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 김기남 활동가, 로힝야 인권실태조사 진행

아디 김기남 활동가는  2017년 2월 미얀마군에 의한 로힝야 사람들의 인권침해를 조사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현지 로힝야 난민캠프를 방문하여 피해생존자들을 만나 인권실태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2편의 글을 언론에 기고하였고 앞으로 한차례 더 언론기고와 함께 조사보고서와 영상을 제작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아디는 국내외 인권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하여 현지의 상황을 변화시키기위한 활동을 논의중입니다.
[오마이뉴스기고 /아디의 로힝야 인권실태조사 1 ]
"군인이 2살 아들을 땅에 내려 찍었다"

11월 어느 날 오후 무장한 군인들이 마을로 들이닥쳤다. 마을 상공에 두대의 헬리콥터가 나타나 자동화기를 내뿜기 시작했다. ..,더보기
[오마이뉴스기고 / 아디의 로힝야 인권실태조사 2]
"떠나라, 너는 이 나라 국민이 아니다"

2016년 12월 어느 날, 집에 들이닥친 미얀마 군인들이 누루 베검(Nur Begum, 25)씨를 구타하며 했던 말이다. 아버지는 그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총살당했다. 이유도 없었다. 늙어서 괜찮을 거라는 아버지는 힘없이 밖으로 끌려나가 한마디 유언도 남기지 못한 채 살해당했다. ...더보기
아디 회원행사 "아디:랑 영화보기" / 3. 20.(월) 19시, 역삼역 동그라미 재단

아디는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 종교,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첫번째 회원행사로 이란혁명기 한 여성의 성장기를 그린 흑백애니메이션 "페르세폴리스"를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한국사회에 낯선 이슬람과 무슬림, 근대화와 여성, 억압과 통제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행사는 회원뿐만 아니라 예비회원도 참여가 가능하며, 영화감상이후 이야기 나눔은 희망자에 한하니 발언에 대한 부담은 안 가지셔도 됩니다. 신청방법은 아래의 연락처로 "누구누구, 영화관람 희망"회신주시면 됩니다.  당일 식사는 제공되지 않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구합니다] 데스크탑 or 노트북 기증 하실 분!!!

아디 사무국에서는 업무용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현재 잘 사용하지 않지만 아디에 기증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디 사무국으로(메일이나 문자 아무거나^^) 연락주십시오. 플리즈!!!(일이 안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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