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입니다.


호오 순식간에 상반기가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아직 하반기가 있잖아요!


6월, 드디어 새로운 상근활동가 채용을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활동하고자 지원해 주셨어요.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셰어 구성원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동료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상근활동가는 8월부터 활동하실 예정입니다.


또 6월은 셰어에게 중요한 달이기도 하지요. 올해에도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행동을 기획해 다양한 행사와 포럼, 기자회견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뉴스레터를 보내드리는 오늘(7/2)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1,0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사실 집단학살의 원인과 구조는 훨씬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온전한 해방을 위해, 팔레스타인에서 재생산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해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매월 뉴스레터를 통해 <그리셰어>팀 활동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동안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하다가 오랜만에 셰어 사무실에 모여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며,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앞으로 보완해 보고 싶은 점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래 뉴스레터에서 그리셰어 콘텐츠 이미지를 미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도 곧 열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Abortion and Reproductive Justice Conference(ARJC)에 나영 대표가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사무국 활동가들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제출한 세션이 선정되지 않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일으킨 전쟁의 여파로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올라 나영 대표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줄만큼 컨퍼런스에서 나눈 내용들을 자세히 전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이어서 조이님들과 함께한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적극적 합의를 도와줘!' 카드게임 후기와 <돌, 바람, 퀴어: 벽을 허무는 자긍심> 2026 제주퀴어프라이드 참여 후기, 그리고 <2026 한국 성노동자의 날: 서로의 곁이 볕이 될 때> 연대발언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님의 2차 항소심 탄원서 연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7월 23일입니다. 후기 임신중지를 살인죄로 처벌할 수 없도록 탄원서 연명에 참여해 주세요.


그럼 6월 뉴스레터의 소식들도 잘 읽어보아 주시고, 바쁜 와중에도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살피시고, 주변 분들께 ‘조이되기’도 추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6월 셰어의 활동

🎨그리셰어팀의 상반기 활동 후기를 전합니다🎨


그리셰어 팀은 누구나 성·재생산 건강과 권리에 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고 차별이나 낙인, 편견이 없는 대안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팀입니다. 올해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한 그리셰어 팀은 상반기 동안 <약을 이용한 임신중지 방법>과 <청소년인 친구의 임신중지를 돕는 방법>을 주제로 각각 10편씩의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6월 11일, 그리셰어팀 유미, 소영, 나영, 타리, 혜원은 오랜만에 셰어 사무실에 모여 그동안 진행한 작업들을 나누고, 상반기 활동을 회고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셰어팀은 콘텐츠를 공개하기에 앞서 의료인, 청소년 지원 단체, 당사자 등에게 자문을 받을 예정이며, 상반기에 제작한 콘텐츠를 게시하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개설 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대되시죠!! 곧 블로그 개설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셰어 홈페이지에서 따수운 활동 후기와 제작 중인 콘텐츠 이미지를 미리 보실 수 있어요!

💜2026 ARJC (Abortion and Reproductive Justice Conference) 참여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Abortion and Reproductive Justice Conference (이하 ARJC)가 열렸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ARJC 행사는 2024년 방콕 컨퍼런스에 이어 다섯 번째 행사로 진행되었고, 아프리카 21개국 67개의 회원 단체와 함께 임신중지 약을 이용한 안전한 임신중지를 지원하며 활동하고 있는 MAMA Network가 행사를 주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각국에서 900여 명의 참가자가 모여 역대급으로 큰 규모의 컨퍼런스로 진행되었습니다.  


