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일즈의 비결, ‘사후관리’에 있다!
세일즈계의 전설적인 인물 지그 지글러 는 말했습니다. “세일즈맨은 한 번 상품을 판 고객을 영원히 자신의 고객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판매 이후에도 계속 관리해야 한다”고요. 왜냐고요? 적절한 사후관리는 충성고객을 만들고, 그럼 이 고객들은 새로운 니즈가 생길 때마다 자신의 세일즈맨을 찾게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사후관리를 그저 형식적이고 구태의연한 방법으로만 처리하고 있는 세일즈맨들이 참 많습니다. 기념일에 꽃을 보내거나 단체 안부 문자를 하는 것처럼 말이죠. 반면 세일즈킹들의 사후관리에는 특별한 비법이 숨어 있는데요. 사례를 통해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