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어떤 디테일로 글을 쓰는 눈으로 확인하세요! 윤코치레터입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긴 마라톤입니다.
얼마전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26년 채용 트렌드 분석과 여성 경력 전환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의장에 조금 일찍 도착했습니다.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인 교재와 펜을 보니 오늘 만날 분들이 어떤 고민을 안고 오실지 궁금해졌습니다. 요즘 채용시장은 분명 녹록지 않습니다.
특히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는 단순히 ‘다시 취업한다’는 접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오늘 제가 강조한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경력의 공백보다 경력의 연결을 보자.
일하지 않았던 시간을 설명하는 것보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앞으로의 일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둘째, 직무명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채용은 점점 학력과 직함보다 실제 스킬과 경험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내가 해온 일을 잘게 쪼개 보면 생각보다 많은 역량이 숨어 있습니다.
셋째, 경력 전환은 과거로 돌아가는 일이 아니라 다음 커리어를 설계하는 일이다.
예전에 하던 일을 그대로 되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맞는 새로운 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력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100세 시대에는 한 가지 직업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취업과 퇴직, 육아와 돌봄, 재취업과 창업을 오가며 여러 번의 전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공백이 생기지 않는 삶이 아니라
전환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삶입니다.
오늘 강의가 누군가에게
‘나는 늦었다’가 아니라
‘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담당자가 다음 조직문화 워크숍도 하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20년 이상 교육을 하니 피드백이 좋아집니다. 고맙습니다.ㅎㅎ 좋아하는 일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좋네요.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리즈 8번째 [채용트렌드2027] 책이 교정이 나왔습니다. 아마도 10월 중순쯤 나올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제 글과 강의를 읽고 들어주시는 여러분 덕분입니다. 멋진 하루가 되세요.~^^
윤영돈 드림.
간호사는 부족한데, 왜 신규간호사는 취업이 안 될까?
취업률 33.9%가 보여준 신규간호사 채용시장의 역설
오랫동안 간호학과를 바라보는 대표적인 인식이었다. 높은 취업률과 전문직이라는 안정성 때문에 간호학과는 취업에 강한 전공으로 꼽혀왔다.
간호대생들 사이에서는 “취업공고가 줄었다”, “병원에 합격했는데도 언제 출근할지 모르겠다”, “차라리 졸업을 늦추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병원에서는 간호사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정작 신규간호사는 취업하기 어렵다고 한다.
최근 몇 년간의 숫자를 보면 변화가 더 선명해진다.
2023년 간호학과 졸업자 취업률은 81.9%, 2024년은 79.1% 수준이었다. 그런데 2024년 말 보건복지부가 한국간호대학장협의회의 협조를 받아 19개 간호대학의 2025년 졸업예정자 1,707명을 조사한 결과, 취업자는 578명으로 조사 당시 취업률은 33.9%였다.
33.9%는 전국 간호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확정한 최종 취업률이 아니다. 19개 간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24년 12월 말 실시한 중간 성격의 조사다.
따라서 81.9%, 79.1%와 단순히 동일한 통계라고 놓고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33.9%라는 숫자가 던지는 신호는 강력하다.
신규간호사의 취업문이 과거보다 크게 좁아졌다는 것이다.
2025년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간호대 졸업자 가운데 채용자는 4,260명으로, 2023년보다 약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취업준비생들이 체감상 “취업이 어려워졌다”고 말하는 수준이 아니다.
실제 신규간호사를 받아들이는 입구 자체가 좁아졌다.
신규간호사에게는 특유의 ‘웨이팅’이 존재한다.
병원에 합격했지만 발령을 기다리면서 몇 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을 보내기도 한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아직 취업하지 못한 것 같은 역설적인 상태다.
간호사가 부족한 것과 신규간호사를 많이 뽑는 것은 다르다
“간호사가 부족하다면서 왜 신규간호사는 취업하기 어려운가?”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것과 병원이 신규간호사를 많이 채용할 수 있다는 것은 같은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규간호사를 채용하면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교육이 필요하고, 프리셉터가 필요하며, 교육전담간호사와 현장 적응기간도 필요하다.
신규인력 한 명을 채용한다는 것은 기존 조직에도 상당한 교육 부담을 준다.
여기에 의정갈등 이후 대학병원의 경영환경 변화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까지 겹쳤다.
병원 입장에서는 필요한 간호인력이 있더라도 신규인력을 대규모로 선발하고 교육하는 데 보수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 지금의 현상을 단순한 ‘간호인력 부족’이나 ‘간호인력 과잉’ 가운데 하나로 설명하기 어렵다.