2026 ARJC <We Are The Revolution> ‘우리가 혁명이다’라는 이 강렬한 타이틀은 법과 제도의 변화만을 요구하고 기다리는 것을 넘어, 우리 스스로가 직접 혁명적인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는 이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여러 세션에서 급진적인 실천과 새로운 시도의 사례들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주목했던 이야기들은 셰어 홈페이지에서 함께 읽어보세요!(엄청납니다)

[후기] 2026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맞이 기자회견


6월 18일, 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을 맞아 셰어도 함께하고 있는 QK48은 <집단학살 못 멈춘 좆같은 자긍심의 달>이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하고, 연대발언을 나누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성명 제목과 관련한 셰어의 고민과 제안, 발언과 퍼포먼스는 셰어 홈페이지에서 함께 읽어보세요🍉

[후기] 조이님들과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적극적 합의를 도와줘!' 카드게임을 함께했습니다


6월 19일, 셰어 사무실에서 조이님들과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적극적 합의를 도와줘!' 카드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카드게임을 셰어 버전으로 만들어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고 활용하며 각자가 생각하는 적극적 합의와 동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카드게임 후기도 읽어보세요. 

[후기] <돌, 바람, 퀴어 : 벽을 허무는 자긍심> 2026 제주퀴어프라이드 참여


6월 28일에 열린 제주퀴어프라이드에 참여했습니다. <돌, 바람, 퀴어 : 벽을 허무는 자긍심>이라는 올해의 타이틀처럼, 제주가 지닌 저항의 역사, 국경을 넘는 연대, 함께 마음 편히 행진하고 노래하고 춤추며 외치는 사람들과 제주의 바다, 바람, 하늘이 ‘벽을 허무는 자긍심’으로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닷길을 걸으며 힘차게 진행된 셰어 나영 대표의 발언문도 읽어보세요🏳️‍🌈

<2026 한국 성노동자의 날: 서로의 곁이 볕이 될 때> 연대발언


6월 29일, <2026 한국 성노동자의 날 : 서로의 곁이 볕이 될 때>가 열렸습니다. 셰어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부스를 함께 운영하고, 연대 발언으로 참여했습니다. 모든 발언이 소중했고, 때로는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크게 웃기도 하며 서로의 존재와 우리의 곁을 다시 확인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볕이 무엇인지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명·논평
"안전한 임신중지는 건강권과 성․재생산 권리에 관한 문제이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를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이번 청문회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제도 마련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또한 총리로 임명된다면 국무조정실 회의를 소집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즉각 추진하고, 식약처와 복지부가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안전한 임신중지 지원체계를 마련하도록 해야 한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관한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은 미룰 수 없는 국가의 책임이다."
함께 해요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님의 항소심 무죄 선고를 위한 탄원서 연명을 요청드립니다.


📢개인·단체 모두 참여 가능
✅최종 마감: 7월 8일(수) 자정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가 적용되어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님의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는 권○○ 님의 무죄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모아 지난 5월 12일, 26개 단체와 개인 2,261명의 뜻을 담아 항소심 재판부에 1차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7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7월 8일까지 2차 연명을 받아 7월 9일 재판부에 추가 탄원서를 제출하고자 합니다. 지난 5월 함께하지 못하셨던 개인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권○○ 님의 항소심 무죄 선고를 위해 위 링크에서 탄원서 내용을 확인하시고 함께 연명해 주세요!


✍️항소심 무죄 선고 탄원서 연명하기
https://forms.gle/KJkv7RpW2JkcscrWA

🏳️‍⚧️오는 7월 5일 토요일 무대륙에서 아홉 번째 트랜스패런트 파티가 열립니다. 셰어도 1부에서 '트랜스젠더와 재생산'을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부스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랜스패런트 기획자 정글입니다.
아홉번째 파티를 준비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 파티를 준비해왔습니다. 아홉 번의 파티를 이어오면서 트랜스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쌓고 삶에 대해 배우며, 정체화 이전과 이후의 삶을 되돌아보고 트랜스 당사자의 생애주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며 느끼는 것들, 크고 작은 결정들이 어우러져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만들어왔습니다.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 숨은 기쁨과 신비로움, 혼돈을 헤쳐나가며 마주하는 새로운 경험과 깨달음은 나만 겪는 낯섦이 아니라, 조금 다른 속도와 태도로 우리 모두 함께 경험하는 흐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저는 성확정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회복하는 동안 지금껏 생각해보지 못한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고 미래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홉번째 트랜스패런트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자세로 미래를 다듬어가면 좋을지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 트랜스패런트를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아홉번째 트랜스패런트는 '재생산, 그리고 가족을 만들 권리'를 상상하며 준비했습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에서 진화해, 우리가 함께 살아갈 사람들을 결정하고 함께 미래를 꿈꾸고 싶습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7월 5일
장소 : 무대륙

