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녕하십니까?
저널 <교육 제4의 길> 제287호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관련 칼럼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에는 (1) 교육 문제 역시 진화의 구속 아래 있을 것이기에 스승의 날인 오늘, 가르치고 배움의 진화를 되돌아보는 칼럼, (2) 헌법에 기초한 교직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줌으로써 교직이 매우 귀한 직업임을 강조하는 칼럼, (3) 핀란드 교사의 자격 요건과 임용 절차, 예비 교사 선발 과정 등을 통해 핀란드의 교사 전문성을 위한 노력을 살펴보는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시평에는 (1) 교부금을 정부가 일방적으로 축소하는 것이 왜 문제인지를 짚어보는 칼럼, (2)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 영유아교육에 대한 9가지 과제를 제안하는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칼럼에는 (1) 초등 저학년 담임교사가 교실 속에서 얻은 통찰과 성찰을 정리한 글과, (2) 학교 밖 센터에서의 학습활동을 소개하는 글이 있습니다. 학습과학에 관한 기획연재에는 (1) 학생들의 짧은 주의를 고려하여 집중력을 유지하는 수업 전략을 소개하는 글과, (2) 이야기가 언어 학습의 최적 도구임을 주장하는 글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의 교육 공약을 정리한 교육동향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
스승의 날 특집 : : 제44회 스승의 날 맞이🌺 |
|
|
인류가 오늘날의 ‘영장’으로 진화하는 데 교육은 결정적으로 요구됐던 기제였습니다. 교육 문제 역시 진화의 구속 아래 있을 터이기에, 스승의 날인 오늘, 가르치고 배움의 진화를 되돌아볼 만하겠습니다. |
|
|
교직이 매우 귀한 직업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글은 대한민국 헌법에 기초하여 교직의 사회적 가치를 주장합니다. 또한 '직업 위세 격차' 개념을 통해 국가별 직업 위세 인식구조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
|
|
핀란드 교사의 자격 요건과 임용 절차, 교사 부족 문제, 미래 교사 수요 전망 등을 살펴보고, 예비 교사 선발 과정의 변화와 새롭게 도입된 교사 전문성 프레임워크인 MAP 모델을 소개합니다. |
|
|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현 상황과 여기에 얽힌 논란을 살펴보며, 교부금을 정부가 일방적으로 축소하는 것이 왜 문제인지를 짚어봅니다. |
|
|
이 글을 통해 필자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에게 영유아교육에 대한 9가지 과제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반드시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설계되고 구체화되길 바랍니다. |
|
|
교육칼럼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
|
|
25년간의 교직 생활 대부분을 초등 고학년을 맡다가 올해 처음으로 2학년 학급을 담당하게 되면서, 이전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한 통찰과 성찰을 정리합니다. |
|
|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만난 아이들과 함께한 활동을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고민을 공유합니다. 또한 이는 필자의 마지막 글로, 독자에 대한 인사가 담겨 있습니다. |
|
|
기획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
|
|
기획연재로 마련한 '학습과학'은 뇌가 학습하는 원리에 관한 기존의 인지·신경과학 연구를 교수학습 실천과 연결합니다. 여기에서는 학습과학에 대한 소개는 물론, 국내외에서 학습과학을 실제 수업에 적용한 사례 및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
|
아동의 주의 지속 시간은 일반적으로 ‘나이 × 1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학생들의 주의는 결코 오래 지속되지 않기에, 이 글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수업 전략을 소개합니다. |
|
|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은 우리 몸을 통해 경험한 것에 기반합니다. 이와 같은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고려할 때, 이야기는 언어 학습의 최적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
|
|
* 아래 후보자들의 교육 공약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기호 1번) |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기호 2번) |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기호 4번) |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기호 5번) |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 (기호 6번) | 황교안 무소속 후보 (기호 7번) | 송진호 무소속 후보 (기호 8번) |
|
|
* 저널 「교육 제4의 길」은 우리 사회 교육담론을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 진부한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시각과 통찰로 교육의 문제부터 바르게 정의하며 교육의 정의 구현을 추구합니다.
** 댓글은 물론 독자 투고도 환영합니다. 독자 투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여기(☞ 클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메일은 <교육을바꾸는사람들>이 발송하는 온라인 교육저널로, 차기 저널은 2025년 6월 5일(목)에 발송됩니다. 차주에는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 재발송 서비스를 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