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큐레이터 : 이보람
- 에디터 : 박명희, 오명화, 노영준
- 감수 : 정길호
|
|
|
'소비자와함께'의 다양한 활동들을 확인하세요! |
|
|
2022년 가전제품 안전사용 캠페인 노후 김치냉장고를 찾습니다 |
화면을 눌러 시청 후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
|
#ESG기업제품 #지역화폐 #공시제도 #배달이물질 #가습기살균제 #염모제독성
|
|
|
#1
친환경 기술·지역발전·투명경영은 국민들이 꼽은 'ESG 최우선과제로 선정되었으며, 기업은 준법정신을 갖고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야 하고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이라는 기회 관점에서 국민은 기업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기업은 정부,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내고 ESG경영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모색해야하겠습니다.
|
#2
지역화폐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는 상품권으로 시장이나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외식할 결제 할 때 등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일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판매 때마다 매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규모 지역화폐를 발행해온 지자체들은 국비 지원을 중단 시 소상공인의 매출 하락과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중한 고려가 필요하겠습니다.
|
|
|
#3
은행권에 강제한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 공시제도를 한 달도 안 돼 손보기로 했습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공시가 지속될 경우 소비자에게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고 은행들이 대출을 줄여 예대금리차를 인위적으로 줄이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을 우려했습니다. 은행의 금리 결정에 당국이 개입할 수 없기 때문에 은행들의 대출 금리 인하에 대해 올바른 공시제도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
#4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배달 음식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진 가운데, 배달 음식에서 머리카락, 벌레, 금속, 플라스틱, 비닐, 곰팡이 등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소비자 신고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위생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배달음식점들이 위생 기준에 맞춰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안전 관리를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
|
|
#5
사참위가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유해 화학물질 및 제품의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정부 부처 공무원들의 소극적이고 부적정한 업무처리 과정이 누적돼 발생한 사회적 참사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서울고등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 SK케미칼과 정부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국가적인 책임을 지고 참회하는 모습을 보여야하겠습니다.
|
#6
식약처는 염모제 76개 성분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이들 성분의 유전독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결과나와 사용 금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성분에 대한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가 중요하며, 화장품 중 사용금지 목록에 추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 도출을 통해 나머지 성분에 대해서도 필요시 관련 고시 개정 등을 추진되어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
|
|
'소비자와함께'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소비사회를 지향합니다. '소비자와함께'는 모든 소비자가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소비자와함께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어주세요! (아래 링크로 접속!) http://pf.kakao.com/_xkqxgJT |
|
|
'소비자와함께'의 다양한 활동들을 확인하세요! |
|
|
| (사)소비자와함께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314호 사업자등록번호 214-82-14171 대표 김경한, 박명희, 정길호 Tel 02) 2272-3414 Fax 02) 733-3414 E-mail consumer@withconsumer.org Copyright © 2017 C.H.I.C. All right Reserved.
만약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하세요.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unsubscribe below.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