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입니다.
여러분, 요즘 셰어가 메일을 참 자주 보내지요😅
하반기에도 여러 활동을 열심히 이어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셰어가 전하는 소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 주시길 바라요.
9월,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만에 정부가 유산유도제 도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발표 직후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는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고, 나영 대표는 BBC 라이브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도입 계획과 앞으로의 과제를 알렸습니다. 9월 28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에는 서울에서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를 향해> 퍼포먼스도 진행했어요. 유산유도제 도입은 정말 환영할 일이지만, 정부 계획에는 여전히 약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하는 여러 장벽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래 기자간담회 소식과 활동 후기, 발언문을 읽어보아 주시고, 누구나 낙인과 차별, 접근성의 제약 없이 유산유도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오랜만에 '조이풀 인터뷰'를 보내드립니다! 셰어에게 후원과 모금 활동은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는 일을 넘어, 셰어의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운동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기도 해요. 올해는 셰어의 정회원 조이님들과 함께 후원·모금 활동을 만들어가고자 셰어하셰어팀을 모집하여 고은님, 야릉님, 조은님, 초님이 함께하고 있어요! 여러분에게 셰어하셰어팀을 얼른 소개해 드리고 싶었는데요. 이렇게 조이풀 인터뷰를 통해 네 분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이번 인터뷰에는 셰어와의 첫 만남부터 셰어의 효능과 부작용?!, 셰어하셰어팀으로서 함께하고 싶은 활동, 그리고 조이가 조이에게 건네는 이야기까지 알차게 담아주셨답니다. 셰어 사무국 활동가들도 보내주신 인터뷰를 소중하게 읽으며 감동과 사랑의 눈물을 흘렸어요. 후엥. 최고야. 여러분도 꼭 읽어보아 주세요!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서울 외 지역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도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단기 특강에서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와 상담사, 성교육 강사 등 16명의 동료들을 만났어요. 서로 다른 지역과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각자의 자리에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과 지원을 어떻게 실천하고 연결해 나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후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이어서 셰어가 참여한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위기 “이후” - 앎, 생활, 정치>와 연세대학교 인권축제 <천천히>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도 준비했으니 함께 읽어보아 주세요.
그리고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 혼자서, 여럿이 함께 즐거움을 탐험하는 편견 없는 성교육 워크북 <에브리바디 플레져북>이 <플레져미터 워크북>과 함께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돌아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즐거움을 탐색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펀딩에 많이 참여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2026년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상담사 양성과정> 3기 참여자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신청 마감은 10월 13일! 참여를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주시고, 셰어의 든든한 동료로 함께해 주세요.
올해 열심히 준비하고 이어온 활동들을 여러분과 더 많이, 더 자세히 나누고 싶은 셰어의 마음이 잘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어느덧 4분기, 다들 한 해를 마무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죠?! 바쁜 와중에도 몸과 마음을 잘 살피고, 틈틈이 심호흡도 한 번 하시고! 스트레칭도 하시고! 우리 모두 남은 한 해도 힘내서 잘 보내보아요.💪
아참, 주변 분들에게 셰어의 정기후원 '조이되기'도 슬쩍 추천해 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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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인터뷰] 25화 : 애매한 조이들의 완벽한 대화
💬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조이풀 인터뷰의 화자는 바로 셰어를 후원하고 있는 우리, 네 명의 조이입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구요? 어느 날 셰어 사무국에서 보내온 메일 한 통, “모금 활동에 참여할 조이를 찾는다”는 구인 소식 기억나시나요. 사실 ‘모금’ 그게 뭔지는 잘 몰랐지만… 그냥 뭐라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신청폼을 제출해버린 우리들은 곧 셰어 사무국 활동가들과 함께 “셰어하셰어”라는 팀이 되었어요. 그런데 모이고 보니 거의 내향인 조이만 넷, 셰어를 향해 있을 뿐 서로를 향하지는 않았던 우리의 시선들. 그래서 본격적인 일을 벌이기에 앞서 우리가 만나고, 느끼고, 보고, 들은 셰어에 대한 수다부터 떨어보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퇴근한 후 적막이 감도는 어느 사무실. 수첩에 끄적이는 볼펜 소음처럼 우리의 대화는 나지막하게, 하지만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비밀교신 같았던 대화를 공개하려니 쑥쓰럽긴 하지만, 이건 셰어에 대한 우리의 사랑, 아니 어쩌면 어딘가에서 이 글을 읽고 있을 다른 누군가의 마음일지도 모른다고 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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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 지역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이 알차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23일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총 6일 동안 <서울 외 지역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이 열렸습니다.
