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


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계절, 부산민언련 봄봄레터 30호로 찾아뵙습니다~ 이번 30호에서는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회원님들과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따뜻한 온기를 나눌 가을 소풍 소식을 먼저 전해드리려고 해요.


국립공원 금정산 둘레길과 범어숲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가을 소풍은 편백나무로 둘러싸인 문화체험 누리길 산책로를 따라 걷고, 90년 만에 열린 범어숲길과 수변을 거닐며 깊어가는 계절의 풍경을 만끽해보려고 합니다. 걷고,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점심도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상세한 일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고요, 올가을에도 부산민언련과 함께 든든하고 즐거운 발걸음을 채워가요. 🍂🌳


  • 일시: 10월 25일(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30분 (점심시간 포함)

  • 모이는 곳: 범어사 지하철역 7번 출구 (편의점 앞)

  • 코스: 범어사 → 문화체험누리길 → 범어숲 → 용성댐

  • 준비물: 걷기 편한 복장, 개인 간식 및 식수

  • 회비: 2만 원

  • 문의: 051-802-0916 / 010-6769-9201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범어사역에서 반가운 얼굴들로 만나요! 😊

👉 [회원 가을 소풍 사전 신청하기]


그럼 알찬 소식들로 꾹꾹 눌러 담은 9월의 봄봄레터, 지금 힘차게 출발합니다!🌿✨


👀 봄봄레터 30호는요~~

  • 활동, 봄 | 혐오에 휘둘리지 않는 시민의 힘! '2026 시민미디어특강' 현장
  • 언론, 봄 | 부산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소식, 지역언론은 어떻게 보도했나
  • 이슈, 봄 | 흔들리는 지역언론, KNN과 국제신문을 향한 연대

[2026 시민미디어특강]

혐오에 휘둘리지 않는 시민의 힘, 다름을 포용하는 연대의 광장을 열다

지난 9월 12일(토),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공개홀이 120여 명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던 것, 기억하시나요?


유튜브 알고리즘과 자극적인 '썰'이 지배하는 시대, 끝없는 편 가르기에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민언련이 <2026 시민미디어특강>을 열었습니다. 날카로운 미디어 비평의 최전선에 있는 정준희 교수님과 유승균 PD님을 모시고 ‘흩어진 광장을 잇는 질문과 대안’을 찾아본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정준희 교수_“쇼츠 아레나를 넘어, 진짜 공론장으로”

  • 첫 강연에 나선 정준희 교수는 현재 언론 생태계를 ‘트리플 X 저널리즘’으로 꼬집었습니다. 권력자나 전문가의 입을 빌려 기자의 주장을 펴는 '따옴표 저널리즘(복화술)', 명확한 근거 없이 짐작을 팩트로 둔갑시키는 '뇌피셜 저널리즘'이 그 주인공입니다.
  • 특히 지금의 정치 공론장이 자극적인 숏폼 영상끼리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쇼츠 아레나(Shorts Arena)’가 되었다고 진단했는데요. 내 편의 사이다 발언에만 열광한다면 진짜 공론장은 붕괴할 수밖에 없다며, 언론이 들이미는 조각난 현실을 넘어 정보의 품질을 깐깐하게 따져 묻는 시민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 유승균 PD_“미디어가 우상이나 원수가 되지 않으려면”

  • 유승균 PD는 오랜 제작자의 관점에서 수용자로서 우리가 가진 '권력'에 주목했습니다. 농구팀의 우승을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로 주도적으로 재해석해 낸 뉴욕 닉스 팬들의 사례처럼, 우리는 콘텐츠를 능동적으로 재현할 막강한 힘이 있다는 것이죠.
  • 무엇보다 미디어의 혐오와 갈등에 내 삶이 통째로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뉴스 창을 닫아버릴 수 있는 '차단 타이밍'과 뇌를 환기할 나만의 '쉘터(피난처)'가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비로소 미디어를 내 ‘도구’로 온전히 쥘 수 있다는 통찰이었습니다.
🗣️ 시민과 함께 나눈 인사이트 토크

이어진 2부에서는 복성경 대표의 진행으로 밀도 높은 질의응답이 오갔습니다. 직접 취재 기반이 부족한 대안 미디어의 한계에 대해 두 연사는 방대한 기성 언론의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큐레이션'하는 것 역시 매우 가치 있는 역할임을 역설했습니다.

