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넷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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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6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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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1일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개편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습니다. 광화문 정면을 동서로 관통하는 사직로 일대를 막고, 원래 이 자리에 있던 '광화문 월대'를 복원하는 안인데요. 이렇게 되면 광화문 앞을 지나는 도로는 없어지게 됩니다. 이 계획안을 두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설전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서울 시민들의 쉼터 광화문광장,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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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암 투병중인 MBC 이용마 기자를 방문해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용마 기자는 2012년 170일간의 MBC 공정방송 파업투쟁을 이끌다 해고돼 6년 후 복직했습니다. 이용마 기자는 지난 2012년에 <시사IN>과 인터뷰한 바 있습니다. 투병 중에도 공영방송 정상화의 바람을 놓지 않았던 그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들어보시죠.
금주의 문화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천막을 열고 비좁은 칸에 들어가서 가발이나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본 경험, 한 번 쯤은 있으실 텐데요. 바로 스티커 사진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많은 이들에게 추억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게 되면서 스티커 사진 기계를 찾기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스티커 사진 찍기에 숨겨진 의미를 이렇게도 볼 수 있다는군요.
지난 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언제부터 보수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걸까요? 여기 보수 개혁에 대한 큰 고민을 안고 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인데요. 대한민국의 건강한 보수를 꿈꾸는 하 의원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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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판결에 ‘성인지 감수성’이 등장하기까지, 그 사법적 의미와 맥락을 짚어드립니다. 
로켓·새벽 배송이 가능한 배경도 추적해 보았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그날

김영미 편집위원은 사고 초기부터 취재에 나섰다. 스텔라데이지호를 또 다른 세월호로 보았다. 사고 직후 공무원들은 말했다. 전례가 없다고. 김 위원은, 그리고 <시사IN>은 전례를 만들고 싶었다. 공무원들은 말했다. 심해 3000m 수색 기술이 없다고. 김 위원은 4개국 67일 장기 해외 취재에 나섰다. 심해 수색 성공 사례를 찾아냈다. 첫 기사 뒤 공무원들은 말했다. 수색은 가능해도 블랙박스 수거는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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