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동권익센터 뉴스레터 *아래 본문 중 밑줄 친 텍스트에는 관련 링크가 걸려있습니다. 클릭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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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노동+hi : 일하는 서울시민에게 전하는 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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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웠던 올해,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누비며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신 배달라이더 스무 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 주요 활동 내용 : 도로 위험요소 발견 및 신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알림
▶️ 활동 성과 : 신고 건수 1,131건 달성(역대 최대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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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이동노동자쉼터 10년, 그 성과와 과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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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동노동자쉼터 10주년을 맞아 그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주최 :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노동존중도시 서울을 위한 연구회' 대표의원 유주동,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서울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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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힘을 길러 건강한 마음으로 일 할 수 있도록! 감정노동 전문 강사가 신청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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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근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대리운전, 퀵 서비스 기사, 수리 기사, 학습지 교사 등)의 휴게 편의와 노동복지 증진을 위해 서울시 곳곳에 쉼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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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노동자와 함께 하는 안전·건강 동행 캠페인(11/17 상암문화비축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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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데가 어딨어. 일하다가 차도 마시고, 책도 읽고.” 서울 중구 이동노동자 북창쉼터에서 책을 읽던 ‘실버택배원’ 임택규 씨(82)가 활짝 웃으며 이 같이 말했다. (실버택배원은 지하철 등을 이용해 소형 화물을 배송하는 고령층 택배 노동자를 일컫는다.) 임 씨는 “쉼터를 알기 전에는 지하철역에서 쉬곤 했는데, 지금은 근무하는 날이면 꼭 들른다”며 “지하철역 의자보다 훨씬 쾌적하고 좋아하는 책도 읽을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출처 : 최효정 기자/26년 2월 19일/<길 위의 노동자, 쉴 권리를 얻다>/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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