단기 특강에서 강원, 경기, 경남, 경북,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충남, 충북 등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와 상담사, 성교육 강사 등 16명의 동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서로 다른 지역과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과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과 지원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무척 반갑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료식에서는 지난 시간 동안 함께 배우고 고민하며 느낀 소감과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교육을 수료한 000는 앞으로 ___한 상담활동가가 되겠습니다!”라는 문장을 각자 써 보고 나누었어요.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상담과 지원을 이어가며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이자 자원이 되는 관계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셰어도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후기를 통해서 이번 양성과정 단기 특강에서 진행된 내용과 수료식 소감을 함께 읽어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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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발표에 따른 긴급 기자간담회 현장 같이 보기
지난 9월 16일,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발표가 있었습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동안 계속해서 요구해 왔던 일이 이제 드디어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오랜 요구가 드디어 출발점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동시에 약품의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제약들이 많아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보장 네트워크는 정부 발표 다음 날인 9월 1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러한 제약들이 왜 불필요한지,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향후 어떤 방향으로 유산유도제 도입과 접근성 확대, 의료체계가 구축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자료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2027년 상반기 내에 유산유도제 도입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임신중지가 필요한 모든 사람이 가까운 병원에서 건강보험을 보장받고 안전하게 임신중지를 할 수 있도록, 여러분도 아래 링크에서 기자간담회 자료를 꼭 읽어보시고 정부에 함께 요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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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인 9월 28일 저녁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를 향해”라는 제목으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의 참여 단체들과 12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퍼포먼스는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가 된다는 상징성을 담기 위해 함께 참여할 101명의 시민을 모집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120명이 넘는 참가자가 함께했어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 전에는 셰어 나영 대표와 오정원 산부인과 전문의가 유산유도제 도입까지의 경과와 의미,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발언했고, 이후 참여한 시민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시민 자유발언에는 산부인과 의사, 임신중지 경험이 있는 당사자,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는 당사자, 성노동자, ‘낙태죄’ 폐지 운동 당시부터 함께해 온 활동가 등 시민 아홉 명이 참여했습니다. 발언문 모음도 후기에서 꼭 한 번 읽어보세요!
마지막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몽실 상임대표의 진행으로 참여한 시민 모두가 우리의 요구를 구호로 외치면서 101번째 국가인 한국에 도달할 때까지 유산유도제 알약 모형을 서로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함께 참여한 조이 여러분 정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진전된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도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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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디데이(D-day) 선포 기자회견>
정부의 유산유도제 발표가 있기 전인 9월 2일,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모임넷)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에서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디데이(D-day)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28일에 식약처 항의방문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정부 발표가 있어 식약처 항의 방문은 가지 않았어요.
