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기쁨나눔소식
안녕하세요 기쁨나눔재단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 5월, 모두 따듯하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5월 한 달 동안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다정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도 결코 외롭지 않은 풍성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족의 참된 의미를 돌아보는 5월의 끝자락에서 기쁨나눔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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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건강 지원 캠페인]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에게 아픈 것도 숙제였습니다.
기쁨나눔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홀로 아픔에 서럽지 않도록 곁에서 동행하고 있습니다. 밥집알로를 통해 따뜻한 한끼 식사를 함께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이야기할 수 있는 비빌언덕이 되고자 합니다. 하은이와 하늘이는 자립준비청년으로 건강에 이상을 확인하여 지속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청년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고, 건강을 회복하고서 자립까지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이 여정을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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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눔파트너>김포 이웃살이 이주노동자지원센터
10년을 지켜온 이웃살이의 활동가 서효정선생님의 이야기
벌써 이웃살이와 함께한지 올해로 10년이 되었네요. 당시에는 저는 개발자로 활동을 하고 있었고 가끔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그때 이웃살이를 알게 되었어요. 파트 타임으로 조금씩 근무를 하다가 2016년 봄부터 함께하게 되었답니다. 당시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사를 한 기억이 있어요.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소식을 진행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많은 손님들이 오셨는데, 제가 사회를 봤거든요. 집을 지어준 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감사패의 내용을 읽다가 '이웃살이'가 아닌 점 하나를 잘못 찍어 '아웃살이'라고 읽어서 모두 한바탕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흘렀는데, 저도 사실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이웃살이와 같이 할 것이라고는 그땐 상상도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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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인터뷰] 백인선 후원자님의 이야기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후원이라 특별한 계기는 없었지만, 돌아보면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이야기해 주시는 후원자님. 그렇게 1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후원을 멈추지 않고 기쁨나눔과 함께해 주셨습니다.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 전해지고 그런 것들이 쌓여 다시 저에게 행복과 선의로 돌아온다는 백인선 후원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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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확산을 위한 소중한 후원 소식을 나눠주실 후원자분이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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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통합자립역량강화 프로젝트> 알로하 1기 오리엔테이션
알로하 프로젝트는, 자산 형성을 기반으로 자주성(홀로서기)과 공생성(더불어 살기)의 균형적인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알로하 프로젝트는 청년이 먼저 손을 내민 프로젝트입니다. 재단의 해외현장활동 프로그램 '알로프렌즈'에 참여했던 자립준비청년이 직접 자립기금 형성 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하여 재단을 방문하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산 형성을 기반으로 하지만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성찰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알로하 프로젝트의 진짜 목적입니다.
4월 알로하 1기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인 우리들의 오리엔테이션 이야기를 함께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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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북부에서 이루어지는 VoH 프로젝트
VoH프로젝트는, Village of Harmony의 약자입니다. 캄보디아 북부 태국 국경 인근에 위치한 오다르민쩨이 주에서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다르민쩨이는 캄보디아의 북서부에 위치한 인구 30만 정도의 주입니다. 태국과 맞닿은 캄보디아의 국경선 일부를 형성하고 있는 이곳은 태국과의 무력분쟁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곳이자 캄보디아 내에서 지뢰가 가장 많이 매설된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들려온 자세한 기쁜소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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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캄보디아, 7일간의 기록
새로이 관구장으로 취임한 황정연 신부가 처음으로 캄보디아 선교지를 찾았습니다. 예수회 형제들과 사도직 현장을, 분쟁의 아픔 속에 살아가는 국경 마을을, 현지 교회 장상들을 두루 만난 7일간의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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