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자발적인 조직이 되기 위한 3가지 비법


“리더십이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이 자발적으로 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젠하워의 말이다. 자발적인 조직은 모든 리더와 조직원의 소망이다. 이런 조직의 리더는 조직과 조직원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직원들은 몰입하고 성과를 낸다. 어떻게 하면 이런 조직을 만들 수 있을까? 적어도 아래 세 가지는 해결해야 한다. 조직이 일정 규모에 이르면 늘 겪는 일 말이다.
Today's Bizcuit
끝이 안 보이는 불황! 직원들의 사기를 올리면서 이 위기를 제대로 전달하려면?

불황의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길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불황 대비’, ‘긴축 경영’, ‘위기 극복’ 등이 기업 경영의 주요 아젠다로 떠오르고 있죠.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각 기업의 리더들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위기를 강조하곤 하는데요. 위기 상황에 대해 직원들과 솔직하게 얘기하는 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말을 듣는 구성원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 아닐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거죠. 직원들의 의욕을 끌어 올리려고 위기를 강조하다가, 도리어 사기를 떨어뜨리는 역효과가 생길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위기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면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Today's Bizcuit Mini
꼬치구이, 영 불편해서 못해먹겠다?

꼬치구이를 만들려면 꼭 필요한 것, 바로 막대기죠. 끝이 뾰족하고 가늘고 긴 막대기가 있어야 음식물을 꽂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기 그런 막대기 없이도 꼬치구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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