혜원 사무국장의 발언문도 함께 읽어보세요! |
🎤나영 대표 한국 정부의 유산유도제 도입 계획 발표에 대한 BBC 라이브 인터뷰 진행
정부의 유산유도제 도입 계획 발표 다음 날인17일 오전, 나영 대표가 주요 국제 소식을 전하는 BBC NEWSDAY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여 한국 사회에 유산유도제가 도입된 것의 의미와 정부가 발표한 도입 계획의 한계를 짚고, 향후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유산유도제 도입에 대한 찬반 논의의 분위기도 함께 전했습니다. 인터뷰 영상을 셰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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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학술대회 <위기 “이후” - 앎, 생활, 정치> 참여
타리 에브리바디 플레져랩팀장은 지난 9월 19일 2026 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의 기획세션에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셰어가 추구하는 퀴어 페다고지는 즉각적인 교훈을 제공하려고 하지 않는 것, 두려움 없이 말할 수 있는 시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다른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원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담은 후기를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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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인권축제 <천천히>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셰어는 지난 9월 8일 제5회 연세대학교 인권축제 <천천히>에서 '다양한 몸과 즐거움을 찾아가는 성교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연세대 인권축제와 함께하는 성교육은 2024년 이후 두 번째 자리였는데요, 이번에도 다양한 경험을 지닌 분들이 많이 오셔서 서로 공감하며 풍부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그 날의 분위기를 후기에서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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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신청마감📢
2026년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상담사 양성과정> 3기 모집 안내
셰어는 2024년부터 2년간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상담가 양성과정>을 진행하며, 50여명의 상담·지원 활동가들이 만나 역량을 키우고 지원 네트워크를 만드는 작업들을 함께해왔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정부에서 유산유도제를 도입할 예정인 만큼 현장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3기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상담사 양성과정>은 임신의 유지 여부를 고민하는 시점에서부터 임신중지 혹은 임신의 유지와 출산에 관한 당사자의 의사 결정 과정, 임신중지 이후의 건강과 피임, 생활에 관한 부분까지 포괄적으로 상담하고 필요한 자원과 정보를 제공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사회경제적인 상황, 상대방이나 가족 등 다른 사람과의 관계, 폭력이나 학대 등의 상황 여부, 연령/장애/질병/성별정체성·성적지향 등 당사자가 처한 다양한 상황과 여건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가장 쉽게 자신의 의사가 무시될 수 있는 사람들, 의료현장과 상담현장에서도 가장 많은 장벽을 만나게 되는 "청소년/이주민/난민/장애인" 영역에서의 상담 지원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지 관련 시민단체를 초청하여 함께 강의를 듣고 고민해보는 워크숍 시간도 풍부하게 준비했습니다.
이번 3기 양성과정에서도 많은 상담·지원 활동가들이 모여 여러 단체, 관련 기관, 병·의원과 약국 등이 서로 연계되어 어디서든 포괄적인 상담과 지원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집 기간 및 참가비
- 일반 모집 : 2026년 9월 28일~10월 13일 [30만원]
* 시민사회인권단체 활동가는 얼리버드, 일반 모집 기간 상관 없이 [15만원]
✅모집 대상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관련 기관 상담 지원 활동가, 임신중지 지원과 상담에 관심과 의지가 있는 분들
✅모집 인원 : 25명 *신청 후 선정 여부에 대해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프로그램 일정&장소 : 10월 19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수 19시부터 22시까지(3시간). 총 22강 36시간 / 스테이션 사람 지하 1층 사람홀 (서울시 은평구 증산로17가길 15-7, 새절역 인근)
📌프로그램 개요와 강사진은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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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여럿이 함께 즐거움을 탐험하는 편견 없는 성교육 워크북 <에브리바디 플레져북>이 <플레져미터 워크북>과 함께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돌아왔습니다! ✨‘섹스 A to Z’에 이은 ‘자위 A to Z’, 플레져미터 심화 버전과 무로맨틱/무성애자(A-Umbrella), 비디에세머(BDSMer)를 위한 플레져미터 수록!
에브리바디 플레져랩팀은 지난 4년 동안 전국의 다양한 모임과 단체에서 진행한 성교육 워크숍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정증보판을 만들었어요. 그간 모인 여러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정증보판에는 ‘자위 A to Z’를 추가하였고, 일곱 개의 척도와 질문을 통해 성 경험을 돌아볼 수 있는 ‘플레져미터’ 프로그램을 심화시킨 <플레져미터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져미터 워크북>에는 자기결정권, 동의, 안전, 프라이버시, 자신감/자존감, 의사소통/협상, 심신의 만족/즐거움이라는 일곱 개의 항목을 심화시킨 질문지와 무로맨틱/무성애자(A-Umbrella), 비디에세머(BDSMer)를 위한 플레져미터, 다양한 시나리오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제 무로맨틱/무성애자도, 비디에세머도 플레져미터를 통해 함께 경험을 나누어 보아요!
