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말로 바꾸는 뇌: 뇌과학으로 풀어낸 언어화의 메커니즘

| 센스의 센스: 취향의 미학

| 성공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한다

| 하루 5분 따라 쓰는 “청크 영어”

26.10.3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SB Creative의 주목할 만한 11월 출간 예정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문의: 조민예 실장, sienna@siennajoagenc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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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말로 바꾸는 뇌: 뇌과학으로 풀어낸 언어화의 메커니즘

생각을 말로 바꾸는 뇌: 뇌과학으로 풀어낸 언어화의 메커니즘

言語化する脳 / 毛内拡 / SB Creative / 208쪽 / 인문, 자기계발 / 2026.11 출간예정


말은 머릿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뇌과학자자 뇌의 작동 원리로 밝혀낸,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과 나만의 언어를 찾는 방법.


누군가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으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자신의 감정을 설명하려 해도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닌데 왜 말로 표현하기는 이토록 어려울까? 이 책은 뇌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생각과 감정이 어떻게 언어로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생각은 처음부터 완성된 문장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질문이 기억을 불러내고, 신체 반응은 감정을 이해하는 단서가 되며,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생각이 정리되고 발전한다. 저자는 언어가 만들어지는 이러한 과정을 설명하면서,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고 막연한 감정을 구체화하며 글쓰기와 대화를 통해 생각을 명료하게 다듬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상대방의 지식과 관점에 맞춰 설명하는 기술을 통해,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AI가 질문과 답변은 물론 매끄러운 문장까지 만들어 주는 시대에, 무엇이 진정한 ‘자기만의 언어’인지 묻는다. 머릿속의 생각을 말로 옮기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부터 글쓰기와 소통 능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까지, 이 책은 언어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제1장. 왜 생각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까?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이 곧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 생각은 처음부터 문장의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 머릿속에서는 ‘자기 자신만 이해할 수 있는 말’이 끊임없이 오간다 / 생각을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생각을 편집하는 일이다 / 말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의 생각을 알게 되는 수수께끼 / “그러니까……”라는 말 뒤에 숨어 있는 것

제2장. ‘하고 싶은 말’은 어디에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라는 질문은 불친절하다 / 구체적인 질문이 기억을 불러낸다 / 압박감을 느끼면 말문이 막힌다 / 가장 먼저 떠오른 한마디의 중요성 / 자기 자신을 취조해서는 안 된다

제3장. ‘내 마음을 모르겠다’는 감정의 실체

감정을 이해하는 단서는 신체 반응에 있다 / 신체 반응이 같더라도 상황에 따라 감정은 달라진다 / 그날의 신체 상태가 감정에 미치는 영향 / “모든 게 힘들다”는 감정을 분해하기 / 언어에 따라 감정과의 거리가 달라진다 /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 오히려 시야를 좁힐 수도 있다

제4장. 어떤 말을 선택하고, 어떻게 바꿔 표현할 것인가?

하나의 단어를 선택하는 것은 어렵다 / 말은 기억과 연결되어 있다 / 사전적 의미와 개인적인 의미는 다르다 / ‘이 말이 가장 적절하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비유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각에 형태를 부여한다 / 선택하는 말이 달라지면 사실을 바라보는 방식도 달라진다

제5장. 글을 쓰면 생각이 정리되는 이유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을 머릿속에서 꺼내 밖에 놓는 일이다 / 글로 적어 낸 생각은 나누어 볼 수 있다 / 메모는 정보를 ‘남기는’ 일일 뿐 아니라 ‘선택하는’ 작업이다 / 초고는 새로운 생각이 탄생하는 장소다 / 다시 읽으면서 발견하는 네 가지 어긋남 / 퇴고는 과거의 자신과 나누는 대화다

제6장. 대화 속에서 생각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말을 하면 언어는 형태를 바꾸기 시작한다 / 타인은 생각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바꾼다 / 같은 것을 보고 있지 않으면 대화는 엇갈린다 / ‘호흡이 잘 맞는다’는 것의 메커니즘 / 아직 완성되지 않은 말을 지켜 주기

제7장. 전달되는 말과 전달되지 않는 말

머릿속에서 울리는 멜로디는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는다 / 지식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설명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 Tune — 상대방의 주파수에 맞추기 / Anchor — 상대방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결하기 / Package — 상대방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크기로 묶기 / ‘말했다’는 것과 ‘전달되었다’는 것은 다르다 / 잘 전달되는 말은 상대방에게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

제8장. AI 시대의 ‘자기만의 언어’란 무엇인가?

