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의 'MB 프로젝트4'가 공개 되었습니다.

2017. 12. 12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현장실습을 그만두면 ‘배신자’라고요? 실습하던 작업장에서 사고를 당한 고등학생 이민호 군의 사망 사건을 계기로 실업계 고등학교의 현장실습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는 여전히 학생들을 경쟁적으로 현장실습에 내몰고 있다는군요. 심지어 현장실습 대신 대학진학을 선택한 학생들 또한 배신자로 찍히는 분위기랍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이명박정부의 이른바 자율화 조치를 계기로 현장실습 제도가 어떻게 더 왜곡됐는지 사회팀 임지영 기자가 추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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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가 추천한 칼럼 
이렇게 세상을 읽는 법도 있습니다

2기 아베정권이 들어선 2012년 이후 미국과 일본이 합동으로 군사훈련을 한 횟수가 모두 몇 번일까요? 놀라지 마세요. 무려 116번입니다. 주지하다시피 미국과 일본은 군사 일체화에 속도를 내왔죠. 양국은 2015년 11월 미·일 방위협력지침에 따라 가동되기 시작한 ‘동맹조정 메커니즘(ACM)’에 의해 평시 공동훈련과 경계·감시활동은 물론 대규모 전투 작전까지 미군의 지휘에 따라 자위대가 군사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미․일의 틈바구니에서 한국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일 3각 군사동맹을 거부한 배경을 홍상현 <게이자이> 한국특파원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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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아동학대는 한국만의 뉴스가 아닌가 봅니다. 심지어는 아동인권 선진국이라는 영국에서도 여덟 살난 아이가 학대 끝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는군요. 죽은 소녀의 몸에는 담뱃불로 지진 흔적을 비롯해 무려 128곳의 상처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영국은 아동보호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선하죠. 문제는 그로부터 7년이 지난 뒤 또 다른 학대아동 피살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12월 첫째 주, 독자들이 가장 많이 보고 댓글도 많이 남겨주신 기사입니다. 함께 읽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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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바라본 세상
만화 속 숨겨진 대사를 알아맞춰 보세요

나머지 내용이 궁금하다고요? 이번주 굽시니스트 만화 ‘힘줄 골든타임’ 전편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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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경찰 보호를 받아야 했다. 출퇴근길 사복 경찰과 늘 함께했다. 동료 기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보호 사실 자체가 누설되면 또 다른 위험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기자로서 특종 후폭풍으로 여겼다. 하지만 아빠로서는 힘든 시기였다. “7년 동안 한 번도 자녀 등·하굣길을 함께하지 못했다.” 12월4일 <시사IN> 저널리즘 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선 호세 마리아 이루호 <엘파이스> 탐사보도팀장이 콘퍼런스가 끝난 뒤 뒷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탐사보도의 가치를 한마디로 요약했다. “암흑 시절 걸음마 수준이었던 스페인 민주주의를 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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