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에도 감촉이 있다면, 이건 아마 말랑할거야!
부천문화재단이 새롭게 선보이는
월간 웹진💌
[랑]은 크롬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랜선문화집 [랑]을 소개합니다!

2021년 5월의 어느 날,
재단의 새로운 웹진 [랑]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재단의 최근 소식!

재단을 이끌 새 수장이 임명됐습니다.
김정환(55) 대표이사로, 오는 2024년 5월 31일까지 3년 동안 부천 시민과 함께합니다.

🥰부천에 이런 곳이?!

모녀가 함께 부천의 한 그림공방에서
서로의 얼굴을 그려보았습니다.

매일 보는 얼굴에서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었을까요?
💜재단 사업, 그 현장 속으로!


2021 청년예술가S 공유터 현장에서
내 '일'로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예술인들을 만났습니다.
🔥요즘 뜨거운 관심거리!

실내에서 답답함을 해소하는
새로운 방법.

반려식물 키우며 '풀멍~'하자!
🌟알려드립니다!

  • [모집] 2021 다락 '부천시민이 예술가다' (~6.11.) 
                           [바로가기]

    [랑]을 다른 이메일 주소로 받아보고 싶다면?

    (재)부천문화재단
    mybcf@naver.com
    (14596) 경기도 부천시 장말로 107(상동) 032)320-6300
    수신거부 Unsubscribe

    [부천문화재단 20주년 프로젝트] #필환경_캠페인

    "랜선문화집 '랑'을 다 읽으셨다면 
    메일을 꼭 지워주세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상 속 온라인 활동은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특히 한 번 읽고 삭제하지 않은 메일은 
    '다크데이터'로 분류돼 불필요한 이산화탄소
    580만 톤을 배출합니다.
    자동차로 지구를 57만번 이상 돌았을 때 
    나오는 양이죠.

     메일을 다 읽으셨다면 삭제해주세요. 
    재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성숙한 모습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지우는 필환경
    (환경 친화 넘어 필수) 캠페인으로 다가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