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ON'은 이주민들과 가까이 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한 걸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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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 살면 모두 충남도민입니다."
충남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조례, 충남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충남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가 이주배경가정들이 ‘외국인’이라는 차별없이 충남도내에 거주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상담소가 함께하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의 연대활동에 의한 결실입니다. 재해, 질병 등 긴급 구호시를 포함하여 ‘모든’주민에 ‘이주민’이 포함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한 발짝 한 발짝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
파출소 홍보 캠페인
지난 6월 상담소에서는 충남도내 파출소에 이주(여성) 보호를 위한 협조를 안내하고, 천안 관내 파출소 16곳에 직접 방문하여 다언어 홍보물을 전달하며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주여성에 대한 폭력과 어려운 상황에 초기대응기관으로서 경찰의 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피해를 받은 이주민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연계를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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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를 나누어볼까요?” 상호문화이해를 위한 활동사업으로 지난 5~6월 “우리 이야기를 나누어볼까요?”라는 주제로 글쓰기 활동을 5회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 기억나는 음식, 소개해주고 싶은 고향, 나의 꿈’을 주제로 글을 쓰고, 서로 나누고 낭독하니 또 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 함께 표현하면서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
'천안녹소연과 함께 지구미인' 월 1회 활동가 간담회에 천안녹색소비자연대에서 에너지 절약, 쓰레기 줄이기 등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안내해주시고, EM 흙공 만들기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함께 만들어 천안천에 던진 EM흙공덕분에 하천이 깨끗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도 지구미인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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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함께 소통여행
지난 6월 11일 지역의 이주여성과 함께 24명이 충북 단양으로 자연탐방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단양강 잔도 둘레길을 걷고, 만천하스카이워크, 알파인코스터, 짚와이어 등을 체험하면서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풀고 자유로움을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회를 주신 천안시복지재단과 후원해주신 유니슨HKR(주)에 특별히 감사드리며 해마다 이어지는 소통여행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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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한다면?'👨🍳
내 이름은 리사노바이다. 남편을 인도네시아에서 만나 호감을 느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어 한국으로 오게 되었고 17살 된 아들이 있으며 한국에서 약 20년 동안 살았다. 결혼 전 나의 삶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성인이 되어 개인 사무실에서 일했는데 특별한 꿈은 없었던 것 같다. 결혼 후 가족들에게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고 싶었고 잘 살고 싶었다.
예전에는 아들이 어려서 일하지 못하고 집에 있어야 하는데 아들이 크면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보니,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식당을 창업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현재 인도네시아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식당 창업 초기에는 힘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것과 본국에서 사업했던 경험의 차이점은 인도네시아에서 사업 운영 안 해봤지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하는 사업이나 인도네시아 사업이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는 반찬 종류가 많지 않다. 한국에는 많은 종류의 반찬이 있지만 인도네시아 식당의 반찬은 한 두 가지 뿐이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남편을 도울 수 있고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만나 농담할 수 있고 어려움에 처한 자국민들을 도와 줄 수 있어서 좋다. 고향에 가고 싶지만, 식당을 운영하는 동안에는 다녀 올 수 없기때문에 한국에 있는 인도네시아 친구들을 만나 고향 음식을 함께 나눠 먹고 인도네시아 방송국 TV를 함께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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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음식에 대해 특별히 소개 하고 싶어요'
'렌당'(Rendang)🍛은 2017년 CNN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1위로 뽑힌 서수마트라주(Provinsi Sumatera Barat는 인도네시아의 주 가운데 하나로, 수마트라섬 서부 연안에 위치)의 대표 음식이다. 쇠고기를 코코넛 밀크와 여러 가지 향신채, 향신료로 만든 페이스트와 함께 조리한 음식으로 한국의 장조림처럼 오래 조림한 요리로 맛이 상당히 고소하고, 부드러운 특징이 있는 음식이다.
'박소'(bakso)는 🍡쇠고기와 생선을 갈아 만든 고기완자와 함께 수프로 잘게 썬 양배추, 마늘 볶음, 당면 등이 섞여 있는 수프이다. 길가의 포장마차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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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인도네시아 생활에서 우리는 전통문화의 기원과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감사하여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산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서 문화와 관습을 구분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며 한국의 규범을 따르며 지낸다. 나와 같은 이주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도록 응원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항상 열정으로 도와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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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6월 함께 해주신 후원자명단은 아래 링크로 연결된 것을 클릭 또는 터치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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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담소(4월13일)개소 2주년 기념 '우리 잘 풀자' 화장지😚 지정후원을 실시하여 목표 가구수 20가구를 달성도🏆 하고 추가로 32가구에게 더➕ 배분하였습니다.
그 결과 소식지 후원명단이 꽉🙌 채워졌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나눔이 실천되는 충남이주여성상담소가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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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어적 소통과 상담지원을 위해 통·번역 활동이 가능한 인력풀을 최대한 확보하고 통번역 역량강화를 위한 재교육 등 활동가들을 통해 통역 동행지원, 번역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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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환경마련을 위한 지역사회다문화사업을 통해 인식개선 상호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 연극, 문화마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작은 손길이 모여 따뜻함을 전달 할 수 있도록 , 후원자님의 아름다운 이름으로 신청해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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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이주여성상담소. cnmw5661366@daum.net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333, 천광빌딩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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