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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0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신기술로 정보를 통제하는 중국, SNS를 막는 데 혈안이 된 베트남, 지난 30년간 살해당한 기자만 157명에 이르는 필리핀…. 아시아의 언론자유 지수는 참담합니다. 그 와중에 한국의 언론자유 지수는 몇 위를 기록했을까요?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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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아무리 더워도 5월엔 에어컨을 켜지 않고 아무리 추워도 12월 전에는 히터를 틀지 않으려 한다.” 21세기 학교가 학생들에게 이런 인내를 강요하는 이유는....
금주의 카드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영포빌딩으로 빼돌린 청와대 문건들을 <시사IN>이 단독입수했는데요. 한눈에 볼 수 있게 그 핵심내용을 카드뉴스로 전달해 드립니다. 
지난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獨孤求敗. 미중간의 무역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84호)
지금 시중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건설해 온 국가자본주의 체제를 해체하고 싶은 걸까요? 
미·중 무역전쟁의 숨은 맥락을 이종태 기자가 파고들었습니다.
멀리 보고 달리 보다
불면증이 생겼다. 밤을 뜬눈으로 새우고, 다음 날 겨우 눈을 붙인다. 불면증 원인을 자가 진단해보면, <시사IN> 정기 구독자 감소도 원인 중 하나다. 편집국장이 당연직 이사를 겸직하고 있어서, 매주 구독자 추이를 보고받고 사인을 한다. 조금 전 사인한 구독자 추이 서류에서도 마이너스였다.

불면증에 시달리다 겨우 눈을 붙였는데 선잠을 빼앗는 기자가 있다. 이종태 기자도 그중 한 명이다. 동병상련. 이 기자 역시 만성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아예 마감이 다가오면 ‘올빼미족’이 된다. 새벽에 기사를 쓴다. 기사를 쓰는 것까지는 좋은데, 기사를 메일로 보냈다고 꼭 문자를 남긴다. 그것도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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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아이콘 손석희, MB프로젝트의 주진우, '양진호 특종'의 주역 박상규...
좀처럼 한자리에 서기 힘든 언론인들을 2018 <시사IN> 저널리즘 콘퍼런스에서 만나보세요.
<관저의 100시간>의 저자 기무라 히데아키, 홍콩 우산혁명 이후 권력과 언론의 관계 증언할 크리스 영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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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너머 인도를 찾아갑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의해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풍광, 
세계 최초로 공산당이 투표로 집권한 독특한 정치지형. 
한국인들에게는 보기드문 여행지 께랄라로 인도여행 전문가 환타와 함께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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