AI는 언어의 ‘현상액’이다 / 문장을 다듬고 매끄럽게 만드는 일은 AI에 맡겨도 좋다 / 남겨 두어야 할 마찰까지 없애지 않기 / 빌려 온 말을 ‘자기만의 말’로 만드는 방법 / AI는 답도 질문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저자] 모나이 히로무

뇌과학자.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기초연구원 자연과학계 조교수. 1984년 홋카이도 출생. 2008년 도쿄약과대학 생명과학부 졸업. 2013년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이학박사.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이화학연구소(RIKEN)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현직. 현재 생체조직기능학 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전공은 신경생리학 및 생물물리학이다.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슬로건으로, 기초과학과 의학 연구를 잇는 브리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 수상자. 주요 저서로는 『뇌를 지배하는 ‘뇌’ ― 최신 연구로 밝혀지는 놀라운 뇌의 작용』, 『‘머리가 좋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 뇌과학으로 생각하다』,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비합리적인 뇌의 실체를 과학으로 풀다』, 『뇌와 면역의 수수께끼 ― 마음과 몸의 불균형은 어디서 오는가』 등이 있다.

센스의 센스: 취향의 미학

센스의 센스: 취향의 미학

センスのセンス テイストの美学 / 難波優輝 / SB Creative / 272쪽 / 철학 / 2026.11 출간예정


센스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한 ‘센스를 다루는 센스’의 미학.


좋은 취향에 대한 환상을 넘어,

센스의 본질과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탐구하는 미학의 철학.


누구나 ‘센스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패션, 음악, 인테리어, 글쓰기, 일까지 무엇이든 감각적으로 해내는 사람들을 동경하며, 그들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모든 분야에 통하는 ‘만능 센스’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왜 존재하지도 않는 만능 센스를 끊임없이 추구하는 것일까?


이 책은 94년생 미학자인 저자가, 미학의 관점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센스’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왜 같은 대상을 보고도 사람마다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를까? 센스는 선천적인 재능일까, 후천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일까? 왜 ‘고상한’ 취향과 ‘저속한’ 취향이 생겨나는 것일까? 인기가 많은 것은 정말로 뛰어난 것일까? 우리는 왜 센스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반대로 자신의 취향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할까?


저자는 센스가 단순히 좋은 것을 알아보는 능력이 아니라,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자 감정과 놀이, 경쟁과 애착이 복잡하게 얽힌 것이라고 설명한다. 나아가 센스의 근본에는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행복에 대한 비전이 자리하고 있음을 밝힌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인정하는 좋은 센스를 갖추는 일이 아니라, 무수히 다양한 센스를 사랑하고, 새로운 센스와 만나고, 그것을 즐기며, 나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센스를 갈고 닦기 위해서가 아니라, 센스에 대한 강박과 평가에서 자유로워지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센스를 다루는 센스’의 미학을 전한다.

 

[목차]

제1부. 센스란 무엇인가

제1장. 센스란 미적 판단 능력이다

제2장. 센스란 프레임이다

제3장. 센스란 놀이다

제2부. 센스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제4장. 저속함과 고상함

제5장. 우연과 내기

제6장. 동경과 질투

제7장. 오만과 경쟁

제3부. 센스와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

제8장. 다양한 센스를 익히는 것은 훌륭한 일인가?

제9장. 인간에게 센스란 무엇인가?

 

[저자] 난바 유키

1994년 출생. 미학자이자 회사원. 고베대학교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전문 분야는 분석미학과 대중문화 철학이다. 리쓰메이칸대학교 기누가사 종합연구기구 게임연구센터 객원연구원,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사이언스픽션 연구개발·실장센터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서사화 비판의 철학: ‘나의 인생’을 다시 놀이하기 위하여』, 『왜 사람은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하는가』, 『성적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비판적 일상미학에 관하여: 다가올 ‘평범한 삶’을 찾아서』, 『책이란 무엇인가』, 『존재의 쓸쓸함에 관하여: 기분은 어떻게 세계를 만들어 내는가』 등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한다

成功者はなぜこの「1つの習慣」にこだわるのか? / 山口俊晴 / SB Creative

26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1 출간예정


인지과학과 성공한 사람 3,000명의 사례에서 발견한,

‘일부러 반대로 하기’라는 단 하나의 성공 습관.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좀처럼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문제는 노력이나 재능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있다. 같은 풍경을 보고도 그 안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걸러 내는데, 이 책은 이러한 현상을 ‘선입견의 사각지대(스코토마, scotoma)’라고 설명한다. 익숙한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한, 눈앞에 새로운 기회가 있어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지과학의 연구 결과와 성공한 사람 3,000명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사각지대에서 벗어나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으로 ‘일부러 반대로 하기’를 제안한다. 자신이 당연하게 여겼던 성격과 취향, 행동 습관을 뒤집어 보고, 주변 사람들과 다른 선택을 시도하며,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상식에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또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다루는 셀프 토크와 메타인지, 타인의 불편함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 미래에서 현재를 바라보는 사고법 등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더 많이 노력하기 전에 먼저 익숙한 생각을 뒤집어 보라.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가능성이 새로운 선택과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목차]

