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이가 전하는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
# 30

2021. 07. 23 (금)
안녕하세요! 💌
이번주 누누레터 특별 편집자 ❤️‍🔥 찐찐 입니다. 반가워요 👋🏻

오늘 누누레터가 드디어 30회! (짝짝) 특별한 날 함께하게되어 영광입니다! 평소에 누누레터를 챙겨보면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정을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지원해서 특별 편집을 맡게되었어요. 니코니님 🦄과 샥샥님 🦥 덕분에, 그리고 지금 읽고계신 영감님들 👴🏻 덕분에 귀한 경험을 해봅니다!

이전 뉴스레터와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가장 아래 누누레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

🗣 7월 마지막 주 편집자가 (아직은) 공석이니, 또 다른 영감님! 기다릴게요 ~
지난주 누누 소식 모아 보기👀
1. 🛒 마트에서 찾는 영감 (마.찾.영)
2. 🛋 모지공간 :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3. 🍃 회의감이 드는 회의 - 회의의 정도(正道)
4. 🍺 시각장애인들이 찾는 맥주는 무엇일까요?
5. 🤔 죽도록 하기싫은 달리기를 하는 이유
6. ✍🏻 '걸어서 하늘까지'를 바라보다
7. 🎼 Daily Music ep.13
7월 12일 월요일
🛒
마트에서 찾는 영감 (마.찾.영)

1️⃣ 영감을 만나고자하는 이들에게는 영감이 찾아올 것이니!

여러분, 마트에서 영감님을 만나본 경험 있나요? 👴🏻 아니 이런게 마트에 있다구? 하는 것 부터,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을 법한 것들도 잘 찾아보면 눈이 동그래지는 영감들이 있다는 거예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영감은 없고, 땅에서 발견되는 영감은 있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맞아요. 제가 지어냈습니다. (하하)

생각의 탄생에는 (진짜로) 이런말이 나옵니다. 〈발견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No.177 티나님의 '마.찾.영'은 시리즈로 나올 거래요! 🤩 2편이 벌써 올라왔더라구요! 2편 보시기 전에 1편 얼른 구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티나님의 생각이 → 민호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No.177 티나님의 원문
7월 13일 화요일
🛋 모지공간 :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2️⃣ 편안함, 아늑함, 심신안정 등 이런 분위기를 상상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집, 자연, 숲 속의 호수, 잔잔한 명상브금, 파도소리, 코지..! 이 질문을 누누 영감님들께 던져주신 No.51 민수님은 자신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둘 자세히 알아가기 시작하셨대요. (뭉클) 이후 민수님이 사랑하는 코지한 것들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싶어 분신같은 존재, 모지가 태어나게 된 것 이었어요! 👏🏻👏🏻👏🏻

저는 이 글이 좋았던 이유가 따로 있어요. 단순히 캐릭터를 그려낸 것이 아니라 민수님이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행동을 할 때 즐거운지 그리고 더 즐겁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시는 과정이 참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의 삶에는 어떤 코지함이 있을까요? 모지에게 알려주세요!

⚡️ 민수님의 생각이 → 태완, 세환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No.51 민수님의 원문
7월 13일 화요일
 🍃 회의감이 드는 회의 - 회의의 정도(正道)

3️⃣ 세계적인 기업은 OOO 미팅을 좋아합니다!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밖에 없는 경험, 바로 회의에요. No.124 QQ님은 본인의 경험과 주변의 이야기를 종합해 다양한 회의의 유형을 적어주셨는데요! 모든 회사에서 이런 유형의 회의만 했다가는 아무도 회의실을 만들려고하지 않을거에요... 🤐 하지만 서로가 진행하는 업무를 공유하고, 하나의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의견을 나누는 회의는 중요한 일인데..

그래서! QQ님께서 세계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회의 문화와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고 😎 세계적인 기업이 어떤 미팅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친절하고 재미있는 흐름으로 써놓은 QQ님의 글을 확인해주세요!👇🏼

⚡️ QQ님의 생각이 → 승희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GIPHY / Confused Superbowl GIF By Republic Records
7월 14일 수요일
🍺 시각장애인들이 찾는 맥주는 무엇일까요?

4️⃣ 시각장애인들은 맥주 테라와 비락식혜만 구분할 수 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음료에는 점자로 '탄산' 혹은 '음료'가 적혀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는 형형색색의 브랜드는 그들에게 딱 2종류의 음료로 제한되는 것인데요. No.56 무성님이 올려주신 글과 영상을 읽어보고 기억에 남았던 것은 '기업의 진정한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었습니다. 🤔

저는 한 줄 요약만 봤을 때 테라와 비락식혜가 이를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으나,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선택의 권리가 돈을 버는 수단이 되어버리면, 곧 다시 후퇴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라는 무성님의 의견에 무릎을 탁..🦵🏻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성님이 올려주신 영상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 무성님의 생각이 → 민호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https://www.ohmycompany.com/reward/10395
7월 15일 목요일
🤔 죽도록 하기싫은 달리기를 하는 이유

