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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Thu

헤이팝이 어느새 4주년을 맞았습니다(짝짝). 그동안 팝업, 전시, 공간, 브랜드와 인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 왔는데요. 앞으로 더 나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해요. 헤이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음으로 설문 참여해 주시면, 더욱 힘내서 나아가겠습니다. 설문 조사 링크는 뉴스레터 중간에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기수

요즘 괜찮은 전시 없냐는 말에 단번에 떠오른 답이 있어요. 아트선재센터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입니다. 미술관 전체를 아우르는 파격적인 규모와 아포칼립스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기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었는데요. 입소문을 타고 현장 발권에 웨이팅도 한답니다. 이번 전시는 별도 리플렛과 작품 해설이 없어요. 사전 정보 없이 방문해도 좋지만,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AI가 만든 아포칼립스 세계에는 무엇이 남아있을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출처: 아트선재센터
한국 현대건축을 이야기할 때 꼭 등장하는 이름, 김중업입니다. 김중업과 그의 스승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전시가 '연희정음'에서 열리고 있어요. 전시가 열리는 공간 자체가 김중업이 설계한 주택이어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그의 건축적 감각을 느낄 수 있죠. 대표작 중 하나인 주한프랑스대사관은 물론, 영화 기생충의 가구 디자이너 박종선의 작품도 만날 수 있어요. 건축, 사진, 가구를 자연스럽게 관람하는 즐거움이 있죠.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하세요.
출처: 연희정음
헤이팝이 4주년을 맞아 더 나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설문 조사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약 3~5분 소요)

마이클 잭슨, 비욘세, 브래드 피트, 쿠엔틴 타란티노··· 핑크스 핫도그의 단골 명단입니다. 사실 할리우드 스타 중 이곳을 모르는 사람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죠. LA 여행의 필수 코스로 여겨지던 핑크스 핫도그가 이틀 전, 더현대 서울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필리핀에 이어 첫 해외 진출인데요. 쉐이크쉑, 파이브가이즈, 치폴레 등 미국 F&B 브랜드가 연이어 서울행을 택한 와중에 핑크스 핫도그는 얼마나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50달러 손수레로 시작한 핑크스의 85년 역사부터 한국을 위해 개발한 김치, 불닭 토핑까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출처: 핑크스 핫도그

최근 패션 브랜드에서 F&B와 협업한 공간을 선보이고 있어요. 단순히 옷을 보여주는 쇼룸을 넘어,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며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장 중인 거죠. 지난달 성수동에 문을 연 아디다스의 CAFÉ 3 STRIPES SEOUL도 ‘삼선’을 모티브로 한 메뉴를 선보이며 공간에 브랜드 색깔을 담아냈고요. 앞으로는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해요. 이처럼 패션 브랜드가 F&B를 더해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사례가 계속 등장하고 있어요. 어떤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는지, 이번 리스트에서 함께 살펴보세요.

출처: adidas Original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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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 (ALTER)

철공소를 리뉴얼한 180평 규모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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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코 자극을 즐기지만 마음은 늘 고요를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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