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창고 보름간
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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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호
▧보름간의 곡물창고 입하 소식▧
아키라
에피
역전
게임에서 나온 아키라는 이어셋을 낀 뒤 잠을 잤다. 현실은 벌써 어떤 악의나 범인의 존재 없이도 그가 바라고 염원하던 것과 유사해지고 있었다.
교정공기
유리관
신발을 끄는 녀석들이 있다
그런데 이 조용한 일터에서 신경을 매우 거슬리게 하는 소리를 내는 딱 세 사람이 있다. 오갈 때마다 슬리퍼를 끌며 귀를 긁어놓는 그 셋, 공교롭게도 그들은 모두 관리자다.
▧창고 깊숙한 곳에서 찾아낸 랜덤 게시물 1편▧
빙터
희파
스피커
그는 자신의 제약을 이해하고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근방의 지명을 샅샅이 외웠다. 스피커는 이름 없는 길이나 절벽, 숲만을 골라 돌아다녔다. 마을 근방을 서성이기도 했지만 들어갈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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