5️⃣ 여러분은 자신의 몸에 집중한 적이 있나요? 🤒

저는 "아니..😥" 라고 소심하게 대답해봅니다. 제가 오래전에 열병으로 아팠을 때, 교정을 3년간 했을 때, 해외에서 일할 때 독한 감기에 걸려 울면서 사장님께 전화했던 그 때마다 "안 아프게 해주시면 착하게 살게요.." 했지만 건강해지면 금방 휘발되는 생각이었어요. (물론 죄는 안 짓고 삽니다🤫)

No.85 태완님의 글에는 인상깊은 문장이 있어요. "달리기는 내게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사회적으로 관계 속에서 요구되는 마케터 김태완, 편집장 김태완이 아니라 그저 '나'로 달릴 수 있어서 좋다." 복잡하고, 힘들고, 내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 없는 것 같은 세상 속에서, 죽도록 하기싫은 것인데도 하고자 하는 이유를 말하며, 보는 사람도 막 뛰고 싶게 만드는 글이었어요 🏃🏻

여러분은 어떻게 스스로를 돌보고 있을까요?

⚡️ 태완님의 생각이 → 여러분에게 영감으로

출처: GIPHY / Rio 2016 Running GIF By Hallmark Gold Crown
7월 17일 토요일
✍🏻 '걸어서 하늘까지'를 바라보다

6️⃣ #prologue : 누군가의 선언이 누군가의 참여로

No.98 세환님의 글 가장 첫 부분의 헤드라인이 마음에 쏙 들어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누누에서 '걸어서 하늘까지' (이하 걸하)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요, 혹시 알고계시나요? 🤭 단순한 '걷기'를 통해서 내가 달성할 수 있는 성취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던 새옹지마 님을 필두로 시작되었어요. 지마님이 처음 장작을 모아 불을 지피기 시작한 일에, 열 명이 넘는 영감님들이 모여 캠프파이어를 준비하고있어요! 🔥 (캠프파이어는 다같이 해야 제맛!)

누군가에겐 단순한 생각이 누군가에겐 영감으로, 우리는 함께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귀한 경험과 혼자라면 떠올리기 힘들었을 생각들을 적고 나누고 있지않나요? 걷지 않아도 누구나 걸하 프로젝트에 함께하실 수 있어요. 이 글을 읽고계시는 여러분은 지금도 저와 함께하고 계신거니까요 🙋🏻 (하하하)

걸하 프로젝트를 에세이로 남겨주고 계신 리치님과 세환님의 앞으로의 글이 기대된답니다. 다음 편이 올라오기 전에 프롤로그를 확인해보세요 😉

⚡️ 세환님의 생각이 → 수영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GIPHY / Animation Cartoon GIF By All The Anime — Anime Limited
7월 17일 토요일
🎼 Daily Music ep.13

7️⃣ 오늘의 마지막 영감님의 영감, 데일리 뮤직!

매일 누누 영감님들을 위한 라디오 채널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벌써 16번째 데일리뮤직이 올라왔어요! 누누에 입주한지 20일여만에 16개의 데일리뮤직.. 어마무시하지 않나요? 📻

저는 1시간 30분 가량되는 분량 안에 골라오신 노래와, 노래와 얽힌 사연, 혹은 누누 영감님들을 생각하며 떠오른 이야기를 말해주시는 No.192 수민님의 데일리 뮤직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어요. 각 곡에 대한 정보와 따로 곡을 들어볼 수 있게끔 편집을 해주시니 골라듣기에도 좋구요 👂🏻

금요일 아침 출근길, 혹은 퇴근길, 주말이 기다려지는 무더운 오늘, 평소 듣던 노래는 잠시 넣어두고 수민님이 고르신 취향을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노래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

⚡️ 수민님의 생각이 → 승희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GIPHY / Season 1 Radio GIF
❤️‍🔥 누누레터 30회, 특별 편집자 찐찐의 이야기를 마치며 ..
꽤 긴 글이었죠? 제가 골라본 영감님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소개하고싶은 영감님들의 글이 많아 7개의 글을 가져왔는데, 더 못 보여드리는게 아쉬울 뿐이랍니다 🥲 누누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인연들이라는 생각에, 여러분이 남겨주신 댓글도 함께 가져와봤어요! 찐찐의 특별편을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누누레터를 읽고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아래 👇🏼 누누레터 버튼을 눌러 알려주신다면..!! 계신 쪽으로 인사 한번 올리겠습니다 🙇🏻

영감님들!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요. 남은 오늘과 앞으로의 주말, 누누에서 또 만나요 ❤️‍🔥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미크: 잔다르크 같은 개척정신의 소유자
🕺씐미: 후회 없이 살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흥부자
🏆챔리: 사부작사부작 메이커
🥑아보: 삶을 여행하는 아보카도
❤️‍🔥찐찐: 진심이 담긴 것들을 좋아하는 영감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