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우주의 시대가 온다? 안녕하세요. <마냥 놀고 싶은> 프로듀서 류광영입니다. 어느새 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노란 개나리와 벚꽃의 꽃망울을 보다 보니 괜히 출근하기 아까운 날씨입니다. 샛길로 빠져 어디로 행하는지도 모를 버스를 타고 하루 종일 낯선 동네를 돌아다니는 그런 한 편의 영화 같은 망상을 되뇌이며... 지금껏 온큐레이션이 선보인 영화 관련 컨텐츠를 재조명해봤습니다. 따뜻해진 날씨 안전하게 퇴근하고 온큐레이션이 추천한 영화들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요? |
|
|
|
스페이스 에이지가 뭘까요? 지구인이 최초로 달에 착륙한 1960년대 모든 매스컴과 문화가 우주에 집중됐어요. 우주선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 장르 ‘스페이스 에이지’가 탄생하고, 우주를 소재로 한 음악과 영화가 줄을 이었죠. 최근 그러한 스페이스 에이지가 또 한 번 도래한다는 소문이 무성해요! 화성에 간다는 일론 머스크부터 우주선 소재로 디자인하는 톰 삭스까지! 진짜 새로운 시대가 오긴 할까요? |
|
|
내 순위와 비교해보는 재미
영화 속 패션은 인물의 첫인상과 전반적인 인상에 큰 영향을 주죠. <레옹>부터 <위대한 개츠비>, <애니홀>까지 다양한 영화 패션이 주목을 받지만 정작 한국의 이야기는 발견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온큐레이션이 직접 꼽은 한국 영화 속 패션을 소개합니다. <헤어질 결심> 속 트렌치코트부터 <타짜> 평경장의 더블 재킷까지! 영화 속 명대사와 함께 만나보세요! |
|
|
|
감독 웨스 앤더슨의 대표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특유의 따스하고 기이한 색감으로 한국인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죠. 이렇게 독창적인 감독이 대체 어디 있다 나타난 걸까요? 그의 이전 작품 속 흥미로운 패션 아이템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그가 이렇게 의상과 색감에 집착하는 이유까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보다 흥미로운 감독의 세계관을 만나보세요. |
|
|
Where Is My Mind?
The Pixies
위대한 영화 <파이트 클럽>의 마지막 OST. 허를 찌르는 감독의 변화구와 중독성 있는 곡의 도입부가 맞물려 끝없이 회자되는 엔딩 씬이 탄생한다. 수많은 게임 트레일러와 드라마, 광고에 활용된 희대의 명곡.
|
|
|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