또한, 숏폼 세대로의 이동 속에서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할 길, 동의하기 힘든 타인의 발언이라도 이웃으로서 포용하려는 원리주의에 대한 경계, 그리고 무분별한 혐오를 막기 위한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 등 공론장 복원을 위한 실천적인 고민들이 활발히 오갔습니다.


🤝 우리가 잇고 열어갈 연대의 광장

이날 두 연사의 강연과 뜨거웠던 토론은 결국 다음 세 가지의 방향으로 모였습니다.

  • 통쾌한 사이다 발언에 함몰되지 않고, 정보 품질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기준 높이기

  • 미디어와 거리를 두는 여유를 통해 혐오에 지배당하지 않고 소비 주도권 쥐기

  • 파편화된 여론을 넘어, 다름을 포용하는 진짜 공론장을 시민의 참여로 복원하기


부산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귀한 걸음 해주신 120여 명의 시민 여러분과 든든한 회원님들 덕분에 흩어진 광장을 다시 이을 충분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미디어 소비와 삶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씨앗이 되길 바라며, 흩어진 광장을 다시 잇는 길목에서 우리 반갑게 다시 만나요~🌱


‘여소야대’ 대결과 '협치'라는 이름에 지워진 진짜 민생 이야기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10대 부산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소식, 다들 뉴스에서 한 번쯤 보셨죠? 민선 9기 전재수 시정의 첫 조직개편안부터 6,374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 22개로 대폭 확대된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조례안까지 무려 137건의 안건이 다뤄진 아주 중요한 회기였어요. 단체장과 의회 다수당이 다른 ‘여소야대’ 지형 속에서 의회가 시정을 얼마나 꼼꼼히 감시하고 견제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시험대였죠.


과연 지역언론은 ‘시민’의 관점에서 이번 임시회를 제대로 짚어냈을까요?

📍 [언론 언박싱] 4대 핵심 포인트


  • 정쟁과 주도권 다툼 프레임 집중: 지역 신문들은 ‘견제구’, ‘칼질’, ‘뇌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시정과 의회의 대립 구도만 부각했습니다. 방송사들도 조직개편안 통과와 조례안 조율 과정을 ‘절반의 협치’나 ‘정치적 교환’으로 포장하며 정치권의 밥그릇 싸움 중계에 치중했습니다.

  • 무비판적인 '재정 건전성' 보도: 시의회가 전재수 시장의 1호 공약인 동백전 예산 300억 원을 깎아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용 ‘지방채(빚) 상환’에 쓰기로 했음에도, 대다수 언론은 시의회가 내세운 ‘재정 건전성’ 명분을 기계적인 따옴표로 옮겨적는 데 그치며 서민 경제에 미칠 타격을 깐깐하게 따져묻지 않았습니다.

  • 실종된 당사자들의 목소리: 보도 대부분에서 정작 삭감된 예산의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이나 취약계층의 목소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대리운전 노동자나 상인들이 분통을 터뜨리며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이마저도 일부 언론만 조명하는 데 그쳤죠.

  • 소외된 의정 본연의 활동: 굵직한 갈등 쟁점과 쌈박질에만 스포트라이트가 맞춰지다 보니, 정작 시민 삶과 직결된 조례 제정이나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등 실질적이고 알토란 같은 의정 활동은 보도에서 완전히 소외되었습니다.

💡 [언론,봄]의 시선


지역언론의 존재 이유는 정치권의 공방을 중계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금 시민이 지역언론에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갈등 프레임을 넘어, 시민의 삶에 미칠 진짜 파급 효과를 전해라!"


