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재대학교 AI·미래전략대학원 추가 모집 안내, 최신해외동향 등을 전합니다.
태재대학교가 오는 9월 AI·미래전략대학원의 문을 엽니다. 대학원은 ‘AI융합전략전공’과 ‘미래거버넌스전략전공’ 두 전공 체제로 운영되며, 현재 미래거버넌스전략전공에 한해 추가 모집(원서접수 기간: 7월 28일 ~ 8월 9일)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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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국제질서 재편 등 복합 위기의 시대에는 단순한 정책 지식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공공과 기업, 지역사회, 국제기구를 연결해 새로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전략적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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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거버넌스전략전공은 이러한 요구에 맞춰 설계된 과정으로, 현장 기반 학습과 능동적 참여형 수업,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단순히 미래를 읽는 사람을 넘어 미래의 공공질서를 직접 설계하는 리더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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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AI·미래전략대학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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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해외동향]
발사 경쟁을 넘어 통제 경쟁으로 - 미·중 우주 경쟁의 재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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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미국은 우주 분야에서 압도적 리더였지만, 최근 중국이 빠르게 따라잡으며 우주 경쟁은 ‘탐사’에서 ‘지구 운영권 인프라 통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의 싱크탱크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How Innovative Is China’s Space Industry?를 통해 우주 산업을 6개 분야로 나누어 미·중 우열을 평가합니다.
보고서는 미국이 재사용 로켓과 저궤도(LEO) 광대역 위성망에서 강점을 보이는 반면, 중국은 항법(PNT), 원격탐사·위성영상, 대위성(ASAT) 능력 등 군사적 효과로 직결되는 분야에서 우위를 확보했다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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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우열은 단순히 기술 수준의 차이가 아니라, 우주산업 조직 방식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미국은 우주 인프라를 대량으로, 빠르게, 낮은 비용으로 구축하는 데 강점이 있고, 중국은 그 인프라를 경제·군사 작전에 연결하는 능력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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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중 우주 경쟁의 핵심은 발사 횟수·위성 수·투자액과 같은 자산 규모가 아닌, 통제력과 표준 선점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현실적이고도 강력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보다 상세한 내용은 <최신해외동향>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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