나는 이것을 간호인력 수급의 미스매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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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시대, 채용 면접 질문보다 면접에 대한 의문을 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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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시대, 채용 면접 질문은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20년 가까이 면접관 교육을 하면서 확실하게 느낀 것이 있다.
필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 기업 현장에서 면접관 교육을 해온 1세대 채용 면접관 교육 전문가다. 카카오, 넥슨, 제페토, 삼성멀티캠퍼스, 한화그룹, 한국가스공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아시아나항공, 러너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면접관을 만나왔다. 단국대학교 종합인력개발원 초빙교수와 성신여자대학교 경력개발센터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오랫동안 지원자 입장에서 커리어코칭과 기업의 채용을 연구하면서 《채용트렌드》 시리즈를 집필해왔다.
채용이 바뀌려면 면접 질문만 바꿔서는 안 된다. 면접관부터 바뀌어야 한다.
면접관 교육을 시작하면 질문 기법보다 먼저 용어부터 이야기한다.
아직도 면접을 받는 사람을 ‘피면접자’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피(被)’에는 무언가를 당한다는 수동적인 뉘앙스가 있다. 필자는 ‘면접자’라고 부르기를 권한다. 면접에 참여하는 회사 사람도 그냥 ‘직원’이 아니다. 그 순간만큼은 회사를 대표해 미래의 동료를 선택하는 ‘면접위원’이다. 용어가 중요한 이유는 용어가 관점을 만들기 때문이다. 면접위원이 면접자를 ‘평가받으러 온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과 ‘우리 회사를 선택할 수도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은 면접의 태도부터 달라지게 한다.
AX(AI Transformation) 시대가 되면서 면접은 또 한 번 큰 변곡점을 맞고 있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이야기해보세요.”
지금은 이런 질문을 생성형 AI에 입력하면 몇 초 만에 그럴듯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자기소개서를 다듬고 예상 질문을 만들고 모의면접까지 AI와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면접위원이 “자기소개서 AI로 썼습니까?”라고 추궁하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 된다.
‘AI를 사용했는가’를 적발하는 면접에서 ‘AI를 어떻게 사용하고도 자신의 판단을 유지하는가’를 검증하는 면접으로 바뀌고 있다.
우리는 생각까지 AI에 외주화하고 있지 않은가
최근 AI 활용 교육을 하면서 또 하나의 문제를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을 넘어 생각까지 지나치게 외주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료를 찾을 때도 AI, 요약할 때도 AI, 아이디어를 낼 때도 AI, 글을 쓸 때도 AI를 사용한다.
AI를 활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AX 시대에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문제는 생각하기 전에 AI부터 켜는 습관이다.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기 전에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전에 AI의 답을 읽고, 충분히 고민하기 전에 AI가 제시한 결론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AI 활용을 넘어 ‘사고의 외주화’가 될 수 있다.
앞으로 기업이 경계해야 할 인재는 AI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만이 아니다.
AI가 없으면 생각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도 경계해야 한다.
AX시대에 오히려 ‘체화된 인지력’이 중요해진다
그래서 AX시대에 ‘체화된 인지력(Embodied Cognition)’을 주목한다.
사람의 판단력은 머릿속 지식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사람을 만나고, 실패하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경험이 축적된다.
매뉴얼에는 없지만 고객의 표정을 보고 이상함을 감지하는 사람, 숫자는 정상인데 현장 분위기를 보고 문제가 생길 것을 예측하는 사람, 동료의 말 한마디에서 갈등의 징후를 알아채는 사람이 있다.
이런 능력은 단순히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과 다르다.
경험이 몸과 사고에 축적되어 만들어진 판단력이다.
AI가 너무 빨리 답을 주면 충분히 고민할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 시행착오를 건너뛰면 실패를 통해 배우는 과정도 줄어든다. 요약된 정보만 반복해서 접하면 전체 맥락을 읽고 스스로 연결하는 힘도 약해질 수 있다.
그래서 AX시대에 필요한 사람은 단순히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다.
AI를 활용하면서도 자신의 경험과 판단력을 계속 축적하는 사람이다.
(링크로 전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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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벤처기업협회에서 강의 섭외를 주셨는데, 그동안 일정이 맞지 않아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드디어 강남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벤처기업협회 HR리더스포럼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벤처·스타트업 HRer들이 모여 AI 시대의 조직 혁신과 인사·노무의 변화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제가 맡은 주제는
「AI 협업시대, 벤처기업의 민첩한 조직 설계」였습니다.
