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강연 작가님들의 신간 소식 알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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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뭉클한 레터 5.5호
북클럽문학동네는 오직 회원만이 참여 가능한 '프리미엄 강연회'를 매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그간 김애란, 김연수, 김영하, 김이나, 박웅현, 박준, 정재승, 한강...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작가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오프라인 만남이 어려워진 작년부터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강연을 이어갑니다. 북클럽 회원만을 위해 마련된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올해는 어떤 연사가 우리와 함께할까요? 

뭉클한 레터 5.5호에서는?
    1.  2021 프리미엄 온라인 강연 페스티벌
    2.  올해의 강연자 3인 집중 탐구 ✨
    3.  올해의 강연자 3인 대표작 및 최신작까지

    [NOTICE]
    - 웹진 『출판N』에 북클럽문학동네가 소개되었어요 😀
    - 북클럽문학동네 카카오 채널 추가해주세요 💨
    - 북클럽문학동네 뭉클한 80일 리뷰 🌷
    - 북클럽문학동네 4기 모집 마감 임박 💖 가입하기+ 선물하기 
    - 북클럽문학동네 제휴 제안하기 

    [EVENT]
    - 김영대 『지금 여기 아이돌 - 아티스트』 출간 기념 '북클럽문학동네 원픽 아이돌 조사' 
    - 최은영 첫 장편소설(제목 미정) 신간 알림 신청하기
    - 직장내일 인스타그램 댓글 쓰고 책 받기 (추첨 10명)
    ▶1호 '책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https://stib.ee/GHG3 
    ▶2호 '문학동네 일꾼들의 책 잘 읽는 법' https://stib.ee/3NJ3 
    ▶3호 '한국출판계의 팬톤 컬러 문학동네시인선 대백과' https://stib.ee/h1M3 
    ▶4호 '시대를 뛰어넘은 상상의 도서관 세계문학전집' https://stib.ee/FwP3
    ▶4.5호 '뭉친 님을 위한 추천 책!' : https://stib.ee/CpU3
    ▶5호 슬기로운 서점 생활 : 추천부터 방문 팁까지 : https://stib.ee/DGX3
    ▶뭉클한 레터는 앞으로도 쭉 이어집니다. 모집 마감(6월 30일) 이후부터 비회원은 메일 수신이 불가합니다. 

    👯 2021 프리미엄 온라인 강연 페스티벌 Coming Soon!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티저 영상이 재생됩니다.

    2021년 프리미엄 강연 페스티벌은 김영대, 심채경, 최은영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 세 분의 작가님을 한날한시에 릴레이 강연으로 만나뵐 예정이예요. 다양한 뮤지션이 출연하며 공연을 이어가는 '뮤직 페스티벌'처럼 신나고 즐거운 자리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올해 프리미엄 강연에는 '페스티벌'이라는 단어를 붙였습니다. 

    프리미엄 강연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바로 '____ 하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입니다. 

    • 듣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 음악평론가 김영대
    • 보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 천문학자 심채경 
    •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 소설가 최은영 

    우리에겐 '쓰는 사람'으로 익숙한 분들이지만 음악평론가 김영대 작가님은 본래 (음악을) 듣는 사람, 천문학자 심채경 작가님은 (별을) 보는 사람, 소설가 최은영 작가님은 소설을 쓰기 이전에 (소설을) 읽는 사람이라 할 수 있지요. 이번 프리미엄 강연 페스티벌에서는 이 세분이 책을 쓰기까지의 과정과 최신간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축제에 빠져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열정 넘치는 '관객'이죠. 뭉친 여러분, 뜨겁게 즐길 준비 모두 되셨나요? 

    👓 올해의 강연자 3인 집중 탐구 : 김영대, 심채경, 최은영 

    "나는 이 책에서 현재 한국 제도권 대중음악 신에서 유의미한 궤적을 그리고 있는 열 팀의 아이돌과 그들의 음악을 평가하고자 한다. 익히 알려졌거나 아직은 대중에게 낯선 이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들여다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예술적, 미학적 매력과 가치를 발견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나는 굳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케이팝 아이돌이 아닌 ‘지금 여기의’ 아이돌만을 따로 다루고자 하는데, 바로 지금 우리가 각각의 이유로 주목해야만 하는 아티스트들을 통해 역사 속의 케이팝이 아닌 지금 막 벌어지고 있는 케이팝 산업 전반의 여러 면모를 조금 더 역동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지금 여기 아이돌 - 아티스트』 '프롤로그'에서
    | 김영대 
    음악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BTS: THE REVIEW』 『90년대를 빛낸 명반 50』(공저) 『힙합, 우리 시대의 클래식』(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미국 대중음악』(공역)이 있다.
    ★ 북클럽문학동네 최애 아이돌 조사 EVENT 
    북클럽문학동네 4기 뭉친의 원픽 아이돌은 누구인가요? 여러분의 사심 가득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투표 결과는 올 가을 프리미엄 강연 페스티벌 당일 김영대 작가님께 전달됩니다. 투표는 여기에서 가능합니다. 