시의회의 감시망이 헐거워지고 정파적으로 왜곡될 때, 이를 바로잡고 공론장으로 끌어내는 것이 지역언론이 가져야 할 책임입니다. 시민의 삶이 힘든 지금, 지역 언론이 단순한 ‘관찰자’를 넘어 예산과 정책을 깐깐하게 따져 묻는 진정한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부산민언련이 매서운 눈으로 지켜보겠습니다! 🌱


👉보고서 전문을 보고싶다면 클릭해주세요!

최근 부산 지역언론은 여러 고민과 과제 속에서 무거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방송의 공공성을 지키고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청년 인력 채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가 하면, 80년 전통의 지역 일간지는 생존을 위한 기업회생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의 유일한 언론시민단체인 부산민언련은 이 현장들에 공감하고 함께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슈,봄]에서 관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KNN : "청년 없는 지역방송에 미래는 없다"… 신규 채용 촉구 투쟁

부산경남방송 KNN 구성원들이 인력 부족 해소와 지속 가능한 제작 환경 마련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향후 KNN은 5년간 전체 정규직의 4분의 1에 달하는 33명의 퇴직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사측은 방송 환경을 이유로 신규 정규직 채용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정규직 대신 퇴직자 중심의 '촉탁직 채용' 방안을 제시해 노사 협상이 결렬된 상태입닌다.

  • 현장의 기자, PD, 기술·영상 직원들은 인력 부족으로 인해 깊이 있는 기획 보도보다는 매일의 업무를 소화하는 데 급급하며, ‘하루짜리 기사’를 찍어내는 관성에 갇혀 있다고 토로합니다. 필수 인력 부족은 구성원들의 과중한 업무와 안전 문제, 더 나아가 시청자의 알권리 차단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부산민언련 복성경 대표는 연대 발언을 통해 뉴스와 프로그램에서는 청년 고용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정작 사내 고용은 외면하는 KNN의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언론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AI가 대체할 수 없는 현장의 청년 언론인을 우선 고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KNN 노조는 대주주인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 자택 앞과 사내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보기


📰 국제신문 : 기업회생 인가를 위한 총력 투쟁

80년 역사의 지역 대표 일간지 국제신문 전·현직 구성원들이 대주주인 능인선원의 반대에 맞서 회사를 살리기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섰습니다.

  • 국제신문은 만성 적자와 누적된 부채 속에서 102억 원이 넘는 체불 임금과 퇴직금을 안게 된 직원들은 회사를 정상화하기 위해 2024년 12월 기업회생을 신청했습니다. 법원 인가 전 M&A를 통해 HJ중공업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었으나, 대주주이자 최대채권자인 능인선원 측의 반대와 대화 거부로 10월 13일로 예정된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 회생 절차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재직자 중 10명 중 9명(91.4%)에 달하는 인원이 자발적으로 체불임금(공익채권)의 30%를 반납하기로 결의하며 회사를 살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 국제신문 비대위는 10월 1일 서울 능인선원 앞 기자회견과 천막농성 돌입을 시작으로, 6일에는 부산회생법원 앞에서 인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대시민 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 [이슈, 봄]의 시선 : 시민을 위한 활동, 언론을 향한 연대와 감시

가끔 부산민언련을 향해 "언론 노동자들과 연대하면서 왜 동시에 언론을 감시하느냐"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요. 부산민언련의 시선은 늘 한 곳을 향합니다. 바로 '시민에게 이로운 건강한 공론장'입니다.


신문사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고, 방송사 현장이 '하루살이 기사'로 채워질 때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결국 시민들입니다. 무능한 경영진이 책임을 방기하고, 대주주가 80년 역사 일간지의 생존을 가로막는 행태는 결국 언론의 공공성을 좀먹는 주된 원인입니다. 그렇기에 부산민언련도 그 부조리함을 향해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인데요.


