 등을 죽게 하는 폐어구 ㅡ 폐어구로 위협 받는 해양 생물은 신속한 구조가 관건이지만, 현장에 특화된 구조 기관과 매뉴얼이 없습니다. 매년 엄청나게 버려지는 폐어구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필요하고, 위협 받는 해양 생물 피해가 끊임없는 만큼 구조 체계가 마련되는 것도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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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안내] 파란통신
국내・외에서 들려오는 주요 바다 소식을 요약하여 전합니다. 때로는 파란이 만나는 바다 현장 소식도 생생하게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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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홍시가 간다] 회원인터뷰
상대의 침해에 맞서는 방법! '자기방어훈련'을 이끄는 이신율 회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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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회원 인터뷰를 하며 그동안 바다와 직접 관련된 활동을 하는 회원을 만나 왔습니다. 이번 다섯 번째 주인공은 좀 다릅니다. 다이버도 아니고 해녀도 아닌 이신율 회원은 총회 참석이 파란 회원으로서 첫 활동이고, 총회가 매우 편안하고 좋았다고 합니다. 함덕에 살며 함덕 바다를 사랑하는 이신율 회원이 이끌고 있는 흥미진진한 '자기방어훈련'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게 제가 그냥 제가 살면서 해본 거 중에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소리 지르고 송판 격파하고 아니면 친구랑 같이 막 훈련하다 한 명 팔 부러지고. 근데 그게 약간 훈장처럼 느껴지고. 그리고 같이 술집 갔는데 여자들한테 뭐라고 하면, 막 싸움닭처럼 싸우고. 그런 경험이 위축되어 있던 제가 활개를 펼친 경험이 된 것 같아요. 그게 제일 재미있었어요. 제가 대학 때 교생 실습했거든요. 사회 교사였는데 어느 특목고 여고에서 실습했어요. 교생 실습 때 같이 자기방어 훈련하고 소리 지르기 훈련하고 그랬어요. 수능 안 보고 곧 실습 나갈 학생들이어서 애들이 너무나 좋아했어요. 같이 욕하기 훈련하고. 욕설도 내뱉어 봐야 필요할 때 딱 나지막하게 할 수 있거든요.(함께 웃음) 욕은 안 하는 게 좋지만 해야 할 땐 할 수 있어야 위험한 상대를 협박할 수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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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안내] 파란 홍시가 간다
파란의 회원 한명 한명 매력 부자라는 소식을 들은 홍시(김연순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이사장)! 그들의 사연을 들으러 산넘고 물건너 길을 나선다는데!!! 홍시가 회원들과 만나 나눈 이야기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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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서 만나요!! <참여 프로그램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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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온!
2024 산호탐사대
3월 22(금)-23(토) 09:00~18:00
2024년의 산호탐사대가 시작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문섬과 범섬 주요 지역의 산호 생태변화상 조사를 할 예정이에요! 스쿠버다이버 분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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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이롭게 환경정책과 법을 바꾸는 일,
<파란>의 시민 아키비스트가 더 큰 변화와 가치를 만드는 일,
이 모든 일은 회원들의 바다와 같은 후원으로 이뤄집니다.
시민의 힘으로 온전한 바다로 되돌릴 시간, 바다의 시간에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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