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폭력의 거대한 산업화와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AV***’ 이용자 54만 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책무를 훼손하고 차별과 혐오를 확산시킨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구조적 성차별의 문제를 외면하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저해한 국민통합위원회
직장 내 성범죄 사건 해결에 기업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주식회사 쿠팡
‘민원’을 빌미로 여성과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용인하여 성평등 교육을 무력화한 경상남도 진주시 조규일 시장
강제추행을 저지르고도 피해자를 역고소한 오태완 경상남도 의령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