동시에,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시민의 알 권리와 건강한 공론장을 위해 애쓰는 지역언론의 목소리에는 아낌없는 지지와 연대를 보냅니다.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은 결국 건강한 공론장의 든든한 토양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역방송의 청년 인력 채용도, 80년 역사 일간지의 생존도 결국은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건강한 지역공론장을 지키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부산민언련은 앞으로도 시민의 편에서, 시민에게 이로운 언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지와 연대, 그리고 감시의 발걸음을 성실하게 채워나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공지/활동
[안내] 부산민언련 가을 회원 소풍

올가을에도 부산민언련과 함께 든든하고 즐거운 발걸음을 채워가요. 🍂🌳


  • 일시: 10월 25일(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30분 (점심시간 포함)

  • 모이는 곳: 범어사 지하철역 7번 출구 (편의점 앞)

  • 코스: 범어사 → 문화체험누리길 → 범어숲 → 용성댐

  • 준비물: 걷기 편한 복장, 개인 간식 및 식수

  • 회비: 2만 원

  • 문의: 051-802-0916 / 010-6769-9201


👉신청하기: 

[안내] '클래식 감상 모임' 10월 행사


이진로, 장길만 운영위원이 진행하는 '클래식 감상 모임' 10월 행사로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4회 정기연주회-Ars:Nouveau> 감상을 추진합니다. 


  • 일시: 2026.10.16(금) 저녁 7시30분
  • 장소: 부산콘서트홀
  • 회비: 8,000원(A석)
  • 신청: 10.3(토) 18:00까지 알려주세요.
  • 문의: 이진로 위원(010-6528-7725)


👉신청하기: 

[9월 회원모임] 부산민언련 미디어교육 소모임 '시선, 달리'

'시선, 달리'는 미디어 교육에 깊은 열정을 가진 회원들이 모여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더 깊이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함께 연구하는 소모임인데요. 9월에는 장슬기 기자의 《그런 말은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를 함께 읽고 깊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책은 장애인, 여성, 이주 노동자,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해 일상에 무심코 스며든 혐오와 편견, 차별의 언어들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우리가 무심코 써온 낡은 언어들과 작별하며 서로를 보듬는 성숙한 우리말 사용법을 제시하는 책이었는데요. 일상 속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며 큰 공감과 의미 있는 성찰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9월 연대활동] 9·19 부산기후정의행진/미국의 파병협박 규탄 파병 거부 행진 참여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9·19 부산기후정의행진 참여

9월 19일 오후, 서면 일대에서 열린 <9.19 부산 기후정의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핵발전 중심 에너지 정책과 기후불평등을 비판하며, 공공재생에너지 전환과 성장 중심 메가프로젝트 중단 등을 촉구하며 서면 일대를 행진했습니다.


미국의 파병 압박 규탄 및 파병 거부 행진 참여

같은 날 저녁에는 부산시민사회·정당 연석회의가 주관한 <파병협박 규탄 행진>에 함께했습니다. 2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서면 일대에서 미국의 부당한 파병 압박을 규탄하고, 파병 거부와 전쟁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26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안내

무심코 지나쳤던 불편함에

질문을 던질 시간,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원하는 곳이라면

부산민언련이 직접 찾아갑니다! 🏃‍♀️🏃‍♂️


우리가 매일 접하는 콘텐츠, 뉴스, 드라마 속에는 무심코 지나친 편견과 혐오가 숨어있을지 모릅니다. 예리한 시선으로 미디어의 이면을 함께 들여다볼 지역 공동체와 시민단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신청방법: 

-전화 신청: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중단 신규 핵발전소 추가건설 중단' 부산시민 1만선언

시민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신규 건설을 거부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선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살펴보시고 참여해주세요. 

[라디오시민세상 다시듣기](👉제목을 클릭해주세요)
📮 봄봄레터 30호 어떠셨나요~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함께 걸어주신 회원님들이 계셔서 9월도 참 든든했습니다. 저희는 다음 달에도 시민의 눈높이와 지역 사회에 맞닿은 단단한 소식들로 찾아오겠습니다.


10월 25일 회원 가을 소풍에서 반가운 얼굴로 뵙기를 바라며, 더욱 풍성해진 봄봄레터 31호는 10월 30일에 다시 만나요! 늘 고맙습니다. 🌻

🙏피드백을 기다립니다

이번 주 '봄봄레터'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봄봄레터'는 부산민언련의 뉴스레터 콘텐츠입니다.
매월 마지막 날에 부산민언련의 활동 소식과 모니터보고서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