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짠 코드, 그대로 배포하시나요? 가시성·통제·증명, 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AI가 코드를 쓰고, 에이전트가 파이프라인을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개발 속도는 분명 빨라졌습니다.
그런데 누가 무엇을 만들었고, 그 변경이 어디에 닿는지는 오히려 흐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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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짜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믿고 배포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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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누구도 정답을 찾지 못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정답 대신, 먼저 부딪힌 팀들의 실전 기록으로 채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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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시성: AI가 쏟아낸 변경, 무엇이 어디에 닿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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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ge는 늘었지만, 결국 로그를 뒤져야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쏟아지는 코드와 배포 속에서 개발 활동을 데이터와 지표로 읽는 접근을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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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통제: 자동화가 자동화를 부를 때, 누가 관리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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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많은 권한을 쥔 봇 계정, 감사에서 설명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폭증하는 워크플로와 에이전트의 권한·영향 범위를 다스리는 법을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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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증명: 빨라진 만큼, 성과는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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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빨라지긴 했는데, 경영진 앞에 내놓을 숫자가 없습니다."
AI 도입 효과를 팀과 경영진 앞에서 숫자로 증명해 본 경험을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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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400명 · 참가 230명 · 130개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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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GitLab 유저 컨퍼런스, 2025년 DevSecOps 유저 컨퍼런스. 도구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방법론으로, 올해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전체로 넓어졌습니다.
세 번째 무대의 이름이 Next Delivery Stack인 이유입니다.
지난해에는 400명 넘게 신청해 130개 기업, 230여 명의 실무자가 자리를 채웠고, 두 해 모두 객석이 가득 찼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도 질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SK텔레콤, 삼성생명, CJ올리브네트웍스, 한미사이언스, 금융결제원,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이
이 무대에서 먼저 경험을 나눴습니다.
GitLab 최고 등급 파트너이자 국내 최초 n8n 파트너인 인포그랩이,
올해도 현장의 진짜 이야기로 무대를 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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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3rd 유저 컨퍼런스 Next Delivery Stack 2026
- 일시: 2026년 9월 1일 (화) 14:00
- 장소: 양재 엘타워 5층 오르체홀 (양재역 9번 출구 도보 3분)
- 후원: GitLab · n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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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쏟아내는 코드와 자동화의 영향 범위가 보이지 않는 플랫폼·DevOps 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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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봇의 권한과 AI가 만든 변경의 책임을 증명해야 하는 보안·거버넌스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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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생산성 효과를 숫자로 보여줘야 하는 개발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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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내년 기술 방향을 준비 중인 의사결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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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분 중 추첨해 초청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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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과 연사 라인업이 공개되는 순간, 사전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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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를 연사와 세션, 2주 뒤 공개됩니다.
그 전까지 행사 주제를 미리 읽는 인사이트 콘텐츠를 인포그랩 링크드인 페이지에 먼저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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