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안전하다 믿었다…공산당이 중국의 부모를 노리기 전까지는
현재 중국 정권은 단 5개의 종교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가 운영되려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고, 당에 ‘충성’을 보여야 하는데요.
이 경계를 벗어나면 공안의 괴롭힘, 징역형, 혹은 그 이상의 위험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박해받는 이들
현재 중국에서는 가정교회 기독교인, 티베트 불교도, 위구르 무슬림, 파룬궁 수련생 등 수천만 명이 신념을 지킨다는 이유로 매일 수많은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탄압 대상자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함께 공격하며 끝없는 위협과 공포를 심고 있는데요.
그 고통에서 벗어났거나, 또는 아직도 끝없는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의 증언을 여기 모아봤습니다. 안전한 삶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 함께 생각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