서장. ‘반대로 하기’야말로 성공한 사람들의 단 하나의 습관

‘성공한 사람’이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다 / 사람은 ‘선입견의 사각지대(스코토마)’를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 사각지대를 없애는 방법은 단 하나, ‘일부러 반대로 하기’다

제1장. ‘반대로 하기’가 두렵다면 — 두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 머릿속에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말로 바꿔 쓰기 / ‘셀프 토크’가 자기 이미지와 실제 능력을 결정한다 / 두려움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라벨링·메타인지)

제2장. ‘자신’과 반대로 하기 — 과거·선입견·나다움을 내려놓기

‘나’란 지금까지 중요하게 여겨 온 것들의 집합체다 / 사람은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자기 이미지에 걸맞은 결과를 끌어당긴다 /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말버릇까지. 평소의 ‘나’와 반대로 해 보기 / ‘나다움’이라는 함정을 의심하기 / ‘일부러 한가해지기’ 전략

제3장. ‘타인’과 반대로 하기 — 주변 사람들과 차별화하기

‘타인’이란 구체적으로 지목할 수 있는 상대다(동료·경쟁자·다수의 사람들) / ‘불편함과 불만’을 보물로 바라보기 / 남성에게 립스틱을 판매한 지방시의 역전극 / 먼저 상대방을 기쁘게 하라. 돌고 돌아 자신에게 돌아오는 ‘기브(GIVE)’의 힘 / ‘세금은 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버리고 연 소득 30억 엔을 달성한 남자의 이야기

제4장. ‘상식’과 반대로 하기 —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당연함’을 의심하기

상식이란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주입된 가치관이다 / ‘보통은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왜?’라고 다시 질문하기 /유니클로의 야나이 회장이 매출이 수십억 엔이던 시절부터 ‘수조 엔’을 바라보았던 이유 / 시간을 ‘미래 → 현재 → 과거’의 순서로 생각하기

종장. ‘반대로 하기’를 평생의 습관으로 만들기

한때 가장 싫어했던 것이 어느새 ‘좋아하는 것’으로 바뀐다 / ‘하고 싶은가’만을 기준으로 결정하기 / 성공한 사람이란 결국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 누구나 몇 살이 되든 변할 수 있다

 

[저자] 야마구치 도시하루

주식회사 미라이(未来) 대표이사이자 라이프워크(구 아반티) 대표이사. 세계적인 코치이자 코칭의 창시자로 알려진 고(故) 루 타이스(Lou Tice), 세계적인 인지과학자이자 코치인 도마베치 히데토(苫米地英人) 박사에게 인지과학을 배운 인지과학 코치다. 금융, 출판, 여행, 외식, 미용, 반려동물,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누적 매출 400억 엔 이상을 달성한 창업가이기도 하다.

하루 5분 따라 쓰는 “청크 영어”

하루 5분 따라 쓰는 “청크 영어”

1日5分チャンクを書き写してネイティブ英語が身につく本 / Mochan / SB Creative

280쪽 / 영어학습 / 2026.11 출간예정


하루 5분, 종이 한 장에 ‘청크(Chunk, 의미 덩어리)’를 따라 쓰기만 해도

영어가 자연스럽게 몸에 익는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 버린다면? 이 책은 하루 5분, 종이 한 장에 영어 문장을 ‘따라 쓰는’ 것만으로 영어를 꾸준히 익힐 수 있는 새로운 학습법을 제안한다. 핵심은 영어를 단어 하나하나가 아닌 ‘청크(chunk)’, 즉 의미 덩어리 단위로 이해하고 익히는 것이다.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을 덩어리 단위로 나누어 직접 써 보면서, 영어 특유의 어순과 리듬, 자주 쓰이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교과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원어민이 실제 일상에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 120일 분량이 수록되어 있다. 하루 한 페이지씩 짧은 문장 덩어리를 따라 쓰고, 번역문과 핵심 설명, 확인 퀴즈를 통해 학습 내용을 복습하는 구성으로 영어 초급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 부록으로 ‘종이 한 장 청크 영어 학습지’를 수록했다.


5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mochantv 영어회화’를 운영하는 저자는 15년 넘게 영어 강사와 통번역가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하게 노력하기보다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을 제시한다.

 

[저자] mochan

영어 코치.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해외에서 생활했지만, 8년 동안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 불편하고 지루한 나날을 보냈다. 해외 생활 9년 차에 접어들어 어떤 계기를 통해 마침내 영어를 완전히 익혔으며, 이후 미국의 대학을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으로 귀국해 부동산업과 영업 컨설턴트 등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다가, ‘영어를 즐기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자 창업을 결심했다. 영어회화 학원, 개인 영어 레슨, 시험 대비 강좌(기업 대상) 등에서 강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영어 코칭에 주력하고 있다. 통역과 번역, 영어 학습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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