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잘 지내고 계셨나요?
오랜만에 인사드린 레터에 많은 분께서 따뜻한 환영을 전해주셔서
레터지기는 마음이 벅차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다양한 소식 전해드리며 님과 많은 이야기 나눴으면 해요.

이 주의 뜨거운 감자 : 미·중 정상회담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두 인물의 만남,
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인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에
무역, 경제(특히 주식 분야), 정치 등 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기대와 걱정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레터는 두 정상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에 조금 집중해 보려 합니다.
그럼,  5월 14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백악관 출입 기자단 일부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비자 발급을 거절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인데... 비자 발급 거부 및 ‘검토 중’?

여기에는 에포크타임스 소속 트래비스 길모어 기자와 자매 매체인 NTD 소속 취재진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왜 이런 상황이 반복되나

본지는 중국 공산당의 탄압과 인권 문제 실체를 알리는 데에 심도 있는 취재를 이어왔습니다. NTD 또한 언론의 자유를 실현해 온 방송사입니다.


많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지속해 ‘진실’을 알려온 게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좋지 않게 보여서였을까요?

2025년 아세안 정상회의와 한국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도 취재 현장에서 취재증 발급 보류, 취재 제한 등 많은 수모를 겪어 왔습니다.


제재 명단에 미 국무장관도 포함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방중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역시 지속해 중국 공산당의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왔는데요. 그 또한 입국 금지 등 제재 명단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 측은 ‘이 방법’을 통해 입국을 허용했다고 하네요.

그들은 안전하다 믿었다…공산당이 중국의 부모를 노리기 전까지는

 

현재 중국 정권은 단 5개의 종교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가 운영되려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고, 당에 ‘충성’을 보여야 하는데요.

이 경계를 벗어나면 공안의 괴롭힘, 징역형, 혹은 그 이상의 위험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박해받는 이들

현재 중국에서는 가정교회 기독교인, 티베트 불교도, 위구르 무슬림, 파룬궁 수련생 등 수천만 명이 신념을 지킨다는 이유로 매일 수많은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탄압 대상자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함께 공격하며 끝없는 위협과 공포를 심고 있는데요.


그 고통에서 벗어났거나, 또는 아직도 끝없는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의 증언을 여기 모아봤습니다. 안전한 삶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 함께 생각해 봐요.

[리뷰] 에릭 루… 섬세한 타건으로 그려낸 ‘기억의 숲’

피아니스트 에릭 루가 지난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습니다.


그는 “연주 중 단 한 번이라도 관객 각자에게 의미 있는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온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라며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관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 기사 전문 보러가기

너무 많은 분께서 저희를 환영해 주셨기에, 도저히 한 분만 고를 수가 없어서...👉👈

깊은 고민 끝에 세 분의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익명으로 소중한 의견을 주신 분들의 성함은 편의상 알파벳으로 갈음하여 표기했습니다^^

A님:

   “여기저기 가짜뉴스가 판치는 가운데 참 진실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 저희의 진심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B님 :

   “UFO 관련 기사가 흥미로웠어요. 아폴로 11호에 대한 의구심이 다 풀리지는 않는 것 같아요.”

레터지기의 답변:

   - 미 정부에서 추가로 기밀이었던 정보를 공개하면, 저희도 빛의 속도로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C님 :

“답답해 몇 자 적었습니다. 78세 이 나이에 국가가 부른다면 귀국해 나라를구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 결연한 애국심이 느껴져 저도 함께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레터는 어떠셨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의견을 저희에게 전해주세요😊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 해주세요
에포크타임스
© 2026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