요즘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AI를 ‘도입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AI와 사람이 어떻게 일하고, 조직을 어떻게 바꾸며, 그 변화에 맞춰 어떤 사람을 채용하고 성장시킬 것인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벤처기업은 대기업보다 조직이 작고 의사결정이 빠른 만큼, AI 시대에 훨씬 민첩하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의 역할과 리더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채용과 조직 설계의 정교함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HR 담당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AI를 잘 쓰는 사람의 수가 아니라,
AI와 사람이 잘 협업할 수 있도록 조직을 설계하는 힘에서 나온다.
강의장에 가져간 『채용트렌드 2026』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했던 채용의 변화가 이제 조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잊지 않고 연락해주시고, 결국 좋은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초대해주신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맞지 않아 몇 번 인연이 엇갈렸지만,
좋은 인연은 결국 적절한 때에 다시 만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강의를 하면서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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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을 넘기고 보니,
더 많이 가져야 잘 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무엇을 놓고, 무엇을 남길 것인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도 없고,
오래된 인연이라고 모두 붙잡고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자식의 인생과 내 인생을 구분하고,
남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돈은 선택권을 지켜주는 힘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
건강은 시간이 남을 때 챙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것보다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를 나오면 직함은 사라집니다.
그래서 쉰 이후에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직함 없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경험이 많다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닙니다.
경험에 새로운 배움이 더해지지 않으면
어느 순간 경험은 고집이 됩니다.
말을 조금 덜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듣고,
이제는 나를 증명하려 애쓰기보다
내가 살아온 것을 제대로 표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은
더 많이 갖는 시간이 아니라,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놓을지
결정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쉰이 되고 나서야 깨달은 것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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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어코치협회 커리어코치 1급 양성 46기 과정입니다.
2026년 하반기 10월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커리어, 취업, 진로 등 전문 분야에 진출한 분들을 위해서 전문코치를 모시고 인적 네트워크를 키울 수 있는 장으로 넓히고자 합니다. 커리어코치협회는 고유번호증을 가지고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커리어코치협회가 주관하고 윤코치연구소(지혜의탄생)이 진행하고 자격증 커리어코치협회 1급을 발급합니다. 교육 과정중에 시험을 보고 차후 시험결과를 통보합니다. 커리어코치협회의 커리어코치 양성과정은 국내 최초로 인가받은 커리어코치 민간자격과정으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교육받은 500여명의 커리어코치와 협회 회원으로 가입된 코치분들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지역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 부산, 대전, 광주지역에서 교과정이 진행되어 기업 HR관련 부서 담당자, 대학교 취업지원관, HR컨설컨트, 취업컨설턴트, 헤드헌터 등 다양한
분들이 이수하였습니다.
미래의 10대 유망직업 커리어코치 1급 양성과정
커리어코치협회의 커리어코치 양성과정은 국내 최초로 인가받은 커리어코치 민간자격과정으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교육받은 500여명의 커리어코치와 협회 회원으로 가입된 코치분들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지역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 부산, 대전, 광주지역에서 교육과정이 진행되어 기업 HR관련 부서 담당자, 대학교 취업지원관, HR컨설컨트, 취업컨설턴트, 헤드헌터 등 다양한 분들이 이수하였습니다.
미래의 10대 유망직업 '커리어코치' 양성과정
교육명 : 커리어코치 양성과정 교육기간 : 3일 과정 21시간
일 정 : 2026년 10월 17일(토), 10월 24일(토), 10월 31일(토) 9시 ~18시 3일 과정 24시간
강의장: 바른채용아카데미(서울 강서구 양천로738 한강G트리타워 12층 1205호) / 전철 9호선 염창역 2번출구 도보 6분 거리입니다.
교육목표 : 개인의 커리어 비전 및 커리어 로드 맵 작성인재들의 진로지도 및 커리어 경력관리를 도와줄 수 있는 코치 양성교육대상 : 커리어코칭에 관심을 가진 분인사(HRM), 교육(HRD), 노무, 채용담당자서치펌 헤드헌터 및 아웃플레이스먼트 업무에 종사하는 컨설턴트대학 커리어센터, 고용안정센터, 경력상담센터에 근무하는 경력관리자진로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사, 일반인, 취업코칭에 관심 있는 분
강사진은 강사 사정에 따라서 변경가능합니다. 특 전 : 커리어코치협회 1급 자격증(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증) 교육비 :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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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탄생 윤코치연구소 발신자 yoon@yooncoach.com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2길 1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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