텀블벅 마감까지 <에브리바디 플레져북> 개정증보판과 <플레져미터 워크북>을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는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에브리바디 플레져북>과 <플레져미터 워크북>을 소개합니다🎉
👉1편. 자위 A to Z (보러가기) 👉2편. 무로맨틱/무성애자를 위한 플레져미터 (보러가기)
👉3편. 비디에세머(BDSMer)를 위한 플레져미터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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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기준, 현재 625명의 조이님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
Leah Nichols 가원 강가라연 강다겸 강성현 강소영 강수영 강원태 강유미 강윤지 강정원 강주원 강지영 강진영 강혜민 강화원 강효선 고갑희 고경심 고나영 고명선 고영주 고주영 고혜정 공기 공병각 공진하 공혜원 곽수진 곽이경 구자연 구지윤 권미란 권민지 권수정 권순부 권이윤 권한라 금개 기형욱 김가현 김경내 김경서 김나리 김나영 김나혜 김누리 김도미 김동우 김동우 김두나 김라현 김루리 김리아 김미란 김민솔 김민정 김민정 김민지 김민지(초) 김보명 김보영 김사강 김상희 김새롬 김서화 김선 김선아 김선주 김선철 김선혜 김성은 김성이 김세라 김세영(권승문) 김세옥 김소정 김소진 김수경 김수민 김수아 김수정 김순남 김시연 김신애 김씨래 김아름 김엘리 김여진 김연정 김연주 김영경 김영란 김영옥 김예진 김유미 김은선 김은재 김은주 김은하 김은희 김인선 김일란 김재의 김정은 김정혜 김정희원 김제이 김종명 김주양 김주온 김주원 김주희 김지아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오 김지학 김지혜 김진현 김찬영 김창연 김채연 김채연 김채영 김채원 김채윤 김철민 김태경 김태현 김태희 김하경 김하나 김하늬 김하연 김한울 김헵시바 김현미 김현우 김현조 김현지 김형준 김혜미 김혜정 김혜정 김혜진 김혜진 김호수 김호진 김화신 김화용 김환희 김효정 김희수 김희원 까밀로 꼬 나루 나영정 남보름(동백) 남선미 남어진 남영란 남웅 남지은 남진영 노다혜 노미나 노서영 노은아 노주희 뎡야핑 도연 돌돌꽃분 돌배돌 동윤진 라일락 레고 루나컵주식회사 류민희 류지원 류한솔 림보 마경희 마그 마민지 메밀 몽 문미정 문미현 문상훈 문예린 문현아 문호영 미류 민지희 민해리 박경주 박관철 박김영희 박다해 박미선 박미애 박민주 박배균 박새롬 박서연 박선미 박소리 박소영 박수경 박숙희 박슬기 박시하 박신영 박신원 박아름 박영지 박영진 박예림 박예진 박유안 박은영 박은지 박은진 박정은 박정훈 박지연 박진아 박채영 박현 박홍주 박효경 반주리 배민정 배복주 배용수 배은경 배재훈 백슬기 백승덕 백영경 백영웅 백용욱 백희림 백희원 변미혜 변정우 보리 보통 부영 불잠지 삐삐 새라 서민갑 서보경 서선진 서정현 서준형 석지민 선지현 성정숙 성제현 성지현 성훈 소라 소라미 소현숙 소희성 손건웅 손세림 손수인 손슬기 손지우 손채윤 손희정 손희제 송경화 송상덕 송소영 송유경 송은정 송이원 송정윤 송지은 송태현 송해주 수영 수키 숲 신보슬 신승은 신원정 신이안 신지수 신지영 신화용 심기용 심수현 심아정 심혜림 쏠 안김현정(오늘) 안연정 안자현 안정옥 안지완 안지혜 안진형 안혜림 양민주 양지혜 양현경 양혜진 어린 엄혜진 에밀리 연잎 연혜원 