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결론적으로 오늘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① 상승장의 이유: 찾을 수 없음
최근 상승장은 여의도의 2차전지 간택에 따라 시작된 것이며 따라서 어떠한 산업의 성장성이나 펀더멘탈의 변화가 전혀 없이 갑자기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상승 사유는 '기관투자자 및 검은머리 외국인들의 매수세'이며 그밖에 ESS 등 억지로 이유를 갖다붙이는 분석은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선무당식 해석을 주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② 상승장의 지속?
그렇기 때문에 최근과 같은 상승장이 계속 지속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주류 내러티브가 ESS산업에 대한 기대감이기 때문에...
물론 시장은 전혀 예측할 수 없고 스몰캡 국장은 더더욱 큰손 마음이라 더 알 수 없으나 그래도 모종의 타당성(?)을 부여해본다면 30%정도는 더 상승할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 파악해보면 최근 2차전지 주요 업체들은 거래량이 매우 많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관점에서 캔들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수단은 거래량이기 때문에,
따라서 만약 트레이딩 관점에서 매매를 고려하신다면 종목별로 제가 하나하나 찍어드릴 수는 없지만 캔들의 길이와 거래량을 기반으로 지지선을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③전방위 업황
늘 말씀드린 바와 같이 2차전지 전쟁에 있어 K배터리 3사는 그닥 힘을 주고 있지 않은 EV에서까지 중국을 거의 추월하는 고무적인 성적을 냈습니다.
특히 삼성SDI보다도 SK온이, 그보다 LG엔솔의 성적표가 훨씬 좋습니다.
즉, 전반적인 업황은 연초부터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변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밖에
미국 증시는 소폭 반등하였으며 두려움과 탐욕 지수는 전주보다 6점 상승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는 현재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며, GM이 주당 69.66$로 신고가를 달성하였습니다. (2011년 이후 처음)
[참고: 공포와 탐욕 지수]
기준 시간: 10/24 금요일 미장 마감
(지난주: 27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