    " 그런 사람들이 좋았다. 남들이 보기엔 저게 대체 뭘까 싶은 것에 즐겁게 몰두하는 사람들.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정치적 싸움을 만들어내지도 않을, 대단한 명예나 부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요, 텔레비전이나 휴대전화처럼 보편적인 삶의 방식을 바꿔놓을 영향력을 지닌 것도 아닌 그런 일에 열정을 바치는 사람들. 신호가 도달하는 데만 수백 년 걸릴 곳에 하염없이 전파를 흘려보내며 온 우주에 과연 ‘우리뿐인가’를 깊이 생각하는 무해한 사람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동경한다. 그리고 그들이 동경하는 하늘을, 자연을, 우주를 함께 동경한다."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프롤로그'에서
    | 심채경 
    천문학자. 태양계 천체를 연구하는 행성과학자. 타이탄 대기의 분광 연구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달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자연과학 텍스트에서 문학 작품이 인용된 대목이나 시적 표현을 발견할 때 일기를 쓴다. 지은 책으로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가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누군가로 인해 슬퍼하게 되는 인간의 어쩔 수 없는 마음이 내 곁에 함께 누워주었다. 그 마음을 바라보며 왔다. 내 의지와 무관한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살아 있는 한 끝까지 글을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이것이 내가 사람을, 그리고 나의 삶을 사랑하는 몇 안 되는 방식이라는 것을 이제는 안다."
    『내게 무해한 사람』 '작가의 말'에서

    "마음이라는 것이 꺼내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 꺼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마음을 다시 가슴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
    최은영 첫 장편소설 중에서(올여름 출간 예정)
    | 최은영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이 있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제5회, 제8회,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NOTICE]
    웹진 『출판N』에 북클럽문학동네가 소개되었어요 😀
    '올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반가운 북클럽이 있다. 올해로 첫발을 뗀 지 4년이 되는 북클럽문학동네이다. 알찬 굿즈와 북클럽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로 매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북클럽문학동네는 올해 역시 최대 회원 수를 기록하며 수많은 독서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사회적 활동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나가며, 어느덧 독자들이 먼저 찾는 성숙한 북클럽이 되어 독서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북클럽문학동네. 그 일선에서 책과 사람과 문화를 잇고 있는 북클럽문학동네 담당자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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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클럽문학동네 4기, 뭉클한 80일의 기록 😍
    북클럽문학동네 4기가 시작된 지 벌써 80여일이 지났습니다. 뭉클과 뭉친이 함께 만든 추억이 이렇게나 많다니 새삼 놀랐어요. 

    • 가제본 서평단 
    • 표지 투표 
    • '뭉클한 선택'으로 함께읽은 책 총 5권
    • '뭉클한 레터' 뉴스레터 총 7통

    앞으로 우리이겐 긴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뭉친 여러분으로 완성되는 북클럽문학동네! 앞으로도 늘 저희와 함께해주실 거죠?  

    뭉클한 레터 비회원 구독은 6월 30일까지만 가능합니다 👑
    때로는 시, 세계문학과 같은 장르에 더 가까워지는 방법을, 때로는 책과 더 까워지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는 뭉클한 레터. 어느덧 비회원 구독 기간이 끝나갑니다. 북클럽문학동네 4기 모집이 끝나는 14일 뒤, 6월 30일부터는 북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구독해주신 분들께만 메일이 발송됩니다. 지금은 1월에 세운 독서 다짐을 다시 점검할 때! 그 곁에 북클럽문학동네가 있을게요

    북클럽문학동네에는 뭉클한 레터 말고도, 매월 큐레이션 도서와 리딩가이드를 만날 수 있는 뭉클한 선택, 프리미엄 강연, 표지 투표, 가제본 이벤트, 포인트 마켓, 생일 시,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어요. 가입하자마자 우리가 지금 꼭 읽어야 할 문학책 2권, 내가 선택하는 책 2권과 기록이 시가 되는 노트 등을 보내드립니다. 5기 가입은 내년 3~4월에 가능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기를 누르시면 북클럽 가입이 가능합니다. 일 년 사계절, 당신 곁에서 책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드릴게요. 

    [EVENT]
    <직장내일> 댓글 이벤트에 응모하세요. (추첨 10명, 도서 증정) 💎
    북클럽문학동네와 <직장내일>이 함께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미라클모닝, 직장인 브이로그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꿋꿋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K-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은은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를 소환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공감 만점 에세이를 선물로 드립니다. 응모는 여기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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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bookclub@munh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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