염운옥 염창근 오경미 오다영 오미덕 오민섭(꼬비) 오요 오은 오은교 오은혜 오정영 오정원 오정진 오지은 오지후 오현정 오현희 오혜민 오혜진 우주해달 우주현 유다운 유신애 유지연 유지영 유현경 유호정 유화정 윤가브리엘 윤기진 윤김진서 윤대원 윤명식 윤수진 윤아름 윤우성 윤은성 윤재민 윤정오 윤정원 윤현정 윤효정 윤희정 은두 은승채 이가연 이강택 이경민 이경은(서경) 이규원 이기혁 이길보라 이도균 이도연 이동근 이동화 이두호 이미루 이민경 이보아 이산하 이상 이상희 이서연 이서연 이서영 이선화 이성림 이성민 이소림 이소윤 이수희 이슬기 이승아 이승혜 이아나 이애란 이연숙 이영은 이영희 이영희 이예원 이예지 이유나 이유림 이유진 이윤상 이윤영 이은수 이은정 이은주 이은진 이장한 이정은 이정주 이종걸 이종란 이종수 이종현 이종회 이준호 이지민 이지수 이지원 이지원 이지은 이진실 이진화 이진희 이태리 이푸른 이학성 이현재 이현주 이혜림 이혜민 이혜민 이혜연 이혜연 이혜은 이혜인 이효정 이희연 이희진 이희환 인민지 인해 임건호 임국희 임다혜 임덕기 임세연 임소영 임승관 임유경 임지영 임태군 임혜정 장다혜 장보람 장보옥 장서연 장서영 장수지 장은실 장은지 장정아 장주영 재원 전근배 전민경 전성원 전세현 전솔비 전수진 전숙경 전은재 전혜빈 정가영 정다운 정도영 정명화 정민석 정민주 정상순 정수연 정수지 정수희 정신희 정여진 정유미 정유현 정은희 정예은 정의로 정정훈 정주희 정지원 정해선 정현숙 정혜라 정혜선 정혜실 정혜원 정효선 정희 조남웅 조동진 조미경 조민재 조성도 조소담 조소민 조수미 조아문 조연후 조윤희 조윤희 조은 조은영 조은희 조이스 조익상 조장은 조정숙 조현정 조혜민 조혜영 조혜원 조희수 주아현 주혜진 지오 진성선 진은선 진정은 진주성폭력상담소 진태원 천성아 천지선 천희란 최고은 최규진 최기훈 최다미 최다인 최미래 최민석 최샘이 최선영 최소망 최송희 최승아 최시현 최예훈 최유경 최은경 최은혜 최이슬기 최재성 최재인 최준영 최지혜 최진솔 최하나 최하림 최현숙 최현정 최혜리 최혜영 추주희 퀴지트 탁수연 탄탄(물개) 토론토 페미니스트 콜렉티브 윈드 톨 하남석 하바라 하은빈 한서승희 한성용 한솔 한송이 한승주 한우리 한우리 한유리 한윤아 한이리 한정원 한희원 해미 허윤영 허일정 허주영 현슬기 호두 홍보람 홍석만 홍석영 홍석현 홍수지 홍승은 홍승희 홍승희 홍이현숙 홍지수 홍지연 화소영 황서영 황연주 황주영 황지성 황현진 황효진 황혜준 희원 희음 희정
[9월 신규 가입]
김지윤 의령 전수현 이수민 임향원 김지혁 장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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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의 후원회원 '조이'가 되세요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고, 자유롭고 건강하게 성과 재생산의 권리를 누리며, 충분한 정보와 평등한 자원을 바탕으로 서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셰어를 응원해 주세요! |
글로벌기빙에 셰어 후원 페이지 개편과 함께 새 프로젝트 모금함을 개설했습니다! 해외에서 셰어를 후원하고자 하시는 분들, 남은 외화 아깝지 않게 쓰고 싶은 분들, 셰어의 글로벌기빙 모금함에 후원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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