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출발해 지금까지 좋은 물건,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는 물건을 디자인하며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가고 있는 밀리미터밀리그람.
가리모쿠와 처음 인연이 시작된 2010년, 그리고 디앤디파트먼트 프로젝트의 지역 파트너로서 2013년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을 오픈하며 오랫동안 가리모쿠60의 가구를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점의 10주년을 맞이하는 2023년 11월, 가리모쿠60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며 밀리미터밀리그람만의 특별한 K체어 숍 리미티드 모델을 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