1부 : 무대륙 2층 (14:00 - 17:00)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김서연, 스탠드업 코메디언
* 모두를 위한 보험 설계사, PRISM지점
* 모두의 결혼, 박한희 변호사

2부 : 무대륙 지하 (18:00 - 22:00)
라이브공연 - AHNMARU, happyizoko, 이만총총, 아더스메이, HWI
본 이벤트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1부는 2층 공간에서 토크, 전시, 부스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2부는 지하 공연장에서 라이브 밴드와 전자음악 라이브 셋이 진행됩니다.
커뮤니티가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나 확장하고 이해를 넓혀가는 건강한 시간을, 무대륙에서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트랜스패런트 드림
셰어를 후원해주시는 분들
6월 30일 기준, 현재 626명의 조이님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
Leah Nichols 가원 강가라연 강다겸 강성현 강소영 강수영 강원태 강유미 강윤지 강은정 강정원 강주원 강지영 강진영 강혜민 강화원 강효선 강희영 고갑희 고경심 고나영 고명선 고영주 고주영 고혜정 공기 공병각 공진하 공혜원 곽수진 곽이경 구자연 구지윤 권미란 권민지 권수정 권순부 권이윤 권한라 금개 기형욱 김가현 김경내 김경서 김나리 김나영 김나혜 김누리 김도미 김동우 김동우 김두나 김라현 김루리 김리아 김미란 김민솔 김민정 김민정 김민지 김민지(초) 김보명 김보영 김사강 김상희 김새롬 김서화 김선 김선아 김선주 김선철 김선혜 김성은 김성이 김세라 김세영(권승문) 김세옥 김소정 김소진 김수경 김수민 김수아 김수정 김순남 김시연 김신애 김씨래 김아름 김엘리 김여진 김연정 김연주 김영경 김영란 김영옥 김영철 김예진 김유미 김은선 김은재 김은주 김은하 김은희 김인선 김일란 김재의 김정은 김정혜 김정희원 김제이 김종명 김주양 김주온 김주원 김주희 김지아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오 김지학 김지혜 김진현 김찬영 김창연 김채연 김채연 김채영 김채원 김채윤 김철민 김태경 김태현 김태희 김하경 김하나 김하늬 김하연 김한울 김헵시바 김현미 김현우 김현조 김현지 김형준 김혜미 김혜정 김혜정 김혜진 김혜진 김호수 김호진 김화신 김화연 김화용 김환희 김효정 김희수 김희원 까밀로 꼬 나루 나영정 남보름(동백) 남선미 남어진 남영란 남웅 남지은 남진영 노다혜 노미나 노서영 노은아 노주희 뎡야핑 도연 돌돌꽃분 돌배돌 동윤진 라일락 레고 루나컵주식회사 류민희 류지원 류한솔 림보 마경희 마그 마민지 메밀 몽 문미정 문미현 문상훈 문예린 문현아 문호영 미류 민지희 민해리 박경주 박관철 박김영희 박다해 박미선 박미애 박민주 박배균 박새롬 박서연 박서현 박선미 박소리 박소영 박수경 박숙희 박슬기 박시하 박신영 박신원 박아름 박영지 박영진 박예림 박예진 박유안 박은영 박은지 박은진 박정은 박정훈 박지연 박진아 박채영 박현 박홍주 박효경 반주리 배민정 배복주 배용수 배은경 배재훈 백슬기 백승덕 백영경 백영웅 백용욱 백희림 백희원 변미혜 변정우 보리 보통 부영 불잠지 삐삐 새라 서민갑 서보경 서선진 서정현 서준형 석지민 선지현 성정숙 성제현 성지현 성훈 소라 소라미 소현숙 소희성 손건웅 손세림 손수인 손슬기 손지우 손지은 손채윤 손희정 손희제 송경화 송상덕 송소영 송승현 송유경 송은정 송이원 송정윤 송지은 송태현 송해주 수영 수키 숲 신보슬 신승은 신원정 신이안 신지수 신지영 신화용 심기용 심수현 심아정 심혜림 쏠 안김현정(오늘) 안성민 안연정 안자현 안정옥 안지완 안지혜 안진형 안혜림 양민주 양지혜 양현경 양혜진 어린 엄혜진 에밀리 연잎 연혜원 염운옥 염창근 오경미 오다영 오미덕 오민섭(꼬비) 오수진 오요 오은 오은교 오은혜 오정영 오정원 오정진 오지은 오지후 오현정 오현희 오혜민 오혜진 우주해달 우주현 유다운 유신애 유지연 유지영 유현경 유호정 유화정 윤가브리엘 윤기진 윤김진서 윤대원 윤명식 윤수진 윤아름 윤우성 윤은성 윤재민 윤정오 윤정원 윤현정 윤효정 윤희정 은두 은승채 이가연 이강택 이경민 이경은(서경) 이규원 이기혁 이길보라 이도균 이도연 이동근 이동화 이두호 이미루 이민경 이보아 이산하 이상 이상희 이서연 이서연 이서영 이선화 이성림 이성민 이소림 이소윤 이수희 이슬기 이승아 이승혜 이아나 이애란 이연숙 이영은 이영희 이영희 이예원 이예지 이유나 이유림 이유진 이윤상 이윤영 이은수 이은정 이은주 이은진 이장한 이정은 이정주 이종걸 이종란 이종수 이종현 이종회 이준호 이지민 이지수 이지원 이지원 이지은 이진실 이진화 이진희 이태리 이푸른 이학성 이현재 이현주 이혜림 이혜민 이혜민 이혜연 이혜연 이혜은 이혜인 이효정 이희연 이희진 이희환 인민지 인해 임건호 임국희 임다혜 임덕기 임세연 임소영 임승관 임유경 임지영 임태군 임혜정 장다혜 장보람 장보옥 장서연 장서영 장수지 장은실 장은지 장정아 장주영 재원 전근배 전민경 전성원 전세현 전솔비 전수진 전숙경 전은재 전혜빈 정가영 정다운 정도영 정명화 정민석 정민주 정상순 정수연 정수지 정수희 정신희 정여진 정유미 정유현 정은희 정예은 정의로 정정훈 정주희 정지원 정해선 정현숙 정혜라 정혜선 정혜실 정혜원 정효선 정희 조남웅 조동진 조미경 조민재 조성도 조소담 조소민 조수미 조아문 조연후 조윤희 조윤희 조은 조은영 조은희 조이스 조익상 조장은 조정숙 조현정 조혜민 조혜영 조혜원 조희수 주아현 주혜진 지오 진성선 진은선 진정은 진주성폭력상담소 진태원 천성아 천지선 천희란 최고은 최규진 최기훈 최다미 최다인 최미래 최민석 최샘이 최선영 최소망 최송희 최승아 최시현 최예훈 최유경 최은경 최은혜 최이슬기 최재인 최준영 최지혜 최진솔 최하나 최하림 최현숙 최현정 최혜리 최혜영 추주희 퀴지트 탁수연 탄탄(물개) 토론토 페미니스트 콜렉티브 윈드 톨 하남석 하바라 하은빈 한서승희 한성용 한솔 한송이 한승주 한우리 한우리 한유리 한윤아 한이리 한정원 한희원 해미 허윤영 허일정 허주영 현슬기 호두 홍보람 홍석만 홍석영 홍석현 홍수지 홍승은 홍승희 홍승희 홍이현숙 홍지수 홍지연 화소영 황녹연  황서영 황연주 황주영 황지성 황현진 황효진 황혜준 희원 희음 희정

[6월 신규회원